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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단종된 녀석이니 이거 좀 긁어와도 되겠죠? 이렇게 광고하던 하드디스크입니다.
2014년도에 출시된 나스용 하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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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만시간은 토렝이하드로 돌렸는데, SSD를 추가하면서, 2만시간은 그냥 데이터 저장용으로 씁니다.
비슷한 시기에 구매한 하드는 CCTV용으로 썼더니 25800시간 정도만에 사망하고 말았습니다만,
이 제품은 4만시간동안 버티고 있네요. 온도는 저게 보통입니다... -_-;
(그래서 그 CCTV 녹화용 하드로 새로 꼽힌건 시게이트 6테라하드인데, 15000시간 찍었습니다.
이것도 3만시간 정도 되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reallocated sector count도 0입니다. 그런데 경험상 이 정도 시간이 흐르면 배드섹터가 나서 죽는게 아니고
그냥 모터 같은 움직이는 구동부분이 맛이 가서 한방에 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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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테라 버전입니다. 비슷한 위치에 꼽혀서 온도도 비슷하네요.
아직 특별히 진동이 늘어난다거나, RLC가 늘어난다거나 하는 문제는 없습니다.
34022시간 찍은 950pro와 32145시간 찍은 850evo도 있는데, ssd들이야 사용시간보다는 사용량이 중요하니
따로 적진 않겠습니다.
참... 하드디스크가 발전한건지, HGST 나스하드가 튼튼한건지.. 오래 가네요.
5만시간 찍으려면 내년 6월경이 되야 하네요. 그때도 살아 있다면 한번 더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덕분에 HGST를 무한으로 신뢰하는 중입니다.
씨게이트는 진짜 헬게이트인가보네요.
현재 37천시간넘어가고 있습니다.
두개 사용중인데 아직까지 문제없습니다.
그때 검색했을 때도 내구성이 좋다고 해서 딱 저 제품으로 2개 레이드 구성해서 잘 쓰고 있네요
6년넘게 잘쓰고 있네요!
그래서 cctv보안업체에서 5400 사용을 권한데요
조만간 죽음을 대비해야 할 듯 합니다. ㅠ.ㅠ
다시는 WD RED 안씁니다..
아마 다음에 살때는 웬디 데스크스타를 사게되겠죠 회사가 합병됐던가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