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에어팟
이제 3년이 되었습니다.
오른쪽은 배터리가 거의 갔습니다.
요즘은 헤드폰을 주로 사용해서 뒷방 신세가 되었고
살까 말까 망설이던 때엔 비싸 보이기도 했지만
그동안 정말 만족스럽게 사용했습니다.

맘에 들었던 점
1. 정말 편합니다.
그전에는 양쪽이 선으로 연결된 제품을 사용했는데 그 선 마저 없는 완전 무선이 얼마나 편한지 새삼 놀랐습니다. 이젠 선 있는 제품은 사용을 못할 것 같습니다.
2. 방전 후 케이스에 넣으면 만족할 만큼 빠르게 충전 됩니다.
3. 애플 제품끼리는 자동으로 패어링 됩니다.
아이폰 2개, 아이패드, 맥북 모두 아이클라우드 통해서 자동 페어링 됩니다.
4. 통화 품질 좋습니다.
5. 케이스가 작아 휴대가 편합니다.
6. 크기를 생각하면 배터리 오래 갑니다.
7. 착용감도 만족스럽습니다.
8. 착용 중 귀에서 빠질까봐 걱정이 되긴 했지만, 한번도 빠진 적 없습니다.
아쉬운 점
1. 배터리 수명 다하면 새로 사야 합니다. 한짝에 59,000원
매우 만족스런 제품이라 새로 사는 가격은 비싸다는 생각이 안 드는데
배터리 다하면 다시 사야하는 비용 생각하면 비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2. 볼륨 조절이 안됩니다.
왼쪽 이중탭 하면 볼륨 다운, 오른쪽 이중탭 하면 볼륨 업
이렇게 설정할 수 있는 옵션이 제공되면 좋겠는데
애플 넘들 끝까지 안 만들어 주네요.
에어팟 프로 살까, 헤드폰 살까 망설이다
헤드폰 샀다고 해서 애정이 식은 것은 아닙니다 ㅎㅎ
http://madchick.egloos.com/4192181 - Bose QC35
앞으로도 가장 만족스런 이어폰으로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사용하는 애플 기기들이 에어팟에 페어링이 되어 있을 경우
1번 기기로 음악 재생하다가, 2번 기기로 별도의 연결없이 음악을 틀거나 영상을 재생하면 자동으로 2번 기기에 붙어서 전환됩니다.
아직도 첫 무선의 충격이 잊혀지질 않네요 참 편한거같아요
2년마다 교체할 필요는 없는데 말입니다. ㅋㅋ
워치를 사라 이말인거죠
그래도 한쪽씩만 그러는거 보면 신기합니다. ㅎㅎ
지금근데 다시 그돈주고 사라면 못살것같더라고요.
몇년마다 다시사야할 생각하니...
버즈플러스 샀는데 배터리만 교체 가능하다고하더라고요 배터리때문이시면 버즈플러스도 괜찮아여.
전 이제 무선이어폰은 안 사려고요.
영상에서 배터리 구하는게 쉽지 않아졌다고 하고 여러가지 툴을 이용해서 교체를 해야하는걸로 봐선 일반인 기준에선 '교체 가능하다'라는 의미가 크게 없어 보이네요.
애초부터 블루투스 이어폰/헤드폰의 배터리 문제는 as기간내면 리퍼로 무상교체, 기간외면 70%가격? 으로 재구매.. 정도였습니다. 예외인곳이 없어요.
근데 문제는 70%가격이 이미 나온지 2년이상 된 모델 정가의 70%라서 싸게구매하는게 아니죠...;;;
+ 제품은 버즈 플러스 입니다.
재구매는 배터리 때문에 많이 망설여지네요.
너무 비싸요 ㅜㅜ
에어팟은 상당한 고가의 소모품이죠.
소모품이라 교체를 생각하면
가격 x2 해서 삼십 넘는데 이러면 부담스럽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는 분들 많은 것 같습니다.
좌측 이어폰만 저한테 파시죠?
에어팟때문에 애플 얼라이언스(워치, 패드, 곧 맥북) 구축중이네요;;;
편리함 생각하면 2년마다 버리고 새로사는 것도 충분히 괜찮다고 봅니다.
전 출시후 상당히 시간 지난 후에 사서, 프리즈비 가니 있더라고요 ㅎㅎ
덕분에 지식이 +1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저는 이어폰/헤드셋/고오급스피커 까지 거칠게 구비할 생각이 없는지라 tempotec sonata hd (pro말고 그냥 sonata hd가 있어요)알리에서 주문해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꼬다리들은 네이버에서 찾을 땐 usb-c dac 또는 c타입 dac로 검색해야 나올거에요. 대부분 제품들이 usb-c to 3.5파이 형식으로 나오더라구요.
헤드폰 배터리 수명 다 하면 헤드폰을 유선으로 사용할 계획이라, 그때가 되면 유선이 될 것 같네요.
노캔 성능 좋고 다 좋은데 노캔 마이크가 결함 수준이라 -_-;
8월 생산분 이후로는 개선품이 나왔다고 하는데 이전 사용자는 그럼 뭔지;;
지금도 불량인체 듣고 있는데 귀찮고 싸우기 싫어서 센터 가는거 미루고 있네요.
이건 리콜 해줘야 할 것 같은데 말입니다
가로수길에서 그렇게 판매하지 않을까요?
프리즈비나 다른 업체들에서는 더 비싸게 받는가 보군요 ㅠㅠ
디자인이나 가격은 정말 좋네요!!
애플은 리콜하라, 리콜하라
애플은 리콜하라 리콜하라
애플은 리콜하라 리콜하라!!!
외노자 생활 동안 정말 만족스럽게 사용했어요.
2시간 정도 끼면 저는 귀가 아프긴 하더라고요
저같은 경우엔 왼쪽은 계속 끓기고 오른쪽은 20분정도가면 배터리 방전인대....
지금 프로사자니 내년에 나오는거 보고 사야하나 고민중입니다 ㅎ
지금은 괜찮은가 봅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니보다 BOSS가 낫나요 ?
QC35를 착용해봤는데, 너무 편해서 걍 샀습니다 ㅎ
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슷한 이유로 제가 애플워치를 못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