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pc등 전자제품 구매할때 가격비교 통해서 제품가격을 알아봅니다.
저 또한 그렇게 구매하구요...
다른부분은 모르겠습니다만,
가전제품(티비,냉장고등등)은 다나와 최저가보다 상당히 저렴한곳이 오프라인으로 많이 있습니다.(밀어주는 모델이 따로 있긴 합니다)
작년에 엘지 3d티비를 구매할때 다나와 최저가 510만원/동네 주변 오프라인(엘지하이프라자, 하이마트)가 530만원정도 할때 다른 지역 하이마트에서 400만원에 구입한경험이 있습니다.(최신형)
오히려 백화점도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1-2백정도 사실거면 모르겠지만 혼수등 고가의 가전제품을 구입하시려면 발품파시면 그만큼 가격은 내려갑니다.
그리고 엘지하이프라자나 삼성디지털프라자쪽도 인터넷가격(대형쇼핑몰기준)으로 맞춰서 판매하는곳도 많이 있습니다.(협상력필요) 오프라인 매장들도 인터넷가격 다 비교 참고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다나와 최저가가 최저가가 아니다. 오프라인도 충분히 저렴하다입니다.
쿨량분들은 모두 현명한 구매 하시길 바랍니다.
다들 아시는 내용이지만, 혹시나 모르시는분도 계실까 적었습니다.
2년전 혼수 장만할 시 다나와/에누리와 가격차이가 거의 없거나 오프가 좀더 싸더군요
저희같은경우 엘지하이프라자 쪽에서 다나와/에누리 비교후 오프에서 샀습니다.
덕분에 사은품도 조금 받고 할인도 받고...
그래서 저도 가능하면 신혼살림은 오프에서 하는 걸 지인들에게 추천합니다.
196만원 정도에 46인치 삼성 LED 구입했는데, 하이마트는 30-40만원 정도, 디지털 플라자는 60-70만원정도 더 줘야했습니다.
냉장고 사용하다가 열효율이 일반매장제품보다 확 떨어진다는걸 알고 하이마트 다시는 않갑니다.
디지털플라자나 하이마트에 배치되어 있는 TV 라인업 소개 책자에도 인터넷에서 인기 있는 모델명이 안 나와 있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런 경우에는 동급의 다른 모델이 있긴했습니다. 저도 잠시 돌아다닌거라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인터넷 가격 방어하는 제품..)
할인카드나 상품권 신공을 쓰지 않는 이상 그런 경우는 흔치 않을 겁니다..
백화점전용 할인카드와 상품권 행사, 그리고 샤바샤바 에누리를 했더니 제 경우엔 최저가보다 더 싸더군요.
세제, 행주, 키친타올, 냄비 등등 사은품도 이거저거 챙겨받으면서요~
백화점에서 친절한 서비스는 기본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도 하나 안받고 잘샀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백색가전 세트로 구입하면서 할인은 기본에 상품권이니 이런저런 서비스 받으니
그 어떤 온/오프 최저가보다 저렴하더군요.
진열 제품같은 경우는 발품좀 팔면 매장에 새제품이 있는 경우도 있구요.
백화점이 더 싸네~ 하는 글은 작년에 신문 기사로도 나왔을정도죠-_-;
그 상황에 맞게 인터넷이든 오프 발품이든 저렴한데서 사야죠 +_+(모델명이 완전 동일하다는 가정하에)
인터넷이나 용산,하이마트,백화점 각기 모델명이 틀리고 실제로 세부 스펙이 틀린 경우를 본적이 있어 혼수라면 무조건 조금 비싸도 백화점 추천 합니다.
그리고 다닌곳마다 다르게 부르더라구요. 47인치를 생각하고 알아보고 있는데 이벤트로 55인치는 상품권을 준다고 하더군요. 바로 그걸로 결제를 하니 47인치와 55인치가 딱15만원 차이나는 어이없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래서 그냥 바로 55인치 질렀습니다.
그리고 이것저것 사은품도 챙겨주고요. 인터넷에서는 100만원정도 차이나더군요.
가전제품은 이곳저곳 다니면서 가격을 알아보고 사는게 좋을듯 합니다. 최저가 알고서요..
그래서 온라인에서 구매 하는거고요.
그 점를 이용해서 온라인 업체들은 가격이 거의 비슷하지요.
그래도 오프에서 뒤통수 맞는 것 보다는 온라인에서 맘편히 적정가격에 산다는 생각으로 저는 온라인 이용합니다.
시간도 절약되고...
라는 생각을 갖고 살았는데
새로 이사온 동네에서 멀지않은 하이마트는 가격이 대체적으로 인터넷 최저가보다 싸더라구요
일반적으로 LG/삼성 전자 대리점 제품이 하이마트 같은 양판점 모델보다
거의 비슷해 보여도 조금 나은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끝자리 모델 No. 끝자리 LP1965XW/LP1965XH/LP1965YY 이런식으로 차이가 나죠.
인터넷 판매 제품이라도 모델 No.가 완전 동일하면 동일 제품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듣기로는 LG/삼성 전자 직영 대리점 제품이 가장 좋다고 하던데
백화점은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백화점 모델은 백화점이 원하는 사양에 따라 Down/Up grade 되는 경우가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글쓰신분께서 본문에 쓴것 같이 발품팔아 최저가 비슷하게 맞춰주는곳이 있다면 오프가 더 낫습니다.
배송도 바로 해주고 뭐라도 하나 더 껴주니까요.
인터넷으로 가전제품 주문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배송기간 정말 지멋대로에 X판입니다.
그러고 댓글가운데 하이마트등에 들어가는 물건은 저렴한 제품이라 하시는데... 그건 아예 모델넘버자체가 다른것이지요. 분명 홈쇼핑등에 들어가기 위해 나온 모델들이있습니다(끝자리가 약간다른 모델들)만 모델넘버가 같다면당연하게도 인터넷이나 오프나 모두 같은 모델입니다.
확실히 가전제품들 이것저것 많이 사보며 느낀건 온라인에서 가격검색후 주변 오프매장에서 비슷하게 가격을 맞춰준다면 오프가 진리다입니다.
가끔 오프에서 눈X이 치는 매장들때문에 오프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는거 같은데 그와다르게 오프매장과 단골트고 최저가 맞춰가며 거래하면 이것저것 사은품도 챙겨주고 괜찮습니다.
개인적으로 백색가전은 하이마트,백화점쪽 선호 합니다. 하이마트에 직원한명 잘 사귀어 놓으세요. 특별할인 잘 해줘요.
오픈마켓은.. 쿠폰을 통해서 얼마나 할인이 되냐를 잘 살펴 보셔야 합니다.
오픈마켓이 싼 이유는 오픈마켓에서 매기는 쿠폰 때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같은 판매자에 같은 가격의 제품이 쿠폰이 얼마짜리가 붙어 있냐에 따라서
가격차이가 난답니다.
가장 저렴한거는 판매자가 싸게 팔고.. 오픈마켓 쿠폰이 붙어 있는 제품을 가격비교를 통해 사시는게 현명하신거구요..
오픈마켓 쿠폰이 그다지 안붙어 있다면 하이마트나 백화점을 이용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백화점에서 가격 물어보고 그자리에서 진열된 노트북으로 가격검샘 해봅니다.
사은상품권이나 카드할인등 하면 거의 비슷하거나 몇만원 비싼 정도입니다.
하지만 서비스등을 고려 백화점에서 사고 사은품도 많이 챙깁니다.
백화점도 깍아준다는 마인드 가지고 협상하면 싸게 살 수 있습니다.
대형가전은
매출 100에 상품권 -20 잡아서 80에 팔죠...
수도권만 배송... 이런 오픈마켓보다. 훨씬 믿음도 가고...
유통별로 품질관리를 다르게 한다?는 개발하던 친구는 잘 모를 것 같고...
유통직원들 논리인지라... 잘 모르겠네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여유도 있을수 있지만..사실 가격흥정하는것도 스트레스
더군요..뻔히 온라인 최저가격을 알고있는 상황에서 그냥 제시가만 듣고
나갈수 있으면 좋은데..그걸 확인하기 위해..이런저런 설명 모른척 듣고..물어보고..
원하는 모델이 있는데 다른모델 자꾸 추천하고..결국 가격 안맞으면 또 다른곳으로..
이런 과정 자체가 스트레스라...이미 구입할 제품에 대한 선택을 마친 상황에서는..
온라인은 5분이면 3대 가격비교싸이트 다 둘러보고..도 시간이 남습니다..
더군다나 혼수같이 여러품목 쇼핑을 해야할때는...한곳에서 다 사기도 힘들죠..
TV는 A가 싼데..냉장고는 원하는 모델이 B에만 있고..에어콘은 C가 행사중이고..
뭐 이런식이 되버리니..; 경험담입니다.
그리고 신뢰도 문제는...온라인에서 최저가 찍는 업체들은 대부분 한지역 총판정도
되야 그정도 가격이 나옵니다. 하이마트등에 비해 신뢰성에서 나으면 나았지..떨어지진
않습니다. 판매량 단위 자체가 다르니까요...거의 본사급에서 직판하는 경우도 많구요..
다른 제품이죠
다들 추천해주는 특가상품들이 하나씩 있었지만, 오래됐거나 맘에 안드는 제품들 뿐이라서 그냥 찍어둔 모델 다나와 최저가로 샀던 기억이납니다.
백화점은 안가봐서 모르겠네요.왠지 비싼제품은 백화점이 더 싸고, 중저가 제품은 온라인이 더 쌀 것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