슈퍼마리오 35주년을 기념해서 정발로 출시 되었습니다.
슈퍼마리오 1과 슈퍼마리오 2 게임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게임의 플레이는 위화감이 없고 좋았습니다.
게임 앤 워치라는 형식을 빌리고 있기 때문에
게임 앤 워치 게임인 '볼'도 수록되어 있는데요.
구색 맞추기라는 생각도 드네요.
볼 게임에서는 캐릭터가 마리오 얼굴로 변경되어 있습니다.
무게가 아주 가벼워서 휴대성이 좋은데요.
예전이라면 게임보이 어드밴스 정도는 되어야 구동이 가능했던 게임이
이렇게 단촐해 보이는 단독기기로도 구동이 되는 군요.
외형과 크기등은 완벽하게 복각을 하고 있습니다.
컬러 액정의 컬러나 밝기도 문제가 없어보이고 컬러감도 GBA정도로 깔끔합니다.
마리오 35주년을 기념해서 진행되는 이벤트 중에서
마리오카트 라이브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즐겁게 즐기고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참 기분 좋은 추억템이네요.
가격은 싸다면 싼 가격이고 비싸다면 비싼 가격인데요.
성능이나 효용성을 본다면 충분히 괜찮은 가격이 아닐까 합니다.
정식 발매가 되서 쉽게 추가금 없이 쉽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네요.
제 생각에는 이번 기획은 대성공인것 같은데요.
앞으로 메트로이드 35주년, 젤다 35주년, 커비 35주년에도
이번과 같은 게임 앤 워치를 발매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용처는 쓰기 나름일 것 같은데요.
휴대용으로 쓸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사무실에 장식용으로 놔둘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책상위에 올려두고 시계로 사용할 것 같습니다.
추천 여부는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추천.
마리오 팬이라면 강추 합니다.
/Vollago
요즘 재밌게 하고있습니다. ㅎㅎ
다만 dp시계로 활용하기는 너무 금방 꺼져서(3분)...
휴대하면서 간간이 확인하는 용도가 맞을 것 같습니다.
이번주에는 받을 수 있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