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부터 유라 커피머신을 사용중이었고, 매우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유라 커피머신은 커피머신중에서는 가장 유명하고 고급라인을 가진 브랜드이며, 어설픈 저가 커피숍보다 훨씬 좋은 맛을 내는 최상급커피머신입니다.
그러던 와중에 커피머신이 10년의 수명을 다하고 사망하여... 그래서 GS25 에서 커피를 사다먹다가, 커피머신을 해외직구대행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유라 커피머신은 80~600만원까지 다양한 가격대가 존재하며, 다른 커피머신에 비해서 높은 가격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머신상의 재원은 필립스나 드롱기 등의 여타브랜드와 큰 차이는 존재하지 않지만...
고유의 압착기술로 크레마가 매우 부드럽고, 향이 좋은 커피가 나옵니다. (이건 개인적인 평가...)
또한, 기기의 수명도 매우 튼튼하게 만들어진 브랜드 입니다.
<기능 및 구매>
1. 에스프레소를 애용하는 커피애호가에게 최고모델 A1
A1 모델은 라떼, 스팀은 지원은 안하는 모델로, 에스프레소 맛 평가에서 최고급모델 Z 시리즈와 동급으로 평가받을 정도로 최고의 가성비 모델입니다.(https://www.cuppabean.com/jura-a1-review/)
A1 모델은 리스트레토, 에스프레소, 커피의 3가지만 추출이 됩니다. 유럽출신이라 그런지, 커피로만 뽑아서 좀 쓴편이니 아메리카노를 원하면 뜨거운물을 타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에스프레소를 뽑아서 뜨거운물에 타서 먹습니다.)
2. 단순한 터치패널
유라 커피머신들은 LCD 모델로 보기편한 그래픽을 보여주지만, A1은 LCD가 아닌 점등형입니다. 좀 투박해보이지만, 에스트레소만 뽑아먹는 저에게는 아무런 의미없는 기능인지라... 단순해서 좋습니다.
3. 작은 물통과 느린 커피 추출속도
추출노즐이 하나라서 속도가 좀 느리구요. 물통도 작아서 10잔정도 뽑힙니다. 가정용이라면 아무런 상관없을테지만.. 사무용이면 고민해보셔야 내용이라고 봅니다.
4. 해외직구만 가능한 모델
유라 커피머신은 몇몇 백화점에서 판매를 하고 있는데 A1 모델은 없습니다. D6 모델이 가정용으로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어서 A1 은 안 어서, 해외직구를 할수 밖에 없습니다. A1 의 평균 해외가격은 70만원 내외... 배송료 10만원... 관부가세 9만원 내외 거의 90만원 나갑니다.
개인적으로는 구매대행업체를 사용해서 97만원에 구매했습니다. 구매대행의 장점은 여부의 원두와 청소용 타블렛의 제공입니다.
(유라 세정제는 정품은 엄청나게 비쌉니다....)
*D6 모델은 라떼가 가능한 모델로 120만원 전후로 판매합니다.
5. 원두 분쇄 조절기능 및 원두가루 투입기
전자동 커피머신에는 거의 있는... 분쇄크기 조절버튼이 있구요. 분쇄되어 있는 커피가루로 사용가능하도록 투입구가 또 있습니다.
지난 커피머신에도 거의 써본적은 없습니다만... 간혹 선물이 들어올때도 있으니 있으면 좋은 기능입니다.
또한, 커피 맛으 normal 과 strong 중 선택해서 추출할수 있습니다.
6. 기타 내용
유럽출신이다보니 물통에 석회질 필터가 있지만... 우리나라 수돗물에서는 사용안해도 됩니다.
기상... 거의 100만원짜리 커피머신을 사용기입니다. GS25 에서 커피를 사먹는게 훨씬 가성비가 높을테지만...
코로나19 시기에 홈카페로 매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암튼, 유라는 잘 안려진 브랜드인 듯 합니다. 국내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사무실에서 사용하시면, 저가커피숍보다 훨씬 났죠.
에스프레소 1200원 + 샷추가 600원 = 1800원으로 하루치 커피를 사먹었습니다.
게다가 텀블러 가지고 가면 100~200원 빼줘요.
하루에 한번 원두가루 비우고, 물버리는게 전부 입니다.
주기적으로 세척제를 통하여 자동 세척됩니다.
큰 차이는 없더라구요;;
귀찮지만 수동 에스프레소 머신이 맛은 훨씬 좋습니다.
그라인더가 괜찮다는 전제하에요.
이디야보다 훨씬 낫더군요
GS25 저희 동네 보니까
맥심원두 쓰더군요
/Vollago
거의 매일 7잔이상 쓰고있어서 캡슐대비 가성비가 좋아요
진짜 짱입니다
사용기 잘 읽었습니다~
그냥 로스팅 원두 넣으면 알아서 다 해주는
문제는 아무도 제대로 관리를 안해줘서 더럽기가 아주....
원두도 사다놓고 청소도 해주다가 현타와서 관뒀네요.
회사도 관둠 ㅋㅋㅋㅋ
유지관리 번거롭지 않으신가요 ??
17년동안 버티면 대단한 기계네요
C9 모델을 10년 사용하다가, 이번에 바꾼겁니다.
유지관리 어려운 편도 아니죠.
10년된 모델을 분해수리 청소해봤는데, 이정도로 쉬울지 몰랐습니다.
특이한점은 유라커피머신은 특수한 자체드라이버가 필요합니다. 해외구매해서 분해해봤는데, 생각외로 깨끗해요.
인터넷보면, 곰팡이많고, 썩어있던 모습인데, 안그래서 놀랐습니다.
주변에 커피가루정도가 날릴 정도뿐입니다.
저 가격대면 브레빌 반자동 머신이 낫지 않나요? 물론 귀찮음이 배가되겠지만요
에스프레소 위주로 먹는 저에게는 유라 A1 이 최고의 가성비 모델인거였죠.
단점은 세척제 같은 소모품을 유라 정품으로 쓸려면 구하기도 어렵고 많이 비싸네요 ㅠㅠ
그래서, 저는 대행업체를 썼는데, 세척제 제공때문이었습니다. 그나마 맞는걸 주겠지요.
일반 세정용 알약(둥근거)와 디스케일 세정용 네모난거가 있죠.
둘다 한알에 3000~4000원 정도로 하는 고가입니다.
마트에서 파는 커피세정제는 개당 200원꼴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