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프리로 주문해서 오늘 오전에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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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너무 오래 봐 온 디자인이라 패키징을 봐도 2020년에 나온 새 제품이라는 느낌은 별로 안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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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사과 로고가 중간으로 옮겨져서 자기도 신세대라고 주장하는 듯 하네요.
저는 하얀 아이폰을 원래 좋아하는데 이번에 앞면이 하얬으면 화이트를 샀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아서 그냥 레드로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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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크기 아이폰에는 처음 붙는 '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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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과의 비교입니다. 로고 이외엔 정말 차이를 알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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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이 다르다는 소문을 들었던 것 같은데 적어도 제가 보기엔 액정은 완전히 동일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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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웨어는 13.4로 배송되더니 13.4.1로 곧바로 업데이트를 하더군요...
일단 안투투 돌려봤습니다.
말이 많은 벤치마크긴 한데 iOS에선 iOS끼리 랭크 내니까 뭐 그럭저럭 신뢰도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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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예상대로 벤치 상 점수는 11 미만 XS 이상의 포지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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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기기라 전부 Unknown이라 뜨네요.
하지만 램이 3GB인 부분은 확실하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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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크기/무게에서는 정말 따라 올 수가 없는 성능인 건 확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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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같은 모양의 최신 모델인 8과의 비교...
의외로 CPU 쪽은 생각보다 차이가 안 나는데 GPU쪽 벤치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게임 많이 하시는 분이 아니면 지금 타이밍에 8 쓰시는 분이 무리해서 넘어오실 필요까진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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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S와의 비교는 XS쪽이 근소하게 밀리더군요. 사실 성능 밸런스적으로는 가장 서로 비슷하게 닮아있지 않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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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과의 비교입니다.
언더클럭이 있다 없다 얘기가 많은 것 같은데 제 생각엔 이 정도 차이면 허용 범위 내...라는 생각이 드네요.
설령 언더클럭이 되어있다고 해도 A12 프로세서 탑재 기기들보단 확실하게 한 단계 앞서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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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8과의 화면 비교입니다.
아무리 봐도 차이를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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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S과의 화면 영역 비교입니다. 크기 차이는 근소한데 사용 가능한 화면 크기는 생각 한 것 보다 차이가 커서 놀랐네요.
여기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SE의 단점이 좀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이래저래 만져보면 확실히 A13 탑재 기기라 게임이던 어떤 동작이던 스무스하게 해 내는 게 감탄이 나올 수준인데, 그 반면 모양 자체는 6년 전과 변한 게 없어서 만지는 내내 지금 시대에 쓰기엔 좀 구식 모양새긴 하구나...라는 생각을 줄곧 했네요.
코로나 시국이라 터치 아이디는 확실히 편합니다만, 그거로 인해 버려지는 베젤이 2020년에 와서는 너무 크게 느껴진달지...
그래서인지 11 Pro까지 안 가도 XR이랑 비교를 해도 XR 쪽이 프로세서는 약간 후달려도 확실히 더 신형 기계같구나...라는 느낌이 확연히 들게 되더라고요.
결론적으로 느껴진 건 엄청난 가격에 엄청난 성능인 건 맞는데 예전과 똑같은 외관에 조금 실망하실 분들이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특히 8 유저분들 중 라이트한 유저분들은 성능 체감을 할 수 있을까...같은 우려가요.
당장 꼭 사야한다...는 물건은 아니더라도, 이 기계가 단종 소식이 들릴 때 즈음엔 하나씩 장만 해 보시는 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아마, 저도 단종 소식이 들리면 쟁여 둘 것 같아요. 이전 구형 SE가 그렇게 후세에 중고 수요가 많아졌듯이...
혹시 본문의 XS와의 비교를 하셨다면, 그 부분이 어떤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음... 저도 그래서 바로 넘어갈 생각이었는데 Xr이 아니라 8 카메라 그대로 썼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근데 11과 비교했을때 주간에서 색감 말고는 솔직히 차이를 못봐서 의아했어요. 그래서 비교군이 좀 더 나오길 바라고 있는 상황입니다 ㅠ
LCD 액정이 너무 구리던데...
저도 너무 공감합니다. 6에스에서 넘어왔는데도 감흥이 없다니, 새 휴대폰 인걸 잘 모르겠어요ㅡㅡ
아무튼 나중을 위해(?) 잘 보관하며 잘 쓰도록 해요^^
감사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news/14892806CLIEN
아이폰7 32기가가 죽어가고 있네요 ㅜㅜ
사용기 잘 봤습니다
배터리만 xs 정도로 나와주면 당장 가는데 ㅠ
8 쓰면서 배터리 땜에 너무 고생해서 못 사겠어요 ㅠ
후면은 시간을 뛰어 넘는 프리미엄 디자인. 반면 전면은 이제 구석기.
베터리도 확실히 너무 적고요.
아이폰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비슷한 가격대에 대체재들이 너무 많아요.
서로의 안티테제이고 명확히 다른 선택지라고 봐야죠
사실이라면 몇달안지나서 구하기 힘들수도 있을것 같아요.
저는 화면 크기가 작은거랑 배터리타임이 걸려서 다음 모델을 기다려보려구요.
작은 화면에서 게임하면 눈 정말 아파요.
그리고 프로세스 성능이 좋아서 게임이나 영상처리도 빠릅니다... 안드 저가 모델이나 플래그쉽보다도 빠르죠..
나쁘지 않네요
갠적으로 잘팔릴 것 같긴한데
님 말씀대로면 AP를 낮추고 카메라를 올리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단가가 맞을지는 모르겠지만ㅎㅎ
아이폰 디자인 정점은 역시 5라고 생각해서요. 그러면 하나의 레거시로 자리 잡을듯한데 말이죠.
레드는 음..튀는데 금방 질릴거 같은 느낌이네요.간단 사용기 잘 보고 갑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맘에 안드는 분들은 이 가격에 대체 어떤걸 바라시는건지 모를.. 더 싼걸 원하면 아이폰7,8 쓰면 될것이고
화면 크고 사진 잘나오는걸 원하시면 11사면 될 일.. SE야 말로 가격에 맞게 애플스럽게 잘 내놓은 제품이라 생각되네요
이유가 뭐든 일단 안 사기로 정해서
생각을 뚝 끊을려고 그렇게 글쓴게 아닐까요
뽐뿌를 막기위해 ㅎㅎ..
하나뿐인 건 아닙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news/14892806CLIEN
그리고 아이폰의 브랜드밸류를 차치하고 냉정히 따져보면
아이폰 SE(2020) = 최상위 AP + 구형 디자인 + 싱글 카메라
안드로이드 보급형 = 보급형 AP + 풀스크린 및 최신 디자인 + 둘 이상의 카메라 렌즈
각기 포인트가 완전히 다릅니다. 서로의 안티테제이고 명확히 다른 선택지라고 봐야죠
가격대비 성능이 워낙좋고 애플이니까 팔리긴 엄청 팔리겠죠
하지만 다른 신제품처럼 한번 써보고 싶은 설레임은 전혀 안드네요
고민입니다;;;
1세대 se 씁니다만,
저는 6개월 기다려서 아이폰12 (5.4인치) 가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8사이즈는 너무 커요
역시 애플이네여 ㅎㅎㅎ
전면디자인을 보니 샤오미 A1과 동세대 제품 같은 느낌이 팍팍...
정말이네요... 무한고민...ㅠㅠ
그런데 외관에 차이가 없는걸보면 아이폰8 케이스랑 호환이 되는건가요?
Wifi환경에 포트나이트 완전 풀 옵션 상태로 훈련장에 스크린 켠 채로 방치한 상태입니다.
이견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배터리는 조금 아쉽네요.
아이폰 SE(2020) = 최상위 AP + 구형 디자인 + 싱글 카메라
최신 안드로이드 보급형 = 보급형 AP + 풀스크린 및 최신 디자인 + 둘 이상의 카메라 렌즈
포인트가 완전히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다릅니다. 서로의 안티테제 수준이고, 어느 한 쪽이 명확히 씹어먹는 건 아니죠. 명확히 다른 선택지라고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