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엘지 2IN1 FQ17SADWE2 모델 구입해서 사용중입니다
설치한지는 17일정도 된거같네요
여태까지 강풍으로만 사용하고 자동건조보다 송풍으로 운전전환해서 1시간 예약종료 설정해서 약풍으로 쓸일이 없다가
이번에 풍량이 거슬려서 잘때 약풍으로 전환하니 덜덜덜덜 이라고 해야할지 팬이 꽉 고정되지못해서 흔들리면서 나는 소음이 들려서 녹음및녹화 다 하고
혹시나 다른집에 설치된 벽걸이 에어컨도 그런가 싶어서 친척및가족에게 물어봐도 이런 소리는 안난다고 답변을 받고 불렀습니다
그런데 AS 기사는 정상범주내의 소음이라고 삼성 무풍 에어컨 아니면 이정도는 다 난다고 하기에 그럼 다른곳에 설치된 에어컨은 안난다고 하고 내가 직접 가서 들어봐도 안나는데 안나는게 비정상이냐는거냐고 물어보니 집이 조용한 편이어서 더 잘들릴수있다는 어처구니없는 소리를 합니다..
이소리 듣고 혹시나해서 아파트 단톡에 휘센 벽걸이 에어컨 설치한 세대분에게 여쭤보니 전혀 소리 안난다고 확답받았습니다
그러더니 팬과 모터를 교환해드릴수는 있는데 크게 달라지진 않을거라고 해서 좀 생각해보고 연락드리겠다고 하고 보낸 다음 생각하니 이걸 참고 쓰는건 말도 안되는거 같아서 교체해달라고 했습니다 구입하고 설치한지 한달도 안된거니 실내기 전체 교체 요청했지만 그건 안된다더군요
교체해도 문제가 발생하면 고쳐질때까지 AS 요청하려고 합니다
혹시라도 에어컨 구매하실분들은 삼성 에어컨 추천드립니다..
적어도 AS라도 제대로 받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녹화를 하니까 소리가 굉장히 작게 들리는데 실제론 이것보다 큽니다 음량을 올려서 들으시면 들리실 겁니다
근데 방문했던 기사는 핑계를 만들어도 그럴 듯 해야지. 누가 들어도 나는 소음인데... 센터 전화해서 샤우팅 한 번 하시고, 다른 기사 보내달라고 하세요. 해결안되면 새 제품 교환내지 환불도 강력히 얘기하시고요!!
아마 모타도 실외기 모타 정도되야 LG꺼고, 실내기 모타는 그냥 중국거라ㅋㅋ 저건 그냥 불량인데 저걸 정상범주라고 하다니..
그래서 이게 불량이 아니라 정상적인거면 다른곳에 설치된 에어컨에도 동일한 소리가 나야되는데 다른데에 살고있는 가족집에 설치된 에어컨도 이런소리가 안나고 당장 제가 살고있는 아파트 단톡방에 물어봐도 엘지 휘센 설치한 사람중에 이런소리 난다는 사람이 없는데 내 집에 있는 에어컨만 소음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게 어떻게 불량이 아닐수가 있냐고 해도 막무가내입니다 팬과 모터 그리고 그외 교체해주는거는 불량으로 볼 수 없는 소음을 고객이 불편해하니까 서비스 차원에서 교체해주는거랍니다..
너무 짜증나서 출장나온 센터에 전화를 했는데 거기도 에어컨 기사들 다 출장나가고 없고 해당 사항에 대해서 답변해드릴수있는 사람에게 전달해주겠다는 말만 남기고 전화가 끊어졌습니다.
하... 에어컨 스토리 같은 카페만 봐도 삼성은 초기불량 같은경우 실내기 교환도 곧잘 해주는데 엘지는 정말 막무가내입니다. 인정을 안합니다 인정을..
2년전에 구입한 LG 2in1 에어컨인데...설치 기사가 배관길이를 잘못 조정해서 간섭이 나는 상태로 그냥 고정시켜서 에어컨이 뒤틀린 상태로 설치가 되었고 그 상태에서 케이스를 고정하면 팬 돌아가면서 간섭이 나서 덜덜거리더군요. 저것보다는 좀 더 심하게 났습니다.
에어컨 팬 왼쪽에 (팬 오른쪽은 모터로 연결) 고무 부싱같은게 잡고 있고 그걸 에어컨본체에 나사2개로 고정 하는데 이걸 약간 풀어주니 에어컨 소음 없어졌습니다 글에 동영상 보다는 적게 났었습니다
구입한지는 3개월 되었는데 그땐 설치만 하고 몰랐는데 막상 1달전쯤 사용하려니 영상과 유사하게 덜덜거리는 소리가 나더라구요. 특히 바람을 강풍으로 할때보다 약풍으로 할때 덜덜거리는 소리가 두드러졌습니다. 저도 잘때 그 소음이 너무나도 거슬려서 사용 못할정도였습니다. 펜이 뭔가 균형이 안맞아서 나는것 같았습니다. 베어링 문제등등...
이를 가지고 AS를 불렀는데 처음 오신 기사님은 아니나 다를까 이정도면 정상이라고 고칠게 없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예민한거냐고 했습니다. 팬이라도 교환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는 현재 에어컨 AS가 폭주하는 기간이라 알바로 하는거라서 팬을 고쳐도 저게 정상화 될거라는 자신이 없다는 이상한 소리를 하셨습니다. 에어컨 커버를 열고 펜을 뭔가 만지기는 하셨는데 제가 뭘 조정하셨냐고 하니 균형을 맞춘거라고 이야기 하시면서 구체적으론 이야기를 안하시더라구요. 그러고 돌아가셨습니다.
역시나 개선된건 하나도 없었고 그래서 다음날 AS고객만족 조사 문자에 최하점을 주고 고쳐진게 하나도 없으며 고객의 문의에 잘 대답해주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러고나서 바로 AS를 다시 신청했습니다.
그랬더니 고객센터에서 어떤 문제가 있으셨냐고 그래서 그 전에 받은 AS 불만족 후기를 잘 이야기 해드렸습니다.
AS일정을 다시 잡은 날 오전에 AS부서 실장님?인가 하는 분에게 연락이 와서 제가 고쳐진건 하나도없고 이게 정상제품이라면 모든 정상제품에는 이소리가 나는거냐? 그럼 이걸 누가 구매하냐며 정확히좀 확인해달라고 어필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꼼꼼히 잘 확인해보라고 기사님에게 이야기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오신 AS기사님은 정식기사님이셨고 덜덜거리는 소리를 들려드렸더니. 바로 그 소리를 인지하시고 고쳐보겠다고 하셨습니다.
중간에 부품을 수급해오는 시간을 포함하여 2시간 반 동안 고치셨습니다. 펜 베어링도 교체해보고 기타 등등....
결과적으로 소음은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어떤걸 고치셨냐고 물어보니 펜모터와 펜기구물 사이에 고무가 있는데 그 고무가 파손되어 균형이 맞지 않게 이상하게 되어있어서 펜모터와 펜기구물 전부를 교체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어쩌다가 하소연하듯이 장문을 작성하게 되었네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혹시 모르니 AS 2~3번은 각오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동일증상 AS 3번이면 제품 전체 교환이랍니다.
뜯어서 밑에 한곳만 고쳐도 될거 같은데 AS문의를 하니 통으로 교체해된다고 40만원 가량 달라고하더군요.. 저도 '가전은 무조건 LG'에서 생각이 조금씩 바뀌네요
보통 실력 없는 기사들은 에러코드 보고 그에 대한 대응만 할 줄 알아요. 삼성도 답 안나오는게 저희 부모님 집에 스탠드 에어컨도 냉방이 전혀 안됐는데 2년동안 기사들 와서 못 고치다가 3년째 기사 바뀌고 와서 2만원 받고 후딱 고치고 가더라구요. 진짜 버릴 뻔한 에어컨이었는데 2in1 중 하나만 안되는거라서 버리지도 못 하고 있다가 현재는 아주 잘 쓰고 있어요.
혹시 증상 구글링해서 기사들한테 얘기(가르쳐줘야)할 필요도 있더라구요.
계장이라는분이 전화와서 확인해본다고 하시는데 뭐 얼마나 의견이 다른분이 오시려나 싶긴하네요
저희 경우는 벽걸이 풍향조절 날개(바깥쪽 커버)가 떠는 소리더라구요 풍향조절 커버를 손으로 잡으면 안납니다
이것도 특정 각도에서만 소리가나요~
엘쥐만 그런건지 모르겠으나?
꼭 전문 기사님을 보내 달라고 하셔 야 합니다.
인원 딸리면 걍 아무? 서비스 기사님 보내시더라구요..
콕 찝어서 에어컨 담당 기사님 인지..
냉장고 담담 기사님 인지
확인후 a/s받으세요..
조금만 바쁜 시즌 되면 아무기사님들이 막 오심니다....
이럴때 대처방법은 전문기사님 으로 다시요청(대기시간 김)
아니면 손대시면 감당 가능하시겠는지? 확인및 녹취...
둘중 하나인데.. 경험자로써...
대기시간이 좀 갈려도 전문담당 가전 기사님을 기달리시는기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오로지 메뉴얼만 보고 거기에 나와있지 않은 문제는 아예 모른다고만 하는 기사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