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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켈 손톱깎이 입니다. 3년 전에 약 3만원을 주고 구매했는데..
지금 찾아보니 가격이 거의 변함 없네요 28000~29000원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자주 사용하지는 않고 두달에 한두번 썼을까 말까 합니다. 말그대로 휴대용으로 급할때만 쓰기 때문에...
위 사진은 케이스 사진이고요. 케이스에서 본체를 빼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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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겼습니다. 크기가 굉장히 작아요.
스뎅이고 헤어라인 가공이 되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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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도 휴대용이라는 말에 딱 맞게 아주 작습니다. 헹켈.. 독일제품이지만.. 역시 마데인 차이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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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을 사용하려면 펼쳐야 하는데 1단계로는 위와 같이 화살표 방향으로 당겨주면 동그라미 모양의 걸리는 부분이 빠지면서
삼각형 모양의 판스프링이 위로 올려주어 상기 이미지와 같은 모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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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제껴?? 보면 스프링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저 스프링이 누르는 부분이 위로 튀어나오도록 해주고
손톱깎이를 사용할 때 그 누르는 힘의 반발력을 제공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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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는 부분 뒤쪽에는 저렇게 손톱줄도 달려 있습니다. 손톱 아주 잘 갈립니다. 일반 손톱줄 보다 부드러운데
부드러우면서도 잘 갈립니다.
이제 사용을 하려면 한번더 빼서 각도를 만들어 줘야 하는데 위와 같이 빼주면 됩니다.
저렇게 한단계 더 각도가 들려서 손톱깎기 편한 각도가 되는데 저 상황에서 고정이 제대로 안되서
손톱을 깎으면서 자꾸 원래 각도로 돌아가는 경우가 있어서 저부분이 좀도 잘 고정되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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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깎으려고 잡은 모습인데요. 날은 많이 안써서 그렇겠지만 굉장히 잘 잘립니다.
새거 상태에서도 잘잘리는 손톱깎이들 못지않게 잘 잘리고요. 다만 크기의 한계 때문에 파지는 좀 불편한 편입니다.
특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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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와 관계 없이 저 부분이 날카로와서 손톱깍을때 많이 걸리적거립니다. 저 부분을 둥글게 가공해서 다듬었으면
훨씬 쓰기 좋았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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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어 넣을때도 양쪽 어디로 넣어도 부드럽게 안들어가고 드르륵 걸리면서 들어갑니다.
총평
3년 사용해도 품질은 변함없이 매우 잘 잘린다.
파지가 불편하다.
디자인이 좋다.
작아 휴대성이 좋다.
비싸다.
이 글은 EDC당 (aka. 갖고다닌당)에도 올렸습니다.
손톱깎이 처럼.. 매일매일 갖고 다니는 물건들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갖고다닌당으로 오세요!
접히는건 독일제 같은 맛이 있는데, 깎이는건 어딘가 엉성합니다.
하지만 이 제품의 디자인은 아름답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edc/11265405CLIEN
777 품질이 한번 엉망으로 떨어진 기간이 있었죠.
그 이후론 처다도 안봅니다. 한번 신뢰를 잃으면 회복 하기 힘든 것 같아요.
다들 평이 별로이더군요. 가격 얘기하면 깜짝놀랬니다... 그 가격으로 이 따위거(?) 사왔냐고...;;;;;;
당연 일반 손톱깎기와 비교하면 불편하죠..
근데 원리랑 어떻게 고정이 되는지 알고 부터는 편하게 잘 쓰고있어요.
그래서 777 저렴한 가드 달린걸 여러개 사서 사무실,책상,가방에 넣어두고 씁니다. ㅎㅎ
메이딘 코리아는 못쓸 물건이고 메이딘 재팬 손톱깍이가 최고라고 취급받았었는데 ..
지금은 뭐 국산이 너무 좋아서 .. 심지어 메이딘 차이나까지도 ..
그래도 너무 아름답네요. 접어지고 펴지고 하는게 뭔가 공학스럽습니다.
저도 참 잘린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안되는 분들도 있고 이상하네요
제가 가진거랑 같은 제품처럼 보이네요. 좋다고만해 님이 올리신 사진이랑 조금 다르죠.
선물 받아서 10년 넘게 쓴거 같은데 날이 아직도 멀쩡하더라구요.
너무 비싸서 손잡이가 플라스틱으로 된 저렴이로 샀습니다.
제가 손발톱이 억센편이라 시중품들은 잘 안잘리는데
헹켈은 잘 잘리더군요
근데 계속 쓰다보니 플라스틱 손잡이가 부러져서 ㅠㅠ
담엔 비싼걸로 다시 사려구요..
귀국한지...거의 10년 가까이 되는데....아직까지 현역이라는 ^^;; 국내산 추천드립니다.
30년전 아버지가 선물로 주셨는데, 정말 손톱깎는 느낌 자체가 달랐었죠. 당시 기숙사에서 누군가가 가져갔는데... 여기서 다시 볼 줄이야!
사보니 중국산이라 적혀 있더군요. ㅋㅋ
둘다 품질은 손톱 깎이는거나 눈에 띄는 차이는 없었어요
결국 나이프, 포크, 냄비 이런거만 사왔네요 ㅠㅠ
20년차네요..
쇠를 깎는 것도 아닌데, 왠만해선 고장날 이유가 없죠뭐.. 헹켈이라 그런건 아닌듯...
4-5년전에 여주 아울렛 매장에서 샀는데, 제건 중국제로 기억하고요.
저는 차에 보관하고 손톱 튀어나온거나 굳은살 쪼개진거 처리할때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손톱쪼개진거나 굳은살은 손으로 뜯어내면 결국 피나는데, 손으로 뜯어내지 않고, 손톱깍이로 처리합니다.
저도 그 용도로 더 많이 사용하는거 같습니다.
날은 아직도 짱짱합니다
/Vollago
저 지지 스프링판이 똑 뿌러져서... 버렸습니다.
참 아쉬운 아이템이였습니다.
갖고다닌당 이런데가 있다니!!
오히려 헹켈의 스프링 같은 디자인이면 아직도 탄력이 있었겠네요.
비슷한 디자인을 찾고 있었는데, 헹켈꺼 하나 사야겠네요!!!
맞는걸로 사세요~~
저는 이게 손톱이 너무 잘 짤려서 좀 무섭더라고요.
힘을 안 줘도 살 찝으면 그냥 짜를 것 같은 느낌 ㄷㄷㄷ
제일 비싼건 스와다..이중 국산이고 777이 가성비 갑입니다.지금도 파나요? 보통 사면 오래써서..
모양도 완젼히 똑같아서 휴대하기 너무 편하고 좋아요.
국내업체에서 oem 납품 하는걸로 압니다
독일넘들 디자인도 안 바꾸고 잘 팔아먹네요
몇년전에 TRIM은 미국 공장 닫고 한국의 벨금속공업이 생산 한다고 합니다. 검색해보니 TRIM은 키 플레이어 리스트에서 사라졌네요.
따로 빼서 아주 잘 쓰고있어요
777도 있는데 이 녀석으로 손톱깎으면
뭔가 공학적으로 절단하는 느낌...
근데 쓰신 글은 상당하시네요
정말 작거든요^^^
어떤분은 아주 잘 잘린다, 어떤분은 쓰레기다 이렇게 느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잘 안 깎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