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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우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매우신남입니다!
오늘은 제가 드디어 저의 자취방 겸 작업실 랜선집들이를 하려 합니다!
사실 다른 분들의 랜선집들이 처럼 멋있고 인스타감성 넘치는 그런 예쁜 공간이 아니라서 조금 부끄럽네용 ㅠㅠ
그래도 저에게는 이 공간이 뭐랄까 초심을 잃지 않게 해주는 소중한 공간이면서 저의 모든 컨텐츠가 만들어지는 곳이라 꼭 한번 소개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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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촬영하는 공간 바로 왼편에는 제가 촬영할 때 필요한 도구나 장비들을 바로바로 꺼내 쓸 수 있도록 요렇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시각장애가 있다 보니 물건 하나를 찾을 때도 시간이 많이 걸리고, 또 충분히 장비나 도구가 있는데도 못 찾아서 활용을 못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이렇게 좁은 공간에서도 최대한 공간 활용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된 것 같습니다.
위쪽에는 아이디어나 컨텐츠 기획 등 뭔가 메모하고 큰글씨로 적어야 할 때 사용하는 화이트 보드, 그리고 간단한 공구나 잡동사니를 정리해놓는 정리함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쪽에는 원래 세로로 놓는 수납함 2개를 제가 옆으로 눕혀서 사용하고 있는데 먼저 각종 스텐 볼 이나 조리도구, 물티슈 종류들, 장갑, 호일, 종이호일, 위생팩 등이 있습니다. 제가 눈으로 보지 않고도 외워서라도 바로바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꾸며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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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왼쪽부터 촬영 때 사용하는 각종 그릇들, 두 번째로는 쟁반이나 가벼운 소재의 접시들, 마지막으로 튼튼하고 큰 리뷰용 접시들 뭐 이런 식으로 각각 재질이나 제가 사용하는 상황에 맞게 분류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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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세로형 수납함을 살펴보면 일단 제일 위 칸에는 무거운 걸 넣을 수 없어서 가벼운 재질이면서 자주 사용하는 앞접시 종류를 정리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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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칸에는 각종 조미료나 식용유, 굴소스, 후춧가루, 고춧가루 등 요리할 때 사용하는 것들을 이렇게 모아 놓았습니다. 필요할 때 바로 손쉽게 꺼내 사용하고 다시 정리할 수 있도록 플라스틱 바구니를 활용해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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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칸에는 소스 그릇이나 작은 그릇들, 그리고 수저, 포크, 각종 조리도구 들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제 나름대로는 비슷한 카테고리나 함께 사용하게 되는 그룹별로 정리해서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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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맨 마지막 칸에는 요새 제가 장을 안 봐서 별로 없지만 각종 음식 재료나 여러 인스턴트 음식들을 저장해놓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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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책상 쪽을 살펴보면 제가 뿌시래기나 뭐가 떨어진 걸 안 보여서 감으로도 빨아들여서 다 치울 수 있도록 요렇게 핸디형 무선 청소기를 하나 구비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오른쪽에는 디퓨저가 하나 있습니다(아재 냄시 방지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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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제가 실시간 라이브 방송도 한 번 더 보려고 구매한 공유기인데 아직 포장도 못 뜯었네요(좀 더 부지런하지 못했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해주는 녀석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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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바퀴벌레를 진짜진짜 싫어하는데 아무래도 제가 시각장애 때문에 잘 안 보여서 더 예민한 것 같습니다. 바선생이 손에 의도치 않게 닿았다든지 아니면 죽어 있는 데도 몰라서 못 치우거나 그런 경우가 너무너무 싫어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만약을 대비해 구매한 전설의 퇴치제와 먹이통입니다. 다만, 요즘에는 음식물 하나도 안 떨어지게끔 하고 청소도 진짜 자주 하고 하니까 다행히도 바퀴가 없어졌습니다 ㅠㅠ 집안에 먹을 게 없게 하면 없어진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직은 요 비장의 무기를 개봉하지 않았는데 앞으로도 그럴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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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제 촬영 장비들인데 제가 영 마음에 드는 장비가 없어 가지고 이거저거 용돈 생길 때마다 막 이렇게 조금씩 사서 테스트해보고 하다 보니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체스트 마운트부터 각종 미니 조명들, 여러 가지 매직 암이나 볼 헤드 등 여러 장비들이 있는데, 시간 날 때마다 새로운 방법이나 촬영 기법 등을 나름대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ㅎㅎ(아무래도 불편함이 열정을 이기지는 못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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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도 역시나 요즘 장을 못 봐서 그런지 별다른 건 없습니다. 냉동실은 텅텅 비었고, 냉장실은 된장, 고추장, 쌈장, 각종 소스류, 김치, 계란, 치즈, 버터, 물, 음료수 뭐 이 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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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사실 오랜 시간 고민과 시행착오 끝에 탄생한 야심작인 스마트 설거지 시스템입니다 ㅎㅎㅎ
아무래도 제가 잘 안 보여서 더 많이 헹구기도 하고 또 서툴기도 해서 물이 사방팔방으로 튀다 보니 항상 설거지를 하고 나면 온통 물바다가 되고는 했습니다.
처음엔 투명 물튀김 방지막? 같은 것도 사보고 길이 조절되는 제품도 사보고 했는데 저의 거친 설거지와 불안한 눈빛 가득한 헹굼 앞에서는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잔머리를 굴린 끝에(약 두 달간 각종 테스트 및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였습니다) 인테리어 업체에서 싱크대를 기존 제 싱크대보다 더 큰 사이즈로 주문했습니다. 그 싱크대를 제 기존 싱크대 위에 얹고 혹시 몰라 기존 물튀김 방지 제품들을 조합하여 사방팔방을 막아 지금의 스마트 설거지 시스템(?)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눈물 젖은 설거지 이야기는 추후에 한번 '시각장애 사용기 : 설거지 편' 컨텐츠에서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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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으로 저의 모든 컨텐츠가 만들어지는 곳! 저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공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제 나름대로는 헝그리 정신을 평소에도 잃지 않도록 최대한 돈을 아끼면서도 제 입맛에 맞도록 꾸며 놓았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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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도 제가 원하는 용도에 맞는 제품이 없어서 저렴한 수동식 높이 조절 테이블과 인테리어 업체에서 블랙 상판을 2개 구매해서 만들었습니다.
사진이 더 안 올라가서 설명이 부족할 수도 있지만 상판을 배송할 때 딸려온 딱딱한 종이 보호대와 청테이프를 활용해서 뒤쪽 상판 거치대도 만들고 이렇게 저렇게 개조해서 완성한 하나의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 테이블 양쪽에 있는 조명 또한 기존 제품에 제가 갖고 있는 거치대나 수직 촬영 삼각대 등을 청테이프와 각종 부품들로 재탄생시킨 녀석들입니다. 참, 하나하나가 제 손 때가 묻어있고 애정 가득한 소중한 것들뿐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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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제품들은 다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유일하게 요 제품만큼은 정말 마음의 쏙 드는 완소 아이템입니다 ㅠㅠ 무게는 살짝 나가지만 그래도 정말 견고하면서도 간단한 고정 및 각도 조절력 덕분에 제가 쉽고 빠르게 구도를 변경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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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테이블 위에는 항상 촬영할 때 보조를 해주는 도구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자주 흘리고 묻히다 보니 물티슈, 휴지가 있고 그다음 촬영 때 음식 사이즈를 재는 줄자, 무게를 재는 미니 전자저울, 테이블 세정제, 접시들 각도를 조절하는 받침대 등이 있습니다.
혼자서 시각적 불편함을 극복하며 촬영을 하기 위해서는 뭔가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ㅠㅠ 그래서 가끔은 현타가 오기도 합니다.
내가 참 이렇게까지 힘들게 해야 하나? 싶다가도 또 댓글들 읽으면서, 아니면 제 스스로도 뭔가 성취감을 느끼고 열정을 느낄 때면 그냥 '아이고 매우신남 너도 참 너다~' 라며 웃게 되는 것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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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 좁다 보니 테이블 밑 공간까지도 놓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제가 요리 컨텐츠를 만들 때 사용하는 것들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위쪽부터 편수 냄비, 훠궈냄비(반반냄비), 후라이팬, 웍, 4구 에그팬, 멀티쿠커, 전동 다지기 등 이렇게 있는 것 같습니다. 얼른 내공을 쌓아서 좀 더 제가 하고 싶은 요리들을 맘껏 해볼 생각인데 맘처럼 막 실천하게 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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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부운~ 오늘 제 랜선집들이 어떠셨나요??
아무래도 제가 자취도 처음이고 여기가 뭐 남자 혼자 사는 집인데다가, 제가 바닥에 뭐가 떨어지거나 해도 잘 안 보이기 때문에 청소나 제대로 됐는지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제가 혼자 살림을 하다 보니까 지저분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꿈과 열정이 있고 초심이 살아 숨 쉬는 정말 소중한 공간이라서 그래도 이렇게 한 번은 소개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혹시 궁금하신 부분이나 아니면 좀 더 자세히 이야기해 줬으면 하는 게 있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그러면 제가 컨텐츠로 만들 만한 것은 한번 기획해서 촬영을 해보고 아니면 자세하게 댓글 달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저기...
설마 다들 빈손으로 오셨나요??
뭐 휴지나 세제라도 하나 안 사 들고 오셨나요?
농담이고 오늘 이렇게 저희 집에 놀러와 주셔서 감사합니당!
저는 다음에 또 재밌는 이야기로 인사드릴게용!!!
고맙습니다 ㅠㅠ 이렇게 응원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다시 또 힘내고 하는것 같아요.
앗, 아아
랜선 물티슈였군요 ㅎㅎㅎ
왜 안왔을까요? ㅎㅎㅎ 인터넷 연결상태를 확인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ㅎㅎ
처음 댓글을 달아 봅니다. 가끔씩 글만 읽었는데
매우신남님의 건강과 행복한 라이프 응원 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댓글도 남겨주시고 소통도 해주시니 더욱 힘이 나네요 ㅠㅠ
게으르지 않게 봐주셔서 다행이네요 ㅎㅎㅎ
디스님도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집들이 잘 보고 갑니다 (?!)
악, 종현님 안녕하세용ㅎㅎㅎ
제가 요즘 계속 비도 많이오고 일도 생기고 그래서
자취방에 자주 못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구글이는 본가에서 쓰고 있어요 ㅎㅎ
남의 집 구경 하는게 재미있네요.
엄청 깔끔 하게 정리하시는것 같은데 저도 본받아야겠습니다.
ㅎㅎ 아무래도 제가 벌레 생기는 것도 싫고
정리가 안되어 있으면 뭘 찾기가 너무 어려워서 ㅠㅠ
강제로 항상 청소하게 되더라구요 ㅠㅠ 생존을 위해..
사실, 사진을 더 올려드리면 좋은데 30장 까지 밖에 올라가지 않아서
조금 설명이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는데
이렇게 집들이 잘 와주셔서 그저 기쁩니다! ㅎㅎ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집이 좁아서 더 보여드릴게 없네용 ㅠㅠ
만약 더 자세한게 궁금하시면 제 유튜브에 영상을 보시면 도움이 될것 같아요 ㅎㅎ
저렇게 정리하고 치우기까지 엄청 부지런히 움직이셨겠습니다.
매우신남님을 보며 늘 게으른 자신을 반성하게 됩니다.
오늘은 저도 정성껏 방정리에 매진해보겠습니다.
저곳에서 이루고 싶은 꿈 원하는 일 모두 이루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핀님 ㅎㅎ
항상 댓글 남겨주시는것도 너무 감사하구요 ㅠㅠ
이게 사실 랜선집들이 인데 괜히 방청소 자극영상이 되었는지 유튭댓글은 다들 방청소 실패담 이나 자신의 방이 얼마나 정리가 안되었는지를 커밍아웃 하는 자리가 되었어요 ㅎㅎ
저는 필요에 의한 강제적인 정리와 청소가 일상일 뿐이지 항상 요렇게 말끔할 수는 없지요 ㅎㅎ 그러니 반성하지 않으셔도 괜찮을것 같아요.
말씀해주신것처럼 더 애정을 갖고 열심히 해서 제가 꿈꾸는 것들
결과를 떠나서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도록 해볼게요!
늘 고맙습니당.
헉! 뭔가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듯한 기분이 드는 댓글이네요.
'꾸준하지 않아도, 결과가 좋지 않아도, 열심히 하지 않아도 괜찮아.
'니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그 일을 하는동안 행복할 수만 있다면 말야'
이런 뭔가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대사가 가슴에 팍 꽂히는 기분인에ㅛ ㅠㅠ
제가 할머니도 아닌데 잊고 살던 영감을 만난듯한 이 기분.
잊지 않겠습니다.
오늘 정말 큰 도움이 되었네요 ㅠㅠ 요즘 '그저 즐기지 못하고 열심히, 잘하려고만 했던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는 글이네요 ㅠㅠ '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휴우ㅜ.. 그렇게 보였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ㅎㅎ
저는 사실 뭐가 더 떨어졌는지 안 치워졌는지 더 이상은 제 능력밖이라
걱정했습니다. ㅎㅎㅎ
제가 한동안 안 좋은 일들도 겹치고
눈 상태도 안좋아져서 휴식기 아닌 휴식기를 가졌었는데
조금씩 다시 컨디션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충분히 쉬고 있구요 ㅎ
다시 기운 차리면 열심히 글 올려볼게요!
이렇게 댓그란ㅁ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시길요~^^
이렇게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라오니이님 ㅎㅎ
라오님도 편안한 저녁 되셔요!!
아 그리고 굴소스 처음 뚜껑 따면 냉장 보관 하셔야 합니다. 곰팡이가 피는 경우도 있고 상온 보관시 비린내 심해집니다.
앗, 요렇게 또 하나 배워가네요.
케헤헥님 말씀듣고 부랴부랴 냉장고로 굴소스 옮겼습니다 ㅎㅎ
요리를 좋아한다면서도 이렇게 내공이 부족한게 들통이 나네요 ㅠㅠ
케헤헥님이 멀리 미국에서 선물해주신 맛난 간식들을 언박싱하고 그땐 이 자취방이 난방도 안들어오던때라
발끝까지 덜덜 떨면서 영상을 찍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랜선집들이까지 하다니 세월이 참 빠르네요 ㅠㅠ
그래도 잊지 않았습니다. ㅎㅎㅎ
늘 감사드려요 ㅠㅠ
아주 오래전 후배가 집에서 독립했다고 신축원룸 살았는데 1달 지나니깐 아휴~ 거지소굴이 따로 없더군요.
아무튼 매우신남님의 보금자리 구경 잘하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ㅎㅎ
아무래도 저렴한곳이다 보니 집도 낡고
조금만 안치워도 더러워져서 더 신경쓰는것도있고
제가 벌레가 멈춰있는상태에서 카메라로 확대해서 보기전에는 알기가 어렵다보니
.아예 벌레가 없는 환경을 만들어야하기도 해서
더자주 바로바로 치우는 습관이 생긴것 같아요.
사람이 참 살겠다 하고 내가 간절히 필요하다느끼는건 게으름을 극복할 수 있게 해주는것 같아요 ㅎㅎ
아구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촬영이 없을땐 주로 본가에서 엄마표 밥을 먹기 때문에 강제로 웰빙입니다 ㅠㅠ
그리고 평소엔 야식이나 배달음식ㅇㄹ 먹지 않습니다 (부모님이 안좋아하셔서 강제 웰빙 ㅠㅠ)
남의 살림을 구경하는건 늘 재미있지요. 랜선집들이 좋아합니다
집들이 선물을 가져왔으니 부자되시길 바랍니다
집들이 선물이 대박이네요 ㅎㅎ
이럴줄 알았으면 랜선집들이 말고 그냥 집들이를 할걸 그랬네요 ㅠㅠ
그러면 현실에서 저 금괴를 받았을텐데 ㅠㅠ
나으 ㅣ골드바 ㅠㅠ
구독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방송 도전하게되면 꼭 소식 올리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