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를 27인치에서 32인치로 변경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NB-F80 모니터 암이 최대 6.5kg 까지가 적정 하중인데
이번에 구입한 모니터 무게가 8kg나 되더라구요. 일단 마운트를 해봤는데..
텐션을 최대로 하니 불안한대로 마운트가 되긴 했습니다.
다만 조금만 건드리면 아래로 축 쳐지거나 고개를 푹~ 수그립니다.
비싸게 주고 구입한 모니터가 파손될것 같은 불안감에 모니터 암을 열심히 검색해 보다가
결국 기존과 동일한 회사제품 NB-F100A로 구입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F80에 비해 F100A는 훨씬 튼튼하고, 안정적이네요.
팔 길이가 길어서 모니터를 원하는 위치애 배치 하기 좋습니다.
특히 아가가 어려서 책상 위에 손 대기 시작했는데 출근할때 위로 쭉 올리면 50cm 가까이 띄워 놓을 수 있어 좋네요.
특징으로는 최대 하중 12kg, 높이 530mm, 길이 650mm, 암 상단, 하단 연결부 360도 회전,
모니터 고개 좌우로 90도씩 180도 회전, 위 아래로 각각 85도 회전가능, 가격 3만7천원 정도
장점
1. F80에 비해 길어진 팔길이 때문에 모니터의 이동 범위가 증가
2. F80의 경우 암 하단의 회전각도에 제한이 있었으나 F100A는 상단 하단 연결부가 모두 360도 회전이 가능
3. 저렴한 가격, 괜찮은 품질
4. 모니터를 띄움으로써 책상위 활용공간 증가
5. 모니터 위치, 각도를 마음대로 조절가능
6. 가스실린더 방식으로 위치 고정후 손을 놓아도 그자리에 그대로 있음.
7. 모니터 암에 선정리를 할수 있는 공간이 있어 비교적 깔끔하게 선정리가능.
단점
1. 뭔가 적어야 할것 같은데 딱히 없음.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책상이 너무 부실해서 스탠드로 사용할 때 보다 모니터 흔들림이 더 심해지는 바람에 책상 뽐뿌가 오네요. ㅠㅜ
무게에 맞는 제품 선택하시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주요기능은 매우 잘 작동합니다.
가스암을 기준으로 카멜마운트의 1/3 가격이니까요.
무엇이 안되는지 확인해보고, 그런 기능이 불필요하다면 nb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틸트랑 스위블의 강약 조절이 불가능합니다.
책상 아래에서 레버 돌릴때 6각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좀 오래전에 조립해서 잘 기억 안나지만, 결국 저는 2/3를 더 내고 카멜로 변경 했었네요.
해드 연결하는 부분 6각나사로 쪼이는데 꽉조이니 뻑뻑해서 살짤 풀었어요.
스위블은 커버를 벗기면 쪼이는 부분이 있다고 봤는데 직접 보지는 못했네요.
가격대가 그럴것 같은 가격대긴 하네요..ㄸ
싱글암 4만원.. 이 정도에 틸트 스위블 모두 되면 좋긴 하네요.
f100의 차이는 뭘까요?
아 최대하중 차이인가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