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단한 노트북 악세사리를 소개하려고 사용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노트북 사용량이 많습니다.
그래서 목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의사선생님은 거치대를 사용을 추천하셨습니다.
그래서 거치대를 알아보던 중
구매하게 된 제품입니다.
제가 구매하기전 고려했던 사항들은
- 부착식이 아니어야한다.
- 들고다니기 편해야 한다.
- 너무 튀지 않아야 한다.
였습니다.
이 사항들을 모두 충족하는 제품이 바로 이 제품이더라구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부착식이 아니어서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책을 읽을때나 핸드폰 등도 세워 놓는 용도로도 가능합니다.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펼치면 마우스 패드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앞면: 고무재질 / 뒷면: 패브릭재질 -> 스탠드시: 앞면 / 패드로 사용시: 뒷면 -> 뒷면이 위로갈때 바닥인 앞면이 고무라 안정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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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을 들고 카페를 가거나 작업장소가 달라졌을때 경우입니다.
물론 요즘 카페는 마우스패드 없이도 사용이 가능한 재질로 테이블을 만드는것 같습니다만,
테이블이 오돌도돌한 재질로 마감이 되어있거나 유리 테이블의 경우는 마우스 사용이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이럴때는 이 거치대를 펼쳐서 바로 패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물론 거치 기능은 못쓰지만 마우스를 사용하지 못하는 것보다는 훨씬 나을테니까요.
그리고 다들 카페 같은데서 노트북 사용하실때 겪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2개의 테이블이 붙어있는 곳이나 원형 테이블이 2개가 붙어있어서
노트북은 올려놓긴 했는데 오른쪽에 마우스를 놓으니 공간이 좁아
테이블 간의 사이에 걸려서 결국엔 짜증나서 터치패드를 사용한다던지
넓긴 한데 원형 이라서 뭔가 마우스를 놓기가 애매하다 던지
이런 경험 있으실겁니다.
이럴때 딱딱한 성질이 효과를 발휘합니다. 테이블 틈사이에 올려놓고 마우스를 사용 할때 이물감이 전혀 없습니다.
흐물흐물한 마우스 패드는 밑이 울퉁불퉁하면 마우스 사용이 힘들죠.
또 부착식이 아니고 구조가 간단해서 각도 조절도 심플합니다.
단순하게 노트북 모서리에서 중심부로 이동 시킬수록 각도가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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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리 끝쪽에 거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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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부 쪽으로 거치 시)
높이차가 좀 느껴지시나요?
사진 상으로는 좀 애매합니다만 실제로는 각도차이가 꽤 납니다.
너무 안쪽으로 밀어넣으면 지렛대 원리 때문에 바깥으로 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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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에서 봤을때 모습입니다.
별로 튀지 않고 심플한 모습입니다.
카페 같은데서 알류미늄 재질 거치대로 거치하게 되면 저는 좀 부담스럽더라구요.
결론적으로
저는 1년 정도 사용 중인데 매우 만족합니다.
노트북도 기존에는 2.3 kg 게이밍 노트북을 쓰다가 1.5 kg 맥북프로로 바꿨는데 거치대는 똑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각도가 높은편 아니지만 외부에서 사용할때는 적당한 정도의 각도라 만족스럽습니다.
(너무 높은 각도는 눈치 보여서 쓰기가 힘든 부분도 있죠. 타이핑도 조금 힘들구요.)
감사합니다.
/Vollago
그래서 저 종이접기를 반대로 접다보면 약간 Z자로 접히는데
그렇게 하면 조금 더 높은 각도로 거치할 수 있습니다.
그 마찰이 많은 면이 바닥에 닿게하고 노트북 무게로 눌러주니
흘러내리지는 않더라구요! 다만 타이핑을 할때 살짝 덜렁거리는건 있어요ㅠ
부착식은 절대 안사기로했는데.. 이런게 나왔네요..
근데 그사이에.. 다른 브랜드 철제 거치대를 2종류를 샀는데.. 2개다 맘에 안들어서..
(맥북하고 접지면이 제대로 안맞아서 2개다 기스 우려가 있습니다..)
아 이걸 또 사야되나;;;
만원정도면 구매 가능하니까요 조금 비싼 마우스패드 산다고 생각하고 구매하셔도 나쁘지는 않아요
반대로 윈도우 게이밍 랩탑은 마우스 항상 같이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트랙패드가 뭣같아요.
안 그러면 미끄러진다고 해야 할까요, 타이핑할 때 움직이더라고요
/Vollago
혹시 마우스 패드로 사용할 때, 접히는 부분이 울퉁불퉁해서 불편한 점은 없나요?
로지텍 603으로 바꿨는데 거의 오류가 없네요
무게 중심 때문이기도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