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주식한당 ·아이포니앙 ·일본산당 ·방탄소년당 ·MaClien ·자전거당 ·안드로메당 ·개발한당 ·이륜차당 ·AI당 ·소셜게임한당 ·냐옹이당 ·나스당 ·소시당 ·오른당 ·위스키당 ·PC튜닝한당 ·스팀한당 ·노젓는당 ·패스오브엑자일당 ·바다건너당 ·와인마신당 ·가상화폐당 ·젬워한당 ·육아당 ·클다방 ·IoT당 ·키보드당 ·리눅서당 ·찰칵찍당 ·달린당 ·날아간당 ·골프당 ·3D메이킹 ·X세대당 ·ADHD당 ·AI그림당 ·사과시계당 ·배드민턴당 ·야구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곰돌이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캠핑간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콘솔한당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디아블로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전기자전거당 ·e북본당 ·갖고다닌당 ·이브한당 ·패셔니앙 ·물고기당 ·도시어부당 ·FM한당 ·맛있겠당 ·포뮬러당 ·걸그룹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KARA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어학당 ·가죽당 ·레고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영화본당 ·MTG한당 ·소리당 ·노키앙 ·적는당 ·방송한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라즈베리파이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축구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파도탄당 ·퐁당퐁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여행을떠난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창업한당 ·VR당 ·시계찬당 ·WebOs당 ·WOW당 ·윈폰이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사용기

기타 요즘 핫한 공기업(공공기관) 취업 준비기.NCS 62

22
2020-06-26 21:10:31 116.♡.85.206
Disp1ay



 클리앙도 취업 준비생 분들이 많으실거라 예상합니다.

 요즘 정말 불취업이라 불릴정도로 지옥의 경쟁률을 뚫어야 한다고들 하죠.

 민간기업이 됐던, 공기업 및 공공기관이 됐던 채용 인원은 줄어들고 취업 준비 인원은 늘어나고 ㅠㅠ

 어떻게 보면 코로나19 사태로 알려지지 않은 피해가 컸던 계층이 취업 준비생들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난생처음 겪은 전염병 국가 재난 상황에서의 공기업 취업 준비기를 써볼까 합니다.


 1. 블라인드? 과연 좋을까?

 저는 결국 큰 차이 없다 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사무직 혹은 기술직 등 모든 직렬에서 학력과 나이 성별 등 개인 신상 등을 모두 블라인드 처리하고,

 면접시에도 지원자들의 이름 등 신상정보는 모두 블라인드 처리함으로써 최대한 공평한 심사를 하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여 집니다.

 그러나...일단 서류를 뚫어야죠?

 일반 사무직의 경우 교육사항, 인턴 경력, 자격증, 토익 850+ 등 사실상 대기업 갈 정도의 준비를 해야하고

 기술직의 경우 기사 자격증(2개 이상 일명 쌍기사), 토익 700+, 기타 자격증 정도 되어야 그나마 서류를 안정적으로 뚫을 수 있습니다.

 사실 이정도 준비하신 분들은 보통 대기업 가시죠...

 결국 인적 사항만 블라인드 하는 것일 뿐...다른 건 똑같이 준비하셔야 합니다...


 2. 서류를 넘어...NCS..

 서류를 넘었다면 이제 말 많고 탈 많은 NCS를 넘어야죠.

 대기업이 보는 인적성이랑 비슷한 부류로 보통 PSAT의 순한맛 버전이라고들 부릅니다.

 메인이 되는 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자원관리(소위 의수문자)를 포함 10개의 과목이 있고, 기업마다 모두 보는 것이 다릅니다.

 그러나 메인은 의수문자이기 때문에 NCS를 보는 취준생들은 의수문자를 메인으로 공부를 시작하게 됩니다.

 또 세부적으로 모듈형(이론), PSAT형(자료해석 등)으로 나눠지긴 합니다만

 여러모로 복잡하고, 공무원과 대기업 인정석과는 다르게 시중 대비서들의 완성도 혹은 유익함이 똥...입니다.

 그것이 NCS를 더욱 어렵게 만드는 이유인거 같습니다.


 3. 그럼 NCS 준비는 어떻게?

 공기업은 보통 상반기 시즌(4~6월), 하반기 시즌(9~11)로 나눠지게 됩니다.

 제일 좋은 것은 상,하반기 시즌에 지원할 수 있는 기업엔 모두 지원해서 실제 시험으로 모의고사를 보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저는 6월 주말 8일 중 7일을 시험을 봤습니다. 상반기엔 총 9군대 시험을 봅니다.)

 그리고 다른 국가 시험도 마찬가지이지만 NCS는 70점만 넘으면 합격권에 들어가는 시험입니다.

 즉, NCS 문제가 50문제라고 가정한다면

 50문제를 풀어서 35개를 맞나, 40문제를 풀어서 35개를 맞나 결국 둘 다 똑같이 합격입니다.

 NCS라는 것이 100% 시간이 부족한 시험이기 때문에 오히려 다 풀면 정답률은 떨어지고, 정답률을 올리면 다 풀수 없는

 딜레마에 빠지게 되니...시중에서 문제집을 푸실 때 본인에게 맞는 전략을 잡아간다고 생각하시면서 공부를 하시는 것이

 매우매우 중요합니다.


 4. 공기업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은?

 공기업...취준생이라면 모두가 우러러 봅니다. 그리고 주위 어른들도 분명 최고지 라며 엄지척을 해줄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쟁률이 100:1이면 '오? 약하네?'라는 소리가 나오게 되는 상황이 왔죠.

 그러나 공기업도 결국 비슷합니다. 회사 바이 회사이고, 부서 바이 부서입니다.

 그리고 공기업 특성상 들어갔다가 나랑 안 맞으면 퇴직 후 이직은 사실상 불가능 입니다.

 그러니...처음 시작하시기 전에 본인의 취향 및 적성과 맞는 공기업을 3~5개 정도 고르시고

 그 공기업에서 취급하는 NCS 과목을 위주로 공부하시는게 맞고, NCS의 메인 과목 의수문자는 

 PSAT이라 불리는 자료해석 위주로 공부를 하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대기업이 인적성 싸움이듯, 공기업은 NCS 싸움입니다. 교육,인턴,자격증 등 스펙 쟁쟁한 사람들 천지삐깔입니다만

 결국 NCS 잘하는 사람만이 살아남고 취업 뽀개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본인 직렬에 맞춰 보편적 스펙 준비를 다 하신 후 NCS를 준비하시기를 추천드리고,

 5시간씩 1년을 공부한다는 생각보다 10시간씩 6개월을 공부하겠단 생각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인국공 논란으로 모공에 취준생들 생각보다 많으시던데..아마 공기업 준비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겁니다.

 누구나 다 힘들고 비슷한 상황입니다. 지치지 않고 완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심지어 지방대입니다) 저도 '나같은게 공기업 합격 가능 한가?'란 생각을 취준 들어갈 때 부터 가지고 있었지만

 지치는 상황에도 꾸역꾸역 하고, 코로나19가 터져서 상반기 채용이 줄 취소 되는 상황에서도 마스크 쓰고 독서실 가서 꾸준히 하니

 그래도 6월 채용이 시작되며 본 4군데 중 2군데 합격 발표가 나는 기염을 토해냈습니다.

 저 같은 놈도 할 수 있었으니...클리앙을 보며 위로를 받으시는 취준생 분들도 화이팅 입니다.

 

Disp1ay 님의 게시글 댓글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62]
파초
IP 1.♡.66.66
06-26 2020-06-26 21:27:00
·
생생한 정보 감사합니다. 관심은 있는데, 갈길은 멀군요 ㅎㅎㅎ
Disp1ay
IP 106.♡.67.205
06-26 2020-06-26 21:29:10
·
@파초님 화이팅 입니다!
제일 중요한건 NCS 입니다.
무척 어려워요. 풀이를 이해하겠다는 자세보다는 이 문제를 나에게 맞는 방법으로 얼마나 빨리 해결할 수 있냐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단축키
IP 39.♡.18.170
06-26 2020-06-26 21:33:32
·
공기업 좋습니다
특히 경기를 안타죠
근데 정권바뀌면 분위기가 조금 바뀝니다
Disp1ay
IP 106.♡.67.205
06-26 2020-06-26 21:34:56
·
@단축키님 모든 공기업 다니는 선배들에게 얘길 들으면
가장 좋은 점이 경기를 안 타니...사고만 안치면 된다 인거 같습니다 ㅎㅎ
대신 MB같은 사람이 돼서...4대강 같은거 하고 정권 바뀌면....ㄷㄷㄷ
그때 수자원공사 사람들 여럿 갈려나가셨다던데...
단축키
IP 39.♡.18.170
06-26 2020-06-26 21:37:27
·
@Disp1ay님
MB때 하~~
할말이 많지만 하지 않겠습니다
bab1818
IP 218.♡.33.154
06-28 2020-06-28 02:03:54
·
Disp1ay님// mb때 수공 인턴했었는데요.. 그때 차장들 엠비 ㅆㅂㅅㄲ 진짜 많이 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
포기ㄴㄴ해
IP 1.♡.194.210
06-26 2020-06-26 21:47:27 / 수정일: 2020-06-26 21:48:01
·
한문장에 대해서만 태클을 걸자면.... "공기업 특성상 들어갔다가 나랑 안 맞으면 퇴직 후 이직은 사실상 불가능 입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전문기술을 가진 분야는 여러 공기관을 오가기도 하고 잘 없지만 심지어 사기업으로 가기도 합니다. 정 특정 전문분야가 없는 단순사무직인데 회사 못다녀먹겠다 하면 걍 다른 회사 신입공채로 들어가면 됩니다.
정말 생각보다 아주 많은 수가 정년전 의원면직을 합니다.
Disp1ay
IP 116.♡.85.206
06-26 2020-06-26 21:55:53 / 수정일: 2020-06-26 22:04:06
·
@포기ㄴㄴ해님 공기업에서 공기업으로의 이직만을 생각하고 쓴 글인데...사기업으로 가는 경우의 수는 생각하지 않았네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공기업으로 이직을 하는 것도 결국 NCS를 봐야하고, 그것이 경력직이라 하더라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특채 제외)
제가 사실상 불가능이라 한 이유는 퇴직 후 다시 NCS를 뚫기가 여간 쉬운게 아니기 때문에 작성했습니다.
말씀하신 경우가 박사급을 뽑는 연구원 위주라면 옳으신 말씀 입니다만, 알려주신 사항은 일반직 신입들(기술직이라 하더라도)에게 통용되기에는 너무 극히 낮은 경우입니다.
포기ㄴㄴ해
IP 1.♡.194.210
06-26 2020-06-26 22:08:08
·
@Disp1ay님 물론 기관과 직무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우선 연구직 혹은 기술직 같은 경우는 경력직 채용시 NCS를 보지 않는 경우가 있고요. 오히려 이직은 신입들에게 통용되는 이야기 입니다. 입사후 3년 까지가 가장 활발하게 퇴사하는 시기거든요. 아에 시간이 좀 지나면 잘 안나갑니다. 그리고 뭐 뾰록으로 뚫은거라면 모를까 실력으로 뚫었다면 다른곳도 다시 못뚫을것도 없습니다.
정말 현재 회사가 더러워서 못다니겠으면 퇴사하고 준비를 하느냐 그래도 참을만하면 다니면서 준비하느냐 차이이지....
대입 과정이 참 힘들고 어렵다지만 재수생 편입생이 많은것과 마찬가지 라고 생각합니다. 1학년때 학교를 많이 때려치지 3~4학년 되어서 때려치지는 않거든요.
NCS가 어렵다 어렵다 하지만 결국 그 NCS나 그에 준하는 과정을 뚫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그 회사이고 그 회사내에서 그런 사람들 사이에서 또 성과전쟁 승진전쟁을 벌여야 합니다. 정말 인생을 갈아넣어서 승진했는데 연봉 200만원 오를것 같으면 걍 NCS 준비해서 연봉 1천만원 더 주는곳 가는게 차라리 쉬운길 일수도 있으니까요.
Disp1ay
IP 116.♡.85.206
06-26 2020-06-26 22:14:14 / 수정일: 2020-06-26 22:14:28
·
@포기ㄴㄴ해님 연구직은 경력 채용시 면접으로만 보는 회사가 있는건 알고 있었는데...그게 기술직에도 통용되는 회사가 있는지는 몰랐네요.
그렇다고 해도 제가 작성한 부분에 있어서는 틀린 내용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어려운 NCS를 뚫었으니, 다시 뚫을 수 있다. 물론 그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민간 기업과는 달리 그 과정에 상당한 노력,비용 등이 들어가고, 또한 같은 NCS라 하더라도 과목이 겹치리란 보장은 없기 때문에 시작부터 정확한 목표를 정해놓고 출발하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할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포기ㄴㄴ해
IP 1.♡.194.210
06-26 2020-06-26 22:18:51 / 수정일: 2020-06-26 22:19:27
·
@Disp1ay님 최종합격 하신거지요? 지나가다 아는척 해봤는데 계속 말하자니 왜 사람들이 공기관에서 이직을 하고자 하는가 이야기를 해야하고... 좋은 소식에 초치는것 같고 하니 리플은 여기까지만 달겠습니다 ㅎㅎ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신검받으셨나 모르겠는데 신검받았다면 즐겁게 친구들과 술자리 가지시기 바랍니다 ㅎㅎ
Disp1ay
IP 116.♡.85.206
06-26 2020-06-26 22:22:08 / 수정일: 2020-06-26 22:22:18
·
@포기ㄴㄴ해님 축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부분도 충분히 숙지를 했었고, 시작 전에 여러 멘토들에게 많은 얘기를 들었던 부분이기도 해서...인지를 하고 있던 부분이였습니다.
말씀하신 부분이 저에게 있어서 초치거나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ㅎㅎㅎ
그렇지만 취준 하시는 분이 봤을 때 '그래 뭐 안 되면 다른데 가지' 이런 생각을 쉽게 가질 순 없을테니 초창부터 확고한 길을 알아보시라는 의미에서 쓴 것이기 때문에 더 강한 어조로 글을 썼습니다. 그게 오해를 드린거 같네요.
현직에서 다니시는 분들이 계실거 같아...기업명을 언급할 순 없지만 님께서 말씀하시려고 하셨던 이직의 이유...너무나 많은 예시와...사례들을 들어왔어서 충분히 인식은 하고 있었습니다 ㅎㅎ
입틀막
IP 174.♡.177.158
06-27 2020-06-27 07:18:10
·
@Disp1ay님
오래전이긴 하지만 5급 공무원 특채자 50%가 적성 안 맞아서 이직 했습니다 ㅅㅅ. 저랑 같은 동기들이었는데..

이직률이 낮지 않습니다.

고시패스랑 똑같았는데 오히려 7급보다 5급 특채가 이직이 더 활발했습니다.
getune
IP 122.♡.27.182
06-26 2020-06-26 23:42:17 / 수정일: 2020-06-26 23:43:26
·
지금 진행중인데 실례지만 대졸전형이신건가요? 두 군데 서류붙고 시험보고나니 멘탈이 털리네요...

인국공은 아직이고 한전은 결과 기다리고있고 그 다음 두 군데가 더 남아있긴한데 하반기로 가야할지....
Disp1ay
IP 116.♡.85.206
06-26 2020-06-26 23:43:05
·
@Piotr님 네 저는 모두 대졸전형 혹은 신입 일반(기술)직급, 채용형 인턴 전형입니다.
어느 곳 시험 보셨나요??
getune
IP 122.♡.27.182
06-26 2020-06-26 23:45:52 / 수정일: 2020-06-26 23:48:47
·
@Disp1ay님 한국사 컴활1급없이 서류붙는게 참 힘드네요 특히 공기업이 교육사항에 이렇게 가중치를 두는게 오히려 역차별같이 느껴집니다. 문과의 경우 경제경영법 전공자가 아니면 교육사항 보는데는 가산점이 전무하고.... 전공없는데로만 넣자니 선택이 너무 좁고

결국 이번 코로나 때문에 전형이 늦어지는 것 같은데 상반기는 맨땅에 헤딩중입니다
토익이랑 말하기시험밖에 없네요ㅠㅠ

경력은 10년정도 있는데 도움도 안 되는 것 같도 ㅠㅠ
Disp1ay
IP 116.♡.85.206
06-26 2020-06-26 23:50:40 / 수정일: 2020-06-26 23:51:43
·
@Piotr님 네...맞습니다.
저 같은 경우 기술직임에도 한국사 1급, 컴활 1급, 토익은 당연히 있습니다.
일반 사무 혹은 경영쪽인 경우 교육 사항과 인턴 경험이 중요 합니다.
컴활, 한국사 1급, 토익 850이상은 기본으로 깔고 가셔야 해요.
추천드리고 싶은 바는...베이스가 되는 기본 자격증과 교육 사항부터 채우시는게 중요합니다.
전공 없는데는 갈수록 줄어들거에요. 공기업들이 다시 전공을 필기시험에 도입하는 추세라서...갈수록 기회는 줄어들겁니다.
이제 상반기가 끝나니 하반기 까지 남은 기간 동안 자격 사항 보충 하시고 하반기는 경험한다고 생각하시고 길게 레이스를 잡으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제가 실제로 그랬어요.
더욱이...경력직 분들도 점점 서류컷이 올라가는 추세에...경력이라고 해서 추가 가산점을 주는게 아니라서...일단 기본 컷 넘길 정도의 자격증을 취득하는게 불가피하죠.
어떻게 보면 진짜 불합리하긴 해요 ㄷㄷ
getune
IP 122.♡.27.182
06-26 2020-06-26 23:54:46 / 수정일: 2020-06-26 23:56:50
·
토익 말하기는 맨 위로 다 준비했는데 컴활이랑 한국사가 없어서 우선 여기저기 쓰고 있어요 컴활도 지금 벼락치기중입니다 ㅠㅠ 8월까지
두 개 만들면 바로 전수환 경영학 들어가려구요. 인국공 컷이 980에 AL이래서 겨우 붙겠구나 했는데 서류가점에 떡하니 자격증이... 게다가 전공이 있네요. 비상경계는 너무 힘듭니다 교육사항은 이제와서 할 수 있는게 없지않을까요? 졸업한지 십년인데...

준비하다보니 차라리 대기업은 정말 쉬웠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주에도 시험이 있어 오늘 psat책
샀습니다 ㅠㅠ

여차하면 민경채도 생각중입니다 하...@Disp1ay님
Disp1ay
IP 116.♡.85.206
06-26 2020-06-26 23:56:48 / 수정일: 2020-06-26 23:59:21
·
@Piotr님 그 교육사항이 꼭 학교 교육사항만 있는게 아니라 비경상계 분들이 듣는 인터넷 교육 같은게 있는데 그런 부분을 채우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인국공 노리시는거면...험난한 길을 가시는군요 ㅠㅠㅠ
거긴 어마무시한 서류 컷을 넘고도 다시 험난한 NCS를 넘어야 하는 곳이라 ㅠㅠ...

그리고 추가하자면...PSAT 문제집을 보시는것 보다 NCS형 자료해석 문제집을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PSAT과 NCS는 비슷해보이지만 궤를 달리해요.
NCS에서 PSAT형 이라 부르는 것도 결국 NCS를 PSAT 스타일로 구성한거지 PSAT은 아니거든요.
그리고 문제 하나하나에 집중하고, 전공처럼 풀이에 집중하시는거보다 어떻게 풀든 답을 도출하고 주어진 시간을 어떠한 전략으로 운영할지에 대해 고민해 보세요.
80%를 풀어 90%를 맞추던
90%를 풀어 80%를 맞추던...
자기에게 맞는 운영법을 가져가셔야 유리하십니다
getune
IP 122.♡.27.182
06-26 2020-06-26 23:59:42
·
@Disp1ay님 헉 교육을 좀 더 알아봐야겠네요 어떤곳은 교육사항이 30점이나 먹고가더라구요... 한국공 인국공 여기는 하반기에도 다시 도전해보려합니다. 사실 한전시험보고 기가막혀서 집에 왔거든요 감점도 있다하고... 부럽습니다 저는 이제 시작이네요 ㅠㅠ 조폐공사도 안녕 ㅠㅠ
Disp1ay
IP 116.♡.85.206
06-27 2020-06-27 00:01:46
·
@Piotr님 한전이 전형적인 PSAT 구성형 NCS죠.
거기에 찍는 거에 대한 감점이 있어서...더더욱 전략이 중요한 시험 입니다.
혹시 나중에 보시게 되면 버릴건 확실하게 버리시고, 내가 아는 것은 빠르게 가져가신다고 생각하시고 접근 하셔야 해요.
삭제 되었습니다.
Disp1ay
IP 116.♡.85.206
06-27 2020-06-27 08:33:49
·
@이안이_아빠님 멘탈잡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ㅠㅠㅠ 화이팅이에요!!
서구
IP 218.♡.119.32
06-27 2020-06-27 07:44:08
·
저도 공겹 준비생입니다 담주 면접있는데 떨리네요 ㅠㅠ
Disp1ay
IP 116.♡.85.206
06-27 2020-06-27 08:34:26
·
@서구님 면접....너무 긴장 되죠 ㅠㅠ
그래도 긴장 푸시고, 또박또박 큰 목소리로 말하는 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두뇌보완계획
IP 125.♡.120.137
06-27 2020-06-27 07:58:24
·
우선 최종합격 축하드립니다 ㅎㅎ 저도 사기업, 공기업 다 근무 했었고, 특히 처음으로 간 공기업은 먼가 아쉬워서 한번 더 다른 공기업으로 이직 했네요 ㅎㅎ 공기업 - 공기업 이직이 사실상 불가능이라고 했는데..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오히려 더 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ncs가 먼지도 모르다가 준비해서 결국 필기 통과하게 되면 기본 실력은 있다는 거고 타 공기업에서도 유형이 좀 다르지만 조금만 더 하면 금방 합격권에 들 정도는 나옵니다. 저는 행정직렬이고 공기업 2년정도 다니다 다시 옮겼구요 ~ 동기들도 연봉이나 업무 등 좀 더 본인하고 맞는 공기업으로 이직 많이 했습니다. 다만, 공기업 특성상 경력직 채용이 거의 없고, 대부분 신입공채로 들어가는데 경력에 따른 호봉인정은 공사로 갈수록 그리고 금공으로 갈수록 거의 없는 수준이기 떄문에 상당히 차이나는 곳으로 이직하지 않는 이상 득될게 없는거 같습니다. 어찌보면 자기만족인거 같아요. 저도 여기 오면서 경력 다 날라갔는데 그래도 확실히 전 회사보다 더 오고 싶었던 곳 중 하나이다보니 만족하고 있습니다 ㅎㅎ
Disp1ay
IP 116.♡.85.206
06-27 2020-06-27 08:35:12
·
@두뇌보완계획님 말씀 들어보니 두뇌님이 뛰어나신....ㄷㄷㄷㄷㄷ
울산달팽이
IP 125.♡.121.155
06-27 2020-06-27 09:56:13
·
@두뇌보완계획님 저 역시도 주변에 이직하는 경우를 보면 겉으로야 티나지 않지만 수험생들이 분류해놓은 티어표(연봉, 복리후생들을 정리한 것)를 보고 한단계 이상 뛰어넘어가지 않으면 큰 차이가 없고 이내 직장에 적응하며 다니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이직을 하셨다는 것은 그 단계를 넘으셨다는 것 같네요. 대단하십니다!
방탄견자단
IP 175.♡.190.21
06-27 2020-06-27 08:09:35
·
1년반쯤후에 저도이제 준비를 시작해볼까하는데 중간중간 많이 읽어보고 또 여쭈어보겠습니다. 잘읽었습니다.
Disp1ay
IP 116.♡.85.206
06-27 2020-06-27 08:35:36
·
@방탄견자단님 차근차근 밟아가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겁니다!!
방탄견자단
IP 175.♡.190.21
06-27 2020-06-27 08:48:05
·
@Disp1ay님 사실 그냥 psat말고 민경채 쉬운 psat풀면 거의 100점 나오는데 ncs 잘 할 수 있겠죠....?
Disp1ay
IP 116.♡.85.206
06-27 2020-06-27 08:53:10
·
@방탄견자단님 그럼요! 시작이 좋으시네요!!
zeusthunder
IP 121.♡.67.59
06-27 2020-06-27 08:10:44
·
아마 글쓴 분의 이직이 어렵다는 말은 입사 후 시간이 많이 지난 후 다른 기업에서 스카웃 제의 받고 움직이는 일이 주로 사기업에서 벌어지는 일이라 그렇게 쓰신것 같습니다.
한가지 말씀 드리자면 "저같은 놈"이라뇨 ㅋㅋ 그동안 자기관리, 준비시간 등 노력하신 것 생각하면 대단하신겁니다. 고생하셨어요!
Disp1ay
IP 116.♡.85.206
06-27 2020-06-27 08:35:50
·
@zeusthunder님 감사합니다!!!
한큐나리
IP 118.♡.233.166
06-27 2020-06-27 08:28:27
·
몇년 정도 준비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합격 축하드립니다!
Disp1ay
IP 116.♡.85.206
06-27 2020-06-27 08:36:02
·
@한큐나리님 9개월 정도 준비 했습니다ㅎㅎㅎ
한큐나리
IP 118.♡.233.166
06-27 2020-06-27 08:41:13
·
@Disp1ay님 9...9개월이요...??? 대단하십니다... 뭘 하셔도 잘 하실 분이시네요
Disp1ay
IP 116.♡.85.206
06-27 2020-06-27 08:53:42
·
@한큐나리님 아닙니다. 순전히 운이 좋았어요 ㅎㅎㅎ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ㅎ
goodygoody
IP 220.♡.142.236
06-27 2020-06-27 08:56:35
·
요즘 공기업 취준 짧으면 반년에서 2-3년 하시는 분들도 많죠. 지역인재로 지방대 분들 들어가기도 좋구요.
입사 축하드립니다!
다만 공기업에서 공기업 이직은 생각보다 활발합니다.
지방이전 이후 조금이라도 수도권 근무가 용이하거나 본사가 대도시에 있고 임금 조건이 좋은 곳으로 가고 싶어해서요^^
아마 들어가시면 들어가자마자 이직 준비하는 동기들도 있을 겁니다.
Disp1ay
IP 116.♡.85.206
06-27 2020-06-27 09:40:54
·
@goodygoody님 맞습니다.
은근 많으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왠만한 마음가짐으로는 힘드니...
취준생 분들 이왕이면 준비 시작하실 때 최대한 본인의 적성에 맞게 준비하시라는 의미에서 작성한 겁니다^^
Kang773
IP 220.♡.174.229
06-27 2020-06-27 08:57:33
·
경력직에 기사하고 실무관련 국가자격 6개정도 가지고있는 연구직입니다. 코로나 덕분에 해외일정(UAE 유럽 미국등...) 다 취소되고 연구방향이 축소되어 자리가 없어져버렸네요... 여자친구도 공공기관 다니는지라 끄흑..... 저도 이참에 안정적으로 가보려고 하는데 참고해봐야겠어요.
Disp1ay
IP 116.♡.85.206
06-27 2020-06-27 09:40:05
·
@Kang773님 ㅠㅠㅠㅠㅠ연구직분들의 고충이시군요 ㅠㅠㅠㅠ
같이 힘내 봐요!!
삭제 되었습니다.
Disp1ay
IP 116.♡.85.206
06-27 2020-06-27 09:39:45
·
@N760님 얘기 들어서 알고는 있었는데...사실이였군요.
저도 블라인드가 더 낫다는 생각이긴 합니다
h333
IP 1.♡.40.40
06-27 2020-06-27 09:18:05 / 수정일: 2020-06-27 09:20:21
·
행동과학연구소(행과연)과 휴노 스타일의 준비법이 다른지 여쭙니다.
또 행과연은 어떤걸로 준비해야 좋을지 조언부탁드립니다.
Disp1ay
IP 116.♡.85.206
06-27 2020-06-27 09:39:15
·
@hoon333님 행과연이 문제가 좀 더럽습니다.
감점 사항까지 있죠.
제가 받아드리기엔 행과연은 자료해석이 좀 복잡하고, 휴노는 문제해결이 좀 복잡합니다.
고로 그냥 의수문자 잘 준비하시되, 본인에게 맞는 전략을 준비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료해석을 공부하실 때 어떠한 방식으로 시간을 줄여갈것인지, 문제해결을 풀 때 어떤건 버리고 어떤건 챙겨가실지를 명확히 하시는게 중요해요.
개인적으로 출제사 위주 공부법은 제일 안 좋은 공부법이라고 생각해요.
rmang4
IP 211.♡.2.233
06-27 2020-06-27 09:34:03 / 수정일: 2020-06-27 09:37:16
·
블라인드가 능력에 차이없이 채용절차 진행한다는 뜻은 아니죠 ㅋㅋ
정확히 학벌 성별 타파입니다...예전엔 대학교 이름별로 서류 걸러버렸었죠 ㅋㅋ
경력 자격증 토익 없이 무슨 기준으로 채용합니까
Disp1ay
IP 116.♡.85.206
06-27 2020-06-27 09:36:53
·
@isidro님 제가 그렇게 받아들인다는 것이 아니라, 취준생분들 중 상당수가 블라인드니까 서류 적부로 ncs로만 판단한다고 여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그런 기업들도 많구요.
그렇지만 그 폭이 점점 줄어들고 있으니 준비를 하시라는 의미에서 작성한 겁니다.
본문에서도 제가 스펙 준비는 필히 하셔야 한다고 적었는데요^^
rmang4
IP 211.♡.2.233
06-27 2020-06-27 09:38:31
·
@Disp1ay님 아 채용공고에 토익 자격증 요건 없는데도 있나보군요 ;;
Disp1ay
IP 116.♡.85.206
06-27 2020-06-27 09:42:19
·
@isidro님 네 생각보다 많습니다 ㅎㅎㅎ
사실 공기업이라는게 서류로 가르는게 아니라 ncs로 가르는 것도 사실이고, 토익 제한이 있다 해도 토익만 넘기면 다른거 안보고 서류합격 시켜주는데도 많아서
스펙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은근 많으시거든요
rmang4
IP 211.♡.2.233
06-27 2020-06-27 09:36:40
·
오우 2군대나 합격!! 고생하셨고 축하드려요 ㅎ 저도 공기업다닙니다만 ㅋㅋ
일이 편할거 같아서가 아니고 은퇴정년까지 쭉 다니는게 최고 직장이라 판단해서 왔습니다 ㅋㅋ
Disp1ay
IP 116.♡.85.206
06-27 2020-06-27 09:37:18
·
@isidro님 감사합니다!
저도 같은 생각으로 공기업을 준비했습니다 ㅎㅎㅎ
울산달팽이
IP 125.♡.121.155
06-27 2020-06-27 09:41:46
·
정말 멋지십니다!!! 저도 간단하게만 얹자면
1. 우리가 말하는 NCS라는것은 소위 '국영수'와 흡사한 '직업기초능력'입니다. 처음 준비를 시작하실 때 굉장히 헷갈리는 부분인데
우리가 말하는 것 : NCS + 전공 //// 공고나 수험서에 나와있는 표기 : NCS직업기초능력 + NCS직무수행능력(전공)
을 아는 게 좋은 것 같고
2. 직업기초능력은 제일 처음 모듈이라는 것이 나왔고(한국산업인력공단), 그 모듈의 변형출제로 시험들이 출제되다가 현재는 PSAT형, 모듈형 과 같은 형태로 크게 2가지 유형으로 나뉘어져있는 상태입니다. 공공기관은 시험출제마다 외부용역을 의뢰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삼성같은 곳은 자체부서를 가지고 있죠.) 그 출제기관(위에 행과연, 휴노를 언급하신 분도 계시네요.)이 어디인지를 보고 준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단톡방과 같은 공공기관 준비모임 등에서 확인하셔야합니다.) 이 출제기관은 용역때마다 입찰을 하다보니 공채때마다 들쭉날쭉합니다.
3. 글쓴이분이 적어주신대로, 직업기초능력의 합격선은 70~75 정도인 것 같습니다. 단톡방을 살펴보면 다풀었니, 쉽니 해도 정해진 시간 안에 다 풀기 힘든 구조로 애초에 설계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풀되, 잘 찍어서 몇개를 얹어 점수를 만드는 식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가면 갈수록 문제가 해괴해지고 있기 때문에 점점 찍는 몇개에 당락이 좌우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4. 저는 글쓴이분의 의견과 다르게 직무수행능력(전공)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최근 경쟁률이 더 올라가면서
직업기초능력(NCS)가 70~75면 합격가능하다 라고 써주신 부분은 동의하지만, 직무수행능력의 합격선은 90점이 넘어간다는 사실은 적어주지 않으셨습니다.(두 가지 평균이 80~85가 넘어갑니다. 합격선은, 제가 한 번 본 경우는 2명 채용에 1000명이 넘게 몰리니 합격컷이 88점이었습니다.) 실제 전공의 깊이가 깊지 않다보니(계산기를 쓸 수 없기 때문에 손으로 푸는 계산문제 수준까지만 나옵니다.)거의 다맞아야 합니다. 전공준비가 잘 되어있으신 분은 좋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전공을 꽤나 '넓고 얕게' 파야합니다. 또 직렬에 따라 사기업만큼 세부적으로 나뉘어져있지 않아 유사전공까지 공부해야하는 이상한 상황이 오기도 합니다.(예로는 공공기관의 화공은 순수직렬이 아니라 화공직, 화학직, 환경직 등과 같이 회사마다 다르며 화학공학, 환경공학, 일반화학 등을 모두 짬뽕시켜놓은 전공이 나오기 때문에 남의전공까지 모두 공부해야합니다.)

취업준비하고 계신 모두 파이팅입니다!
Disp1ay
IP 116.♡.85.206
06-27 2020-06-27 09:44:40
·
@mineraljuice님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요즘 전공이 다시 중요도가 높아져서..확실히 전공을 잘 가져가셔야 합니다.
기술직인 저만해도 기사 문제집 이론+과년도문제 10회독 정도는 했습니다.
울산달팽이
IP 125.♡.121.155
06-27 2020-06-27 09:50:31
·
@Disp1ay님 워낙에 처음에 글을 깔끔하게 잘 적어주셔서 숟가락만 얹었습니다^^; 저 또한 공학전공이라 4번을 좀 강조해서 적어보았습니다. 10회독이라니 ㄷㄷ 정말 많은 노력을 하셨네요...
Yj222
IP 112.♡.237.135
06-27 2020-06-27 10:03:58 / 수정일: 2020-06-27 10:05:30
·
최근 지원했던 2700짜리 정규직 자리가 있는 공기업도 경쟁률이 치열했습니다. 또 요즘은 무기계약직인 공무직도 ncs를 보고 뽑는데
공기업 취준생으로 확실히 힘빠지는 소식이 맞는거 같아요..
Disp1ay
IP 117.♡.26.113
06-27 2020-06-27 11:50:27
·
@Yj222님 점점 힘들어 지는건 맞는거 같습니다 ㅠㅠㅠㅠ
Google
IP 39.♡.24.61
06-27 2020-06-27 11:02:39
·
서류 뚫으려면 공기업인턴경력이 없으면 안된다고 보면 되나요?
Yj222
IP 112.♡.237.135
06-27 2020-06-27 11:31:41
·
@Google님 그냥 적합,부적합인 곳은 상관 없는데;; 서류로 7배수 내외로 뽑은 공단의 경우 힘들다고 보면 됩니다..;; 가산점 목록에 자격증이 다있어도 이미 그건 분야별로 갖춘 사람이 많기에
Disp1ay
IP 117.♡.26.113
06-27 2020-06-27 11:52:21
·
@Yj222님 공기업이 3가지로 분류됩니다.
준시장형 공기업(일반 공사), 준정부기관(공단), 기타 공공기관으로 분류되는데
보통 준시장형 공기업 공사의 경우는 서류 적부인 곳이 많습니다.
근데 공단의 경우는 대부분 서류에서부터 제한을 두기 때문에
본인이 노리시는 분류가 어디인지에 따라 달라 집니다만...
경영계열의 경우 거의 반 필수로 받아드려지고 있는 분위기 입니다
Google
IP 39.♡.24.61
06-27 2020-06-27 13:29:19
·
@Disp1ay님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쪽지로 질문 하나만 드려도 될까요? ㅠㅠ
Disp1ay
IP 106.♡.66.153
06-27 2020-06-27 14:09:01
·
@Google님 넵
Brave777
IP 183.♡.147.170
06-27 2020-06-27 14:22:16 / 수정일: 2020-06-27 14:22:25
·
저도 지방 국립대에 상경계열 전공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대기업인턴, 공기업인턴 (두곳다 외국) 경험 후,
대기업 공채에 안착해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취준생때 ncs준비하면서 공기업이 목표였는데 실상 경험을 해보니
제 성격상 잦은 이직(연봉 점프)을 선호하기에 공기업을 들어갔으면 오히려 안 맞았을 것 같네요. 트랜드가 워낙
<안정성>에 맞춰져 있다보니 공기업은 최고이긴하죠^^ 입사 축하드려요.
wonny723
IP 118.♡.199.11
06-27 2020-06-27 14:41:01
·
일단 축하드립니다ㅎㅎㅎ
면접은 크게 어렵지 않으셨는지요??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