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갤럭시 폴드 2와 마이크로소프트 주변기기를 활용한 외부 업무 사용기 입니다.
예전에는 외부 미팅이나 투자 미팅이 있을때는 PPT나 PDF자료를 노트북에 담아서 가곤 했습니다.
또한 회의실에 연결 가능한 케이블의 타입과 존재유무도 가지각색이라 부수적인 장비들도 만만치 않았죠.
그래서 옛날에는 이렇게 담아다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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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무거웠습니다.
세팅도 시간이 좀 걸렸구요.
요즘은 아이패드도 있고 연결도 많이 단일화 되어 간편해 졌지만
여전히 이동시에 노트북(맥북도 서피스도 무겁고 그램은 맘에 안들고)은 무겁고 귀찮습니다.
그래서 시대에 맞춰 다시 한번 세팅하게 됩니다.
이렇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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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 외부 업무(미팅 및 IR)용 세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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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 갤럭시 Z 폴드2 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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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워낙 핫하게 리뷰들이 많아 제가 더 이야기 할 것은 없죠.
펼치면 화면 시원시원하고 안정적인 화면분할 멀티테스킹 지원이 좋습니다.
마우스와 키보드 연결하면 더 편합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외부모니터에 연결해 DEX를 사용하면 왠만한 업무는 다 커버 됩니다.
스텐딩 케이스가 유용하네요~
- MS 아크마우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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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는 게임처럼 민감함을 요하는 것이 아니면
휴대성과 디자인 보고 결정 했는데 만족합니다~^^
구부리면 바로 연결되고 펴면 해제되니 좋습니다.
AAA사이즈 건전지 2개를 사용합니다.
- MS 폴더블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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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배열은 약간 괴랄합니다만
극강의 디자인과 휴대성(얇고 가벼움)이 단점을 다 씹어먹어서 좋습니다.
키감은 서피스 키보드와 동일합니다.
5핀 충전 타입이며 아크마우스와 같이 펼치면 바로 연결 닫으면 해제되는
직관성과 편리함이 너무 좋습니다.
- MS 무선 디스플레이 어댑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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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은 HDMI 반대쪽은 USB(전원공급)으로 되어있습니다.
모니터나 TV, 프로젝터에 연결하고 핸드폰을 연결하면 화면이 미러링 됩니다.
약간 딜레이나 화질 보정이 생기는데 PT나 미팅 하는데는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선의 제약이 사라지니 어느위치에 앉든 상관없어 좋네요~
다만 미러링이다 보니 DEX모드는 안됩니다. >> 테스트 해보니 됩니다~!!
그래서 필요에 따라 C to HDMI 케이블을 준비해 둡니다. >> 이제 이것도 안가지고 다녀도 되네요~^^
이렇게 세팅 후
외부 미팅은 2회 정도 (PT 1회, 회의 1회) 진행했는데 예상대로 무난히 커버되었습니다.
이 구성으로 슬링백에 툭툭 담아가니 가볍고 좋네요~^^
앞으로 무선 디스플레이 어뎁터가 DEX모드까지 지원하면 완벽할 것 같습니다. >> 테스트 해보니 됩니다~!!(만세~!!)
이상으로 사용기를 마칩니다.
스마트뷰로 미러링 후에 DEX를 하면 안되고 아예 DEX를 켜서 연결해야 하는군요~
감사합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모두 겪어보니 감회가 더 새롭습니다~ㅎㅎ
폴드도 스탠드얼론 덱스 되면 좋겠어요
폴드 스텐드얼론덱스 저도 지원했으면 합니다~!!
One UI 2.5부턴 무선덱스도 되니.. 환상!
사용기 올린덕에 지금 장비로 무선덱스가 가능한것을 알게되어 더 환상입니다~ㅎㅎ
우클릭 하려면 둘째손가락 떼야하고, 동시에 누르기가 안되고...
마우스 동시누르기에 기능이 있나요?
저는 PC는 매직마우스를 오래 써서 더 익숙한지도 모르겠네요~^^;;
설정한게 다른데서 유지될진 몰라도요..
동시누르기는 요새는 쓰이는 앱이 많진 않지만, 제가 토탈커맨더를 써서 이게 안되는게 번거롭네요.
세손가락 제스처 추가 말고는 뭐 없는거 같던데...
macOS에서와 동일하게요.. 이것 역시 근본적 해결은 아닙니다만..
2~3년 후면 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기대됩니다~^^
모든 기기는 사용자 적응의 문제죠~
키보드 사고, 마우스는 굳이 필요는 없으려나요?
미팅갈떄 텍스트로 쳐야할 내용들이 많은데.
텍스트 칠일 많으시면 키보드는 필수구요~
마우스는 있으면 좋습니다~ 키보드 치다가 터치하는것도 꽤 번거롭거든요~ㅎㅎ
블루투스 마우스는 저렴하고 가벼운거 많습니다~
서피스 X 샀습니다.
폴드 쓰니 태블릿은 필요없어져서 다 팔았어요~ㅎㅎ
멋진 장비들이네요!
예전 전지 넣던 시대는 이제 보니 까마득한 옛날이네요.
요즘은 고속충전도 쉽게 되고~ 보조배터리도 엄청 많잖아요~^^
내폰이랑 연결해서 액정 던져주고 리모콘으로 꾹꾹 눌러주면
간결하고 심플한 프리젠테이션이 완성..
게다가 서피스도 무겁고 귀찮아서요~ㅎㅎ
윈도가 필요할 경우는 RDP를 이용해 NAS에 설치해 놓은 VMM 가상윈도 접속해서 작업하면 되구요...
외부 PPT 할일이 많은데 PPT가 영상이 많아서 보통 2GB정도되는 파일입니다.
삽입된 영상 중 가장 큰 클립은 250mb정도 되는데 문제 없이 잘 돌아 갔습니다.
유튜브는 말할 필요 없구요~
DEX 실행되면 거의 PC처럼 사용가능하죠~^^
혹시 무선 미러링 상태에서 영상 재생 시에 퀄리티는 어떻던가요?
집 티비가 미라캐스트가 안되서 저걸 꽂고 써볼까 생각이..
약 95~98% 정도 화질이라 보시면 되고 1080P까지 지원됩니다.
삼성 DEX는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업무 환경을 고민하셔서 세팅한것이 실무에도 그대로 묻어나올거같은 느낌이어서 상대방에게 신뢰감을 줄듯 합니다 ㅎㅎ
만나는 분들마다 신기해 하시기는 해요~ 덕분에 처음 보는 사이에 분위기 좀 부드럽게 되는 효과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