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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백화점등에서 본 55인치들을 봐서 48인치는 작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상상이상으로 너무 큽니다... T_T 집에 책상이 꽉 찼어요
2. 반사 억제 코팅은 생각보다 괜찮지만 역시나 아직 검은색에서는 한계가 큽니다. 흑흑
3. 2.5K 120hz 연결과 4K 60hz 연결 중에서 고민을 많이 했다가 60hz으로 안착... 부드러움인가 해상도인가에서 많이 고민을 했지만 도트피치 생각을 해보니 그냥 4K 60Hz에서 윈도우 확대모드 안 쓰고 쓸 수 있어서 좋겠다 싶더군요. 창 부드러운 것은 참 좋았지만 말입니다.
4. PC에서 프리싱크 모드는 껐습니다.
동영상 재생한다고 전체화면 띄우면 프리싱크가 작동을 하고... 다시 48CX가 그걸 게임모드라고 인식하는 문제가 발생... 이런 버그가 아닌 버그가 있을 줄이야... 놀랐습니다.
5. 스마트 TV 기능은 놀랍더군요. 앱은 별게 없지만....
다만 스마트 TV 구동때의 리플레시율이 60Hz가 기본인거 같은 느낌이.. 애니메이션에서 저더가 많이 발생해서 아쉽더군요. 모션 기능에서 저더 보간을 강하게 주면 되지만...
6. 모션 해상도가 올랐다는 것을 확 느낄 수 있는데, 애니메이션에서 모션 보간을 걸어야지 블러링이나 저더 때문에 잘 안보이던 장면이나 그림이 보이더군요.
7. 윈도우 HDR 모드는 똥이에요!!!!!!!!!
8. 모션 보간 기능은 상당히 좋습니다. 블랙 프레임 삽입을 하는 강하게 쯤 하면 맘에 드네요. 밝기는 엄청 떨어지지만..
9. PS4를 연결해서 1080P HDR 영상을 재생해 봤는데 HDR 영상이라면 FHD도 상당히 쓸만하네요. HDR 여부가 리얼 해상도보다 화질적 만족도에서 중요한 것 같은데 생각도 크게 듭니다.
10. 빨리 모두들 올레드 사세요
올레드의 엄청남을 경험해 보고 싶어요.
재고가 없어서 그렇지 OLED가 이렇게 빨리 현실화 될줄 몰랐어요;;;
32 950 모델이 130만원대
38 와이드 모델이 180만원대인데
48인치 올레드가 189면 물량 부족한게 이해되는 수준입니다;;;
완전 품절인가봐요.
저는 55인치 b9 쓰는데.. 이거 몇달 쓰고나니 OLED 65나 75 사고싶습니다 ㅜㅜ
물량 좀 넉넉히 풀리면 꼭 구매하려는 제품인데, 정말 멋지네요.
구입후: 이제 다른 건 못 써!
용도로 웹서핑 및 롤게임 영화감상 정도 입니다.
주는 웹서핑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