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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메뉴 맛보는 남자'
매우신남입니다.
오늘은 이번 비비큐 신메뉴인 핫황금올리브 시리즈 1)블랙페퍼, 2)크리스피, 3)레드착착, 4)찐킹소스 를 리뷰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눈치 보지 않고 솔직담백하게 리뷰하기 위해서 100퍼센트 제 돈으로 구매한 '내돈내산' 리얼 후기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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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항>
- 4가지 치킨 모두 bbq 치킨 특유의 향긋한 기름맛이 은은하게 느껴졌습니다.
- 닭맛이 진하고 깔끔한 스타일이라 주재료인 닭이 일단 마음에 들었습니다.
- 찐킹소스는 2만원, 나머지 블랙페퍼, 크리스피, 레드착착은 1만 9천원에 배달비 별도라 여전히 가격은 후덜덜한 느낌.
- 모든 프랜차이즈의 고질적인 문제겠지만 비비큐 치킨도 지점차가 커서 튀김옷의 정도나 식감, 전체적인 치킨의 완성도가 차이 날 수 있습니다.
-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입맛에 근거한 의견이기에 편하게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크리스피 치킨 (가격 : 1만 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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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속살이 뽀얗고 잡내도 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염지가 강하지 않아서 간이 약한 편입니다.
- 기름맛도 산뜻한 느낌. 약간의 매콤함이 추가됐을 뿐인데도 기존 황금올리브치킨보다 먹다 보면 느껴지는 느끼한 맛이 훨씬 줄어든 느낌.
- 기존 황금올리브 치킨보다 핫황금올리브치킨 크리스피는 한 20~30퍼센트 정도 더 매콤해진 느낌. 튀김옷도 약간 더 바삭해진 것 같습니다.
- 분명 더 매콤해졌지만 맵다거나 자극적인 맛은 아니고, 간도 슴슴하니 짜지 않아서 매콤한 치킨을 먹고 싶은데 짭짤하고 자극적인 걸 싫어하시는 분들께 추천!
- 매콤, 짭짤한 핫크리스피 치킨 느낌을 생각하고 주문하셨다면 실망하실 수 있는 맛. 매콤보다는 얼큰에 가까워서 맵찔이도 아무런 부담 없이 먹기 좋은 맛.
- 제 입맛에는 기존 황금올리브 치킨과 마찬가지로 좀 삼삼하고 싱거운 느낌이 들어서 그냥 무난하게 맛있는 정도의 느낌이었습니다.
2. 블랙페퍼 치킨 (가격 : 1만 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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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추후추한 비쥬얼. 오랜만에 만나보는 뭔가 진짜 신상 다운 새로운 느낌의 맛.
- 블랙페퍼 특유의 알싸하고 매콤한 풍미가 치킨과 잘 어우러져 정말 맛있었습니다. 후추 향이 이상하다거나 과하지 않아서 좋았지만 후추향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호불호가 갈릴듯합니다.
- 비비큐 치킨의 후라이드인 황금올리브치킨을 먹을 때면 늘 아쉬웠던 간이 짭짤해진 느낌. 제 입맛에는 간이 딱 맞았고, 그렇다고 짜다고 느낄 정도로 짭짤한 맛은 아니었습니다.
- 평소 양념치킨을 즐겨먹던 분들도 왠지 후라이드에 입문하게 만들 것 같은 매력을 지닌 녀석. 저는 개인적으로 전체적인 맛의 밸런스도 좋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매운맛 깔끔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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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운 정도를 0~10으로 표현해보면,
1) 황금올리브치킨 : 3 (살짝매콤)
2) 크리스피 치킨 : 5 (얼큰함)
3) 블랙페퍼 치킨 : 7 (안맵게매콤)
제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KFC의 핫크리스피 치킨이 좀 더 맵고 짜서 8 정도의 매운맛이었습니다. 비비큐의 블랙페퍼 치킨은 그보다는 살짝 덜 매운 느낌입니다.
3. 레드착착 치킨 (가격 : 1만 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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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 많이 먹어본 맛,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맛이며, 닭맛이 묻히는 느낌 때문에 뭔가 좀 밋밋한 기분.
- 레드착착 시즈닝의 맛 자체는 간간하고 짭짤하고 매콤한 느낌.
- 가루가 안 뿌려진 부분은 싱겁고 닭맛 또한 묻히는 느낌이라 부위별로 맛이 일정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 딱 롯데리아 양념 감자 칠리맛의 고퀄 버전. 양념감자 시즈닝보다 살짝 더 고급 진 느낌의 맛.
- 금방 물려서 1개 먹고는 손이 잘 안 가는 맛, 개인적으로는 별로였습니다.
4. 찐킹소스 치킨 (가격 :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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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명 매운데도 '와 맛있다!' 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찐한 양념의 맛. 찐킹 인정.
- 맵고 찐한 고추장 베이스 양념에 은은한 새콤함이 살아있고, 물엿 느낌의 살짝 가벼운듯한 달콤함이 매운맛과 잘 뒤엉켜 입맛을 초토화 시키는 맛.
- 평소 너무 인위적인 불 맛을 싫어하는데 그런 맛 하나도 없이 깔고 맵싹한 고추장 양념 맛이라 취향저격.
- 맵찔이인데도 맛있어서 자꾸 도전하고 싶은 맛, 아프게 매운 느낌은 아니라 뭔가 스트레스 받는 날 달리고 싶은 녀석.
- 블랙페퍼 치킨이 8 정도의 매운맛이라면 얘는 10점 만점을 넘어서서 11 정도의 매운맛. 개인적인 체감상 불닭볶음면은 13, 불닭치킨은 15 정도의 참을 수 없는 매운맛.
- 매운 걸 전혀 못 드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해드리지 않습니다. 저 같이 맵찔이지만 그래도 맛있는 것에 대한 열정(?)이 있으신 분이라면 추천드립니다.
- 아는 맛 같으면서도 먹어보지 못한 새로운 느낌도 들면서 맛이 전체적으로 안정적이라 매운 걸 전혀 못 드시는 분만 아니라면 괜찮은 녀석.
<<최종 순위>
(어디까지나 개인적인)'2020 비비큐 핫 시리즈 신메뉴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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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블랙페퍼 치킨
- 식감이나 맛, 향, 짭짤한 정도까지 저는 개인적으로 100점 주고 싶습니다. 고민 없이 비비큐 핫 시리즈 중 1순위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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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찐킹소스 치킨
- 분명 맵긴 한데 너무 맛있어서 자꾸 끌리는 매콤달달 고추장맛 양념치킨. 매운 걸 전혀 못 드신다면 도전하지 마세요! 아플 정도는 아니어도 분명 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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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크리스피 치킨
- 자극적이지 않고 적당히 매콤? 얼큰?! 무난무난한 매콤 후라이드 치킨. 좀 더 맵고 짭짤해지면 정말 맛있을 것 같은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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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레드착착 치킨
-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웠던 제품. 롯데리아 양념 감자가 자꾸 떠오르는 맛.
살아있는 영상 리뷰!
p.s 오늘도 역시나 제 돈 주고 사 와서 눈치 안 보고 쓰는 글입니다. 그동안 제가 만든 콘텐츠 중 가장 많은 금액을 투자한 것 같습니다ㅎㅎ
리뷰하고 남은 닭을 처리하느라 거의 이틀 동안 먹었더니, 당분간 치킨은 먹지 않을듯합니다(아, 물론 여기서 말씀드린 '당분간'이란 한 3일간을 의미합니다)
그럼,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치킨 생활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치멘.
저도 평소에는 아무래도 가격대도 있고 뭔가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ㅎㅎ
그런데 이번에 오랜만에 시켰었는데 4개중 그래도 2개라도 맘에 들어섣 다행이라 생각했어요 ㅎㅎ
아무래도 저랑 같은 평가를 하신 분들도 있고 제가 비추했던 레드착착 치킨이 가장 맛있었다는 분도 있어서 사람의 입맛은 참 다양한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치만 각각 따로 먹은게 아니라 저처럼 4가지를 한번에 비교하며 드신 분들은
대부분 비슷한 평가를 하지 않았나 싶어요 ㅎㅎ
치킨이래서 안눌러볼 순 없었지만 맛있어 보입니다ㅠ
푸라닭 스파이시걸스 치킨 리뷰를 보고 파는 지점 다연락해서 맛봤는데.. 블랙페퍼 치킨이 kfc보다 덜짜다고 하셔서 땡기는 군요!
리뷰 잘보고 있습니다~
헉!
펭귄님 감동입니다 !! ㅠㅠ
스파이시걸스! 참 그때도 그랬지만 요즘도 단종인가 싶을정도로
파는매장도 없구 구하기 힘들었는데,
그걸 제 글을 보고 드셨다니 신기하네요!
그땐 제가 유튜브를 시작하기 전이라서 사진 몇장과 글이 다라서 더 주문하시기까지
확신이 서지 않으셨을텐데요 ㅠㅠ
스파이시걸스가 어느지점은 엄청맵고 어느지점은 그냥 그래서 지점차가 있구나 했느데 ㅠㅠ
제가 먹어본 지점의 스파이시걸스는 제가 먹어본 인생 후라이드 중 가장가장가장 매웠어요 ㅎㅎ
불닭볶음면보다도 매운 후라이드는 그때가 처음이네요.
블랙페퍼는 기존의 핫크리스피들이 약간 고추기름 느낌의 빨간 염지? 그 커리향 비슷한 뭔가 그런 향신료와 고춧가루느낌의 향이나는 매콤함이라면
블랙페퍼는 우리가 맑은 탕에 청양고추로 매운맛을 내듯이
후추 특융릐 알싸하고 깔끔하게 톡쏘듯 매콤한 맛이 있어요.
그게 은은한 단맛과 짭짤함과 잘 어우러져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진짜
괜찮았어요! 부디 입맛에 맞으셨음 좋겠습니다.
펭귄님 남겨주신 댓글도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
대표자의 자금유용논란, 갑질논란, 올리브유 논란, 순살신메뉴 논란에 태극기 집회 후원까지..
논란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동네 BBQ가 없어져서 사먹기도 어려워졌네요.
제가 몰랐던 논란들도 많네요 ㅎㅎㅎ
그 부분은 저도 정말 아쉽습니다.
좀 더 대기업들이 음식뿐만 아니라 회사 운영이나
사회적으로도 기본적인 책임감을 갖고 운영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비비큐도 지점차가 엄청 커서 저도 동네에서는 잘 안시키게 되더라구요.
저는 어쩌다 한번 먹게되면 그 비비큐 카페 매장을 가는편이었어요.
홀도 깔끔하고 뭔가 크리스피한 튀김옷의 컬감과, 닭의 신선도, 조리상태 등이 확 다르더라구요.;
술을 안먹어도 눈치보이지도 않구요.
다만 약간 FM 느낌이 드는 점도 있는게 양념 치킨 소스를 보통 홀에서 먹으면 서비스로 주시는데
그 기본양념치킨 소스를 간장 종지만한데다 주더라구요 .
저는 정말 오랜만에 마구마구 뜯어먹었습니다!
입 안가득 볼이 터져라 치군을 와구와구 깨물어먹다보니
'나도 이제 참 성공했꾸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ㅎ
혼자서 치킨 1마리를 다 먹고 싶다는게 소원이던 시절이 엊그제같은데
이제 치킨도 여러마리 먹고, 계란 후라이도 한번에 2개 이상 부쳐먹을 수 있는
그런 형편이 되었다니 참,, 살만해졌구나 실감했습니다.
다른 리뷰도 애독하고 있습니다만, 부위별 근접샷같은 경우 늘 초점이 배경에 맞아 있는 게 항상 아쉬웠습니다.
이 부분만 보완해 주시면 더욱 훌륭한 리뷰가 될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을 저도 늘 개선하고 싶은데 ㅠㅠ 잘 안되네요
저는 갤럭시 S10 플러스로 촬영을 하는데
아무래도 제가 찍다보면 카메라와 대상이 가까워져서 그런걸까요?
설정을 바꿔도 보고 오토 포커스 추적? 이런것도 해봣는데
아직도 원인을 찾지 못했습니다. ㅠㅠ
오늘 좀 더 멀리서 찍어보는 테스트를 해봐야겠어요
근데 어느순간 제가 안보이니까 자연스럽게 크게 보고 싶은 본능 때문인지
가까이 다고오고 있떠라구요 ㅎㅎ
중간에 장갑을 끼거나 음식을 ㅁ나지며 리뷰를 하다보니
다시 화면의 대상을 터치해서 촞넘을 맞ㅇ출수도 없구
제 S10 이 초점을 잘못잡나봐요 ㅠㅠ
이 부분은 정말 고민입니다 ㅠㅠ
막 바쁘게 살고,
이렇게 혼자 촬영하고 글쓰고 하다보면 너무 시간이 금방가고 몰입하게 되서
가끔은 제가 시각장애가 있다는걸 잊고 살아욧.
'아, 맞다 나 잘 안보였지?'
이렇게 말이죠 ㅎㅎ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번에는 신중하고 엄청 무리아닌 무리를 한 리뷰라서
구도와 초점만 30분 넘게 맞춘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는 초점이 잘 맞겠지?'
라는 자신감도 있었는데 ㅠㅠ
다시 방법을 고민하고 공부해 나가야겠어요.
제가 혼자 하다보니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매번 이렇게 피드백 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조금씩 배워나갈 수 있는것 같아요.
감사해요!
일부러는 아니어도
참고하셨다가 기회 될 때 한번쯤
드셔보실 것도 좋을것 같아요.
부족한데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소 BBQ 황금올리브 반반 자주 먹거든요. 근데 신메뉴가 나온지 몰랐어요~^^ 고마워요.
그런데 한번에 1인 4닭이 가능하신 건가요? 한끼 식사비용이 어마무시 하군요. ㅎㅎ
아니요 아니요!
예전에는 잘먹었었는데
요즘엔 나이가 들었나(?) 혼자 1마리 이상 먹기는 힘들더라구요ㅠㅠ
식사비용 너무나 부담되지요 ㅠㅠ
처음에 고민 정말 많이했어요.
아직 출시안한 매장도 있꼬 대부분 이렇게 여러종류는 손이 많이가서 바쁜 금요일에 어렵다고 하시고,,
결제하는 순간까지도 '이게 잘하는 짓일까?'
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한것 같아요.
그래도 제가 이렇게 구하기 힘들고 또 많이 궁금한 만큼
다른 분들도 분명 궁금하실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일부터는 긴축재정에 돌입한다는 심정으로, ㅎㅎㅎ 진짜 큰맘먹고 만든 컨텐츠에요.
닭은 일부러 좀 덜어놓고, 나중에 다 포장해와서 가졸들과 함께 먹었는데도 거의 이틀동안 먹은것 같아요 ㅎㅎㅎ
뭐가 이유였는지 어느새까먹어버렸네요.
블랙페퍼 한번 먹어봐야겠네요
저도 오랜만에 한번 먹어보게 된것 같아요.ㅎㅎ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bbq 회장이 박정희재단에 거액 후원하는 것으로 밝혀져
많은 사람들이 불매중으로 알고있습니다.
동일한 이유로 불매하시던게 아닐까 하네요 ㅎ
BBQ는 믿고 거르는 브랜드
무슨 제너시스인지 뭔지 이 BBQ회사는 안 먹은지 오래 됐습니다.
가격이 날이 갈수록 후덜덜해지네요 ㅎㅎ
그래도 저는 개인적으로는 교촌보다는 그래도 닭맛도 그렇고
양도 그렇고 돈이 아깝지 않은 맛이었어요 .
근데 배달비까지 하면 치킨 한마리에 2만원이 넘고,
여러가지 회사 자체 문제도 있어서 아쉽네요.
저는 맛있게 먹었는데 입맛에 맞으실지 모르겠네용 ㅠㅠ
저중에 크리스피 하나 먹어봤지만 저랑 리뷰가 좀 다른거 같아서 혹시나 다른 분께 도움이 될까 써봅니다.
전 맵기는 딱 불닭볶음면 + 모짜렐라 치즈 정도가 한계인 만큼 매운걸 잘 못먹는데요.
첫맛은 오 느끼하지 않고 맛있다였는데 다 먹을때쯤 와 진짜 맵다였어요.
이틀간은 뱃속에서 매운맛이 가시질 않았어요 ㅎㅎ 근데 진짜 많이 먹어도 느끼하거나 물리지 않아서 그 큰걸 1닭 가능하더라구요.
그리고 지점마다 다른지 모르겠지만 일반 황금올리브 1마리보다 한조각 크기가 달랐어요. 일반 치킨정도요.
나머지 세 치킨도 리뷰 참고해서 도전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