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 있으면 책을 막 읽게 될 것 같지만 막상 사놓으면 좀처럼 켜지 않게되는 이북리더 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ONYX BOOX MAX 3 스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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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lay |
E Ink Mobius, 13,3", touch (inductive + capacitive), resolution 1650 × 2200 DOTS, 207 ppi, 16 shades of grey, with the SNOW Field func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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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ing |
N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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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essor |
8-core, 2 GH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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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
4 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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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al memory |
64 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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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o |
Stereo output, 3,5 mm, Speaker, Microph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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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d interface |
USB 2.0 HDM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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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orted file formats |
TXT, HTML, RTF, FB2, FB2.zip, FB3, DOC, DOCX, PRC, MOBI, CHM, PDB, DOC, EPUB, JPG, PNG, GIF, BMP, PDF, DjVu, MP3, WAV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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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 |
Wi-Fi IEEE 802.11 b/g/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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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tooth |
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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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ery |
Polymer Li-on, 4300 m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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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rating system |
Android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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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 |
310 × 228 × 6.8 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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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ght |
490 gram |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13.3인치라서 A4 인쇄물을 보는 것 같은 시원시원함, 안드로이드라서 원하는 뷰어나 전자책 플랫폼을 그냥 다운받아서 사용하면 되는 점이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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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는 490g 정도라 얇은 책한권 무게 정도 느낌입니다.
상단 알림바 설정중에 손가락 터치 잠금기능이 있는데, 이기능을 사용하면 와콤 emr 펜 입력만 입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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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잠금을 켜놓으면 잡지책 잡는 것처럼 잡아도 되서 사용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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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잠금을 해놓아도 상단 붉은색 영역은 터치 입력이 작동해서 적당한 위치를 누르면 다음장, 이전장, 책갈피 정도는 사용이 가능합니다. 알림창도 내릴수있어서 펜없이도 터치잠금을 켜고 끌수 있습니다.
크기가 크다보니 책상에 세워놓고 사용할때가 많은데 그때는 블루투스리모콘, 마우스, 키보드, 무선이어폰(볼륨키로 페이지넘기기) 등을 연결해서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펜입력은 와콤emr 방식을 지원해서 갤럭시 노트나 탭에 사용하던 펜은 다 사용가능합니다.
입력속도는 간단한 메모정도하기에는 괜찮습니다.
페이지 넘김시 화면갱신 비율조정이 가능해서 앱별로 사용하기 편합니다.
처음에는 어느정도 설정값이 좋은지 몰라서 좀 헤맸었는데, 사용하다보니 적당히 설정이 가능하더라구요.
내장스피커가 있어서 오디오북 기능사용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이전에 사용하던 기종들은 내장스피커가 없어서 오디오북 들으려면 이어폰을 연결했어야하는데, 침대에 누워서 책을 읽는것도 안읽는 것도 아닌 상태로 오디오북을 들으면 꽤 편하더라구요.
게임많이해서 눈아픈날 오디오북 켜놓고 화면을 힐끔힐끔보면서 리클라이너에 앉아있어도 꽤 좋았었습니다.
가장 빠른 반응속도 모드로는 웹서핑도 가능하나 잘 사용하지는 않게됩니다.
오히려 폰으로 주로 사용하다 긴 사설같은 것 읽을때는 한번씩 사용합니다.
최근에는 '노션'뷰어로도 유용하게 사용하고있습니다.
화면이 크다보니 보기도 시원시원합니다.
전자잉크 디스플레이는 화면을 켜놓았을때 베터리가 소모되지않아서, 메뉴얼이나 전공서적 같은 것을 볼때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계속 켜놓고 필요한 페이지 를 흘끗흘끗 참고하면서 작업할 때 매우 유용했습니다.
boox max 3는 프론트 라이트가 빠져있어서 구매전에는 걱정이 많았는데, 화면이 크다보니 조명이 조금만 있어도 화면이 볼만해서, 비행기에서도 편하게 잘 썼었습니다.
침대에서는 스탠드 조명정도면 볼만은 하지만 너무 어두우면 그냥 자야지 생각이 들어서 숙면에 도움이 됩니다???
베터리는 무선랜, 블루투스를 꺼두면 켜둔 상태로 2~4주정도 가는 것 같습니다.
책을 많이볼때는 5일정도?에 한번씩 충전 한번씩 하고 있습니다.
케이스는 따로 구매해서 갖고있지만 가볍게 쓰고싶어서 그냥 저상태로 들고다니고 있습니다. 꼭 A4용지 열댓장 들고 다니는 느낌이라 만족스럽습니다.
장점
- 13.3인치 전자잉크화면
- 구글 플레이스토어 사용가능
- 와콤 emr 지원, 터치잠금 기능
- 스피커 내장
- 가벼운 무게?
애매
- hdmi연결로 외장모니터 기능
(사용을 잘 안하게 됨, usb-c케이블로 dp-alt 연결이 가능하면 자주 사용했을지도..)
단점
- 아직은 조금 아쉬운 화면 갱신속도와 깜빡임
- 프론트 라이트 부재 (신형 boox max lumi 는 프론트라이트 탑재, 무게 100g증가)
저번달에 max2 재고 털이하는거 사려다가 연말에 max4 나온다해서 겨우 뽐을 멈췄죠..
max3 저렴히 팔면 들일듯 합니다.
혹시 컴퓨터랑 usb연결하면 인식되나요? 예전에 충전전용이라고 들은것 같아서요
https://superdisplay.app/
요즘 갤럭시탭에 이앱을 깔아서 와콤타블렛으로 많이들 쓴다던데
혹시 오닉스에서 사용하면 어떨지 궁금했는데 한번 시험해봐주실수있을까요?
원노트같은 기본 앱으로 테스트해봐주실수있을까요?
그리고 오닉스 제품들이 예전부터 전용 리더앱 외에는 필기기능이 제대로 작동안한다고 들엇는데
안드로이드용 xodo라던가 사용하시는 필기앱 같은데서도 와콤펜이 사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없으신가요?
이전에 사용했을때는 못쓸만큼 느렸습니다 ㅎㅎ
한꺼번에 쓰려니 너무 내용이 번잡해져서 ㅎㅎㅎ
다만 아이패드와 서피스를 두고 오닉스를 다 처분한 이유는 독서만을 위해서는 e-ink 제품들이 괜찮은데 공부를 위해서는 저한테 맞지 않았습니다. 공부하려면 마진노트, 굿노트, 리퀴드텍스트를 이용하게 되는데 오닉스는 필기는 되지만 캡쳐나 요약 등을 할 때 속도가 느려 불편했습니다. 손 끝에서 빨리 움직여 줘야 암기가 될텐데 기기 속도가 느리니 제 생각도 느려지는 느낌이어서 눈을 좀 희생하더라도 어쩔 수 없이 아이패드를 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제는 전자책 읽을 때도 아이패드 이용하고요.
아이패드로 책보면 어느순간 인스타나 웹서핑을 하고있어서ㅎㅎㅎㅎ ㅠㅠㅠ
물론 잘 쓰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런 분들은 갤탭s5e가 있어도 잘 활용하실 분들이라....
좋지만 펜이 없는 모델이라서요.
그 외로는 시계?정도로 잘 쓸 수 있응것 같습니다
총알이 없는게 문제 ㅜㅜ
뷰어 앱 중에서도 메뉴 쪽에 색/무늬 배경에 검정 폰트를 쓰는 경우가 있어서... 글자가 안 보이는 경우가 많았고요 ㅠㅠ
이전에는 리페프, 크레마 등의 기기 사용했었는데
A/S 측면이나 성능에 있어 오닉스가 이북리더기 중에서는 최고인 것 같네요.
처음에는 기기 사용할 때
아이패드에 비해서 느리고 답답하고,
응용해서 활용하는 법도 몰라서
아이패드와 다르게 동기화 시키는 것도
굉장히 불편하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어도비 아크로뱃 리더나 smallpdf 활용해서
pdf용량 줄여서 사용하니
펜으로 무언가 쓸 때, 레이턴시가 아예 없어지고
굉장히 편해지더군요.
눈이 편하니까 내용도 더 잘들어오는 것 같아서
아이패드는 거의 안쓰고
요즘은 오닉스 북스 노트2를 주로 사용하게 되네요.
Pdf (논문 등) 보기에 이렇게 눈 편하고 적합한 기기는 없는 듯 합니다.
Onedrive 통한 연동 통해서 pc나 아이패드에서 오닉스 기기에서 메모한 내용 바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참 좋구요.
저 같은 경우는 800~1000 정도 페이지 되는 파일을 보는데 문제 없더군요.
파일 압축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하느냐에 따라 레이턴시를 포함한 반응 속도가 달라지는 듯 합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블루투스 페달과 함께면 참 좋습니다 ㅎㅎㅎ
리더 보다는 문서 작용용으로 쓰려는데,
반응 느리서 답답하다는 의견들이 많아서요.
역시 느리군요ㅠㅠ
감사합니다.
pdf 필기 가능한 이북리더기를 계속 기다리던 저에겐 희소식입니다. 차기모델 엄청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