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 몰래 그램 15 2020 모델명 15ZD90N-VX7BK 를 샀습니다.
쿠팡에서 구매를 하였고 대략적인 구매가격은 142만입니다.
직전에 썻던 것은 한성 TFX242 (i5-8265u, 1.08kg)모델인데 그램을 저격한 광고를 했었죠
암튼 한성에서 LG로 갈아타긴 했는데 전체적인 급하신 분들을 위해 총평을 미리 쓰자면
"비싼게 좋다". 정도 입니다(당연한 소리?)
우선 LG그램은 인치별로, 세부스펙별로 모델이 상이하기에, 스펙을 간단히 적어보자면
39.6cm(15.6인치) / 인텔 / 코어i7-10세대 / 아이스레이크 / i7-1065G7 1.3GHz(3.9GHz) / 쿼드코어 / 1920x1080(FHD) / 광시야각(IPS) / 슬림형 베젤 / DDR4 / 8GB / M.2(NVMe) / 256GB / Iris Plus Graphics / 802.11ax 무선랜 / 블루투스 / HDMI / 웹캠 / 썬더볼트: 1개 / USB 3.1 Type-C / USB 3.1 / UFS / MicroSD카드 / 숫자 키패드 / 키보드 라이트 / MIL-STD / 지문 인식 / USB-PD / 80Wh / 운영체제 미포함 / 두께: 16.8mm / 1.12kg / 일반유통상품 / 용도: 사무/인강용 , 휴대용 / 색상: 다크실버
출처 : 다나와 펌
전체적으로 주요한 스펙은 i7-1065G7, 썬더볼트, SSD 256G, RAM 8G, 1.12kg, 80Wh 정도 인 것 같습니다.
또한 주의해야할 점이 RAM8G + 1SLOT으로, RAM8G는 온보드 타입으로 교체가 불가능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불가능은 아니지만, BGA칩을 붙혔다 다른 칩으로 갈면 가능하지만, 불가능한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우선 외관을 살펴보면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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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데 좌측에는 USB-A, HDMI, USB-C(썬더볼트3 지원)가 있고, 우측에는 USB-A x2, 3.5mm 이어폰, UFS2.1단자가 있습니다.
하판은 타공이 작게 약사이드로 두개정도있는데, 이건 스피커군요.
이쪽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기에 다 개발자 분들의 생각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만, 발열구조가 취약해졌다는 평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발열테스트 진행했습니다.
CPU-Z로 풀로드 10분정도 걸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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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온도는 90도 정도되는데 글쓰는 도중에 피크온도가 98도가 되었네요(로드안돌렸는데?)
아무튼 글쓰는 도중에도 온도를 80도정도를 유지하는 것으로 보아 내부적으로 80도를 유지하게끔 쿨링작용이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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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테스트 하는 중간에 온도를 열화상카메라로 찍어봤습니다만(이걸 왜갖고있는거지?)
키보드의 TY부군의 온도와 디스플레이 아래쪽의 온도가 높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사진은 정확한 테스트는 아니고, 그램은 발열구조가 매우 취약합니다.
아래 나무위키글을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 내용추가분.
"2019 모델은 그램 자체의 히트파이프 면적이나 쿨러가 적기도 하거니와 인텔 8세대 CPU 자체가 발열 문제가 있는 편으로 메이커를 가리지 않고 90도까지 온도가 치솟고 있다. 이때문에 보통 i7과 8세대는 거르는게 좋다는 여론이 형성되어 있기도 하다. 서멀 재도포와 서멀패드 장착으로 효과를 보았다는 사람들도 있고, 전원옵션에서 최대 프로세서 상태를 99%로 설정하면 클럭이 1.69GHz 이상 올라가지 않아 알 수 없는 급격한 온도 상승을 막을 수 있다. 다만 성능 저하를 감수 할 것. 2020 그램도 인텔 측에서 발열 문제를 개선하지 않고 아이스레이크를 냈기 때문에 발열 문제는 여전하다. "
출처 : 나무위키
아마 TY부근 아래에 CPU가, 디스플레이 아래쪽 온도높은 부근에 전원부와, 데이터라인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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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답타는 48W로, PD충전기는 기본이 아니라 별도로 구매해야합니다
USB-PD관련해서는 45W충전기로 간단하게 충전해봤지만, 충전속도등은 나중에..테스트 하기로...
BASEUS 65W충전기로 테스트해보고 싶어서요
참고로 USB-C HUB는 썬더볼트 지원하는 BASEUS C-HUB로 지난번 알리세일 때 샀다가
썬더볼트 지원 노트북이 없어서 쳐박아둔건데 이제야 꺼내는군요..
(이것 때문에 그램산건가?)
아무튼 전체적인 총평은...옛날에 쓰던 14Z960모델보다는 확실히 발열 부분에서 많이 개선된 느낌을 받았고,
일반적인 사무작업에서 키보드 부근에 발열은, 손을 대고 있으면 조금 느껴지기는 하는데, 열화상카메라로 35도쯤 됩니다
일반적인 사무작업 중에는 발열을 느끼기는 힘들지만, 로드율올라가면 좀 발열에 대해..좀 그래서 ..좀 그렇군요
하지만 가격에서 만족을 할 수가 없네요 142만 (세일받아서 샀는데 싼데 비싼가격, 다나와 최저가 160만정도)
마지막으로 미세팁은 LG그램의 키스킨은 서비스센터가서 사면 2천원입니다.
인터넷에 사제품은 대충 만원내외 인걸로 아는데 그냥 집근처 섭스센터가서 사세요..(품질차이를 못느끼겟어요)
그리고 덧붙혀 부디 이 글을 그 분이 보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SN750 1TB, 램8G더사야징
조언 감사드립니다.
히트파이프와 하판 사이 써멀 테이프 붙여서 하판(마그네슘 합금)을 방열판 삼는 방법이 그나마 열 용량 늘리는 방법이긴한데 이 방법을 사용하면 하판이 많이 뜨거워져서 무릎위 올려두고 랩탑으로 쓸때는 저온 화상 위험이 있습니다. 그래도 열 올라가는 속도는 조금 늦출 수 있고 거치 위주로 사용하는 경우 하판 직접 냉각하는 팬달린 노트북 쿨링패드 별도 사용하면 효과가 더 좋긴 합니다.
전 지금은 CPU쪽은 써멀 재도포만 했고 써멀 테잎은 SSD쪽만 붙여서 사용 중인데 사무용으로는 이 정도로도 충분합니다. (eGPU 사용해서 게임도 돌리는 것은 포기했습니다.)
C단자출력, HDMI출력은 사용할 일이 그동안 없었고, 메인화면에서는 그런느낌 못받았네요.
혹시나 사용중에 그런 현상이 있다면 우선 드라이버부터 체크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없다면 다행이군요.
제가 말한건 외부출력 전혀 관계없이 본체는 돌아가는데 화면만 멈춰있는 증상입니다.
아주 잠깐, 수초 동안, 아예 멈춤... 세가지 증상이 골고루 나옵니다.
드라이버는 항상 최신으로 유지하고 있고 윈도우 업데이트도 최신으로 유지하고 있는데
최근에 윈도우 업뎃이후 조금 나아지긴 했으나 아예 없진 않더라고요.
혹시 최근 윈도우 업데이트중에 KB4524244 삭제해보셨나요?
저도 요즘 들어 멈춤현상 + 발열이 생겨서..
포맷할까하다가..
일단 불필요한 앱이랑 업데이트파일 삭제했더니.. 해당 현상이 사라졌습니다.
(모니터를 3대 연결해서 사용중이거든요..)
그러게요.
볼 때마다 엄청 불안해보여요 ㄷㄷㄷ
충전기 본체 낙하하면 빠지거나 끊어질 듯한 불안감;;;
제가 2.20.에 g8 샀는데 곡면보호필름 맞는 게 없어서 밀스펙 믿고 걍 쓰다가
주머니에서 떨어지는.바람에 상단 모서리 액정 깨졌네요 ㄷㄷㄷ
그 후에 액상점착 강화유리 붙여서 보강하니 마음만이라도 조금 안심이 됩니다.
센터 교체비용 26만원.
사설 교체비용 15만원이라더군요. ㅠㅠ
납땜좀 해본사람이면 할만은 한데 안하는게 낫죠..ㅋㅋ
괜히 AS날라가고..
VM 몇개 돌리니까 확실히 체감 차이 납니다.
사용메모리가 22GB 쯤 되서(...)
그램 밑 바닥은 이것저것 쌓아서 붕 띄워두고 USB 선풍기 틀어놨습니다. ㅋㅋㅋ
다행이 테스트용 리눅스 머신인지라 심각하게 CPU 사용률이 올라가지는 않더군요
흔들리다면 바닥이 수평이 아닌지 확인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이건 그램의 한계 같습니다. 오직 가벼움만을 추구한 제품이다보니 하판의 꿀렁꿀렁한 느낌. 거기다 자판이 부드럽지 못한데 좀 강하게 타이핑하는 버릇이 있다면 화면은 여전히 흔들립니다. ㅜ
키보드 배열은 표준배열인데 키감은 매우 구립니다.
제 노트북이 그런 노트북인데요;;
이게 15인치에 텐키없는게 드문거였나요??
그런 제품들은 삼성이 텐키를 잘 안 넣더라고요. 15.6인치로 나온 올해 삼성 노트북들은 텐키가 들어가 있어요.
드문 정도인지는 모르곘지만 최근 나온 15인치급 이상은 대체로 텐키 넣는 것 같아요
노구철 5년 정도 쓰고 기대를 많이 하고 새로 구입한 노트북이었지만 너무 불만족스러워서
맥북프로로 이주왔습니다 ㅠ
사용기 잘 보고갑니다~
저거 좀 쓰시다보면 키에 끈적하게 눌러붙기 시작하는데... 그러다가 키보드 통째로 가셔야 되요 ㅠㅠ
회사에서 기본 키스킨 사서 쓰다가 이상하다고 해서 장애 들어오는 건이 대부분 저 정품 키스킨 씌운거라...
추천하지 않아요.... 그냥 키스킨 안하고 쓰시기를....
근데 2020년 버전은 폼팩터, 디스플레이, 확장성 및 포트 구성은 2018년 버전과 비교할 때 눈에 띄는 차이가 없는데 유일하게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할만한 아이스레이크 g7 iGPU(아이리스 플러스에 해당)는 단 보람도 없이 스로틀링때문에 전작보다 못하다는 말도 듣고, 배터리 시간은 오히려 감소했으니 올해는 말 많을만 하죠. ㅠㅠ
그 사이에 올해 다른 회사들이 같은 가격에 더 좋은 디스플레이와 마감에 무게까지 큰 차이 안 나는 제품을 낸 그런 상황... 같은 사이즈에서 그램 대비 200g 정도만 무거운 제품으로 눈을 돌려도 mx250급 외장GPU 제품이 상당수 있고요.
다만 17인치 그램은 여전히 최고존엄이고... 2021년에 디스플레이 개선+라이젠이나 타이거레이크 g7만 달아도 다시 경쟁력 있을 것 같아요.
일단은 저도 출력좋은 USB-PD 어댑터부터 사야겠습니다(?)
사두면 용도는 곧 생기는군요.
흑...
핸드폰도 뺏기고, 새로산 컴퓨터도 뺏기고...T.T
뭔가를 돌리는 용도는 부적합할것같습니다.
그램 4세대(i7-4500u)와 8세대(i5-8265u) 제품 썼는데, 4세대는 확실히 발열이 거슬리는 수준이었고 (22nm 마지막 세대죠), 8세대는 (14nm 막바지) 실사용에 문제 없더군요. 4세대 오래 사용했는데, 발열 문제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8세대는 더 만족스럽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