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림질 하기가 넘 귀찮아서
하나 구매하게 됐습니다.
일단 셔츠를 자주 입고 다니는데..
아무래도 이놈의 셔츠가 구김이 심한 편이라
구매하고 바로 도전해봤습니다.

구깃구깃한 녀석의 모습입니다.
널 벌크업 해주겠어.. 쉬익쉬익...

열풍으로 하고, 물을 뿌려야 하기 때문에 밑에 수건을 좀 깔았습니다.
간간이 물을 좀 뿌려줘야 잘 펴지더군요.
분무기가 동봉되어 있어서 잘 썻습니다.

여튼 이렇게 완전히 마르기 까지 약 10분..
손으로 다림질 하는거 만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다려진 모습입니다.
안쓸 때는 구석에 박아넣고 필요할 때 꺼내 쓰면 되더라구요.
여튼 돈 아깝진 않다..? 라는 느낌의 물건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검색해보니 바지와 신발용도 있네요 ㅎㅎ
/Vollago
논아이언 셔츠 스타일러 돌리면 잘 펴져서 나오던데요.
스타일러보다 잘 다려지는 느낌입니다.
완전 면 소재 셔츠는 다려도 약간 쭈글한데 저건 그래도 다렸구나 싶게 나오거든요.
저도 샀는데 완전 만족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예전엔 앞단추 다 여미고 저런대에 쏙!!! 넣고 추와악!!! 하면 몸통은 바싹 주름없고
팔만 스팀 다리미로 췩췩~ 취익~ 다리고 비니루만 씌우면 10초내외로 가능하던 기억이 있네요.
바지도 어떻게 끼는 툴이 있는 것을 보긴 했습니다만, 현재는 셔츠의 주름을 피는데 사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