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lab b77 가격 대략13만
크리에티브 t20 비교청음
edifier R1700BT 가격 15만 비교청음 ( 브리츠 BR-1700BT 같은 제품입니다)
Bose Companion 2 Series III 가격 13만
크리에티브 T20 비교청음
오디오엔진 A2+ 가격 31만 비교청음
Eris 3.5 비교청음
크리에티브 T100 가격 15만
크리에티브 T40 비교청음
JBL 104 비교청음
iLoud mm 비교청음 가격 40만
Eris 3.5 가격 17만
오디오엔진 A2+ 비교청음
edifier R1280T 비교청음
mackie CR3 비교청음 가격 14만
JBL 104 가격 19만
iloud mm 가격40만 비교청음
GENELEC 8020D 가격 130만 비교청음
eris 3.5 비교청음
정말 좋은 규칙이네요
배송중인데... 잘 산건지 모르겠네요
Genelec 8020D 비교청음 가격 130만
컴퓨터 살 때 저렴한걸로 적당히 살려고했더니 평이 다 -_-
결국 저렴한 스피커를 따로 사느니 그냥 모니터에 스피커 달린걸로 샀습니다.
벤큐 ex2780q인데 그냥저냥 들어줄만 하더군요.
사운드바가 아닌 3~5만원대 브리츠 스피커 같은 크기가 큰 pc스피커들이 30만원대 블루투스 스피커랑 음질이 비슷하거나 더 나은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유닛 크기가 큰게 깡패인지라...
반면 사운드바형 스피커 같이 크기가 작은 제품들은 공간활용은 좋지만 10~20만원대로 들어가도 음질은 실망스럽더라구요.
전혀 색이 없는 모니터 스피커라 귀가 피로하지도 않고 다용도로 쓰기 좋네요.
저도 JBL104 블투버전 쓰고 있는데 대만족중입니다...!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고음이 선명한 편이고 저음은 단단하지만 3.5인치 구겨의 한계로 약간 통통튀는 편입니다만 괜찬은 편입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대사가 선명하게 잘 들리고 위상도 잘 맺히는 편입니다.
그리고 블루투스와 AUX연결이 동시에 됩니다.
그러니까 PC로 AUX로 연결하고 핸드폰으로 블투로 연결된 상황에서
블투만 나오고 PC만 나오고 모드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PC와 핸드폰에서 각각 음악을 재생하면 소리가 같이 나옵니다.
모드 변경한다고 왔다갔다가 않해서 편합니다.
쿠팡에서 18만원이었고, 블투 아닌버전은 14만원대 였습니다.
PC켜지 않고 사용하는 일이 많아서 저는 블투버전으로 구매했습니다만
그런 환경이 아니라면 굳이 블투버전이 아니라도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뒷편에 조종버튼은 크게 효과가 있는 것 같지는 않더군요... 그냥 기본 세팅으로 듣고 있습니다.
제가 들어본 제품은 A2+하고 BR1000A인데요.
BR1000A와는 급이 다릅니다. 그러니 제외...
기본적으로 A2+와 성향이 비슷하면서 A2+가 저음타격이 좀 더 있습니다.
비슷한 가격대라면 소리는 늘 취향이니까요.
BR1700BT도 비슷한 가격대 이니 성능에서는 큰 차이 없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제 기준은 취향 > 디자인 > 편의성(기능)을 기준으로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eris 3.5, mackie CR3, microlab b77 세 모델 중에서
위에 소개된 유튜브에서 각각을 비교한 영상을 비교해 가면서
제 취향에 맞는 제품을 골랐습니다.
사운드코어 모션플러스 추천드립니다.
앱으로 이퀄라이즈도 조정이 되고. 저장 유지도 됩니다... 이게 좋더군요.
블루투스. AUX도 됩니다.
2개를 사서... 티비용으로 매일 듣습니다..
목소리도 깨끗하게 들리고.. 저음도 대단합니다..
결국 전 Presonus Eris 4.5 로 선택해서 너무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제 취향이 음악도 거의 올라운드형으로 다양하게 듣고 영화도 즐겨보는 편이라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 스피커보다는 무난하게 감상하기 좋은쪽을 선호하는데 좋은 선택이었어요.
참고로 파컷. 모션으로 영상 편집이랑 할 때도 장점이 되더라구요.
T20 정말 가성비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모니터 근처에 놓아도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 전면 볼륨 조절과 이어폰 단자도 PC와 잘 맞는거 같습니다.
이거 저거 사보았다가 역시 PC에는 아담한 크기가 좋은거 같아 두개만 남겨두었습니다.
(A2 사고는 이제 업글 욕심 접었습니다. 거실 오디오와도 별반 차이없고... 응?)
이것저것 써봤는데 젤 마음에 들더라구요
저도 Iloud mm 이 참 땡기네용
미드나 영화볼때 꽤 좋았습니다. 저음이나 소리가 굉장히 분위기있게 들려주는게...
다만 음악들을때는 볼륨을 좀 높이면 저음이 너무 통통?? 벙벙??거리는 느낌이 있어서... 그게좀 불만이었던것같네요
현재 다인오디오 쓰고 있는데 금액대가 올라가는건 둘째치고 좁아터진 방에서 쓰기는 무리라 스피커를 바꾸기 전에 집부터 이사가야 하겠더라구요~!
스피커 놓을 공간이 있다면 무조건 스피커입니다.
밀폐형이 체고시다!
iloud mm 가격 40만 비교 청음
모니터링 스피커는 처음인데 단단하고 선명합니다. 초저음 초고음은 뭐 다른 고사양 모니터 스피커에 비하면 당연히 떨어지겠지요. 홈스튜디오 용으로는 만족입니다
DAC과 실 기기 있으시다면 와닫으실겁니다.
젠하이져 HD5xx로 저 영상 보니 제 a2가 참 저음이 벙벙지는게 .. 기변욕이 생깁니다..
말씀하신것처럼 해당 스피커의 재생능력은 직접 듣는것 외에는 체험 할 방법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영상은 그런게 아니라 앞서 말씀드린대로 차이점을 알려주는 겁니다. 만일 저 스피커 하나만 재생해 녹음을 했다면? 비교균이 없어 의미가 없는 녹음 영상이 되겠죠. 하지만 내가 제네렉8020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라우드 mm이 궁금하다면, 제네렉을 기준삼아 mm의 특징을 알수도 있는겁니다. 아니면 둘다 없더라도 각 스피커의 소리의 차이점을 들어볼 수는 있는거죠. 이게 이 영상의 의의입니다.
팝노이즈(퍽노이즈라고도 불리는거 같슴다), 화이트 노이즈 여부도 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스완 1080iv 이 제품 쓰고 있는데, 화이트노이즈야 그러려니 해도, 팝노이즈 때문에 짜증납니다...ㅠ
키고 끌때마다 퍽! 퍽! 터지는 소리가....ㅠㅠ
제조사에 문의하니, 알아서 diy로 뭐 만들어서 쓰라는데, 뭔지도 잘 모르겠고... 영 거슬리네요
30만원대 이상의 북쉘프 스피커들도 에디파이어 1280이나 1700 제품과 비교벤치를 많이 할만큼 어느정도 검증된(가격대 수준비례) 소리를 내어주고 있습니다.
에리스 3.5와 4.5는 차이점은 우퍼 크기에서 오는 저역 재생율인데요. 제가 3.5에서 4.5로 옆그레이드 했을 때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었습니다. 물론 한 방에 e4.5로 가거나 e5 두 통으로 갔으면 안 그랬을 테죠.ㅎㅎ 만약 10만원대의 제품을 원하신다면 저는 e3.5를 추천드립니다. 크기도 아담하고 e4.5이하 라인들은 전원이나 볼륨이 제품 전면에 있어서 사용도 매우 편하답니다. but 모니터링의 용도나 음감에 있어서 통통 대지않고 넉넉한 저역을 원하신다면 5인치 이상 유닛을 사용한 제품이나 제네렉 정도를 왠만하면 추천드립니다.(하지만 가격이 넘사벽) 그리고 e4.5와 iloud mm만을 놓고 비교한다면 mm에 한 표 던집니다.
확실하게 좋은 소리를 들려주겠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다만 가격이 너무 높군요..
우리나라에도 브리츠에서 출시해주면 좋을텐데 아쉽습니다.
모델번호상 상위모델들보다도 좋은 소리를 들려주네요..
우리나라에는 구입이 어려워서인지 거의 사용기가 없지만 아마존 같은곳의 사용기는 정말로 칭찬일색이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