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우신남입니다.
오늘 사용기는 일단 사과부터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클량의 케헤헥님이 멀리 미국에서 보내주신 선물인 이 제품들을 제가 꼭 리뷰하겠다 해놓고는 이제서야 그 약속을 지키네요 ㅠㅠ
제가 달리 보답해드릴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이렇게라도 마음을 전하고 싶었는데,
이런저런 핑계들과 '이왕 하는거 제대로 해보자' 라는 욕심에 여러가지 방향으로 기획도 해보다가
제가 제풀에 지쳐 포기하기도 하구 자연스럽게 미뤄왔던것 같아요ㅠㅠ
아마도 코로나 사태가 터지기 전에 보내주신걸로 기억하는데 그걸 이제서야 올리게 되서 너무 죄송합니다.
그럼 일단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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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헤헥님이 보내주신 것들 총 13개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여기 사진에 없는 1개는 제가 테스트 영상을 찍다가 날려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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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owtales minis
- 학교 앞 불량식품인 길쭉한 호박 쫀드기 부드러운 버전?!
- 속에는 우유맛이 날랑말랑한 연유느낌의 크림?! 아무튼 달아요.
- 엄청 연한 초콜릿맛 카라멜 베이스 안에 연유? 우유 향 나는 달다구리가 가득찬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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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AINBOW Nerds
- 색깔이 예쁩니다.
- 속에 별도 포장 없이 바로 내용물이 까꿍하고 나옵니다.
- 예전 '짝꿍' 이라는 우리나라 제품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 각 색깔별로 다양한 맛이 납니다. 주황색은 약간 환타나 써니텐 느낌?!
- 생각보다 딱딱(?)해서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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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OBSTOPPER
- 생긴건 초코볼 같은 느낌입니다.
- 먹다가 이빨이 나갈 수도 있는 맛.
- 우리나라의 비틀즈 제품을 크고 딱딱하게 만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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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whoppers
- 유명한 몰티저스의 사촌 정도 되는 느낌입니다.
- 무난하고 맛있는 맛
- 겉에는 바삭하고 속에는 분유?! 맛이 진하게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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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Krabby Patties
- 풍선껌 특유의 인공적인 향이나 아카시아껌 느낌의 향긋한 향이 납니다.
- 분명 어디서 많이 먹어본 맛입니다.
- 전체적으로 딸기맛 젤리 느낌이 강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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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LIFESAVERS MINTS
- 향이 꼭 물파스 같습니다?
- 벌레 물리면 바르는 물파스 냄사가 계속 상상되서 결국 중도 하차
- 민트맛이 과하다거나 호올스처럼 화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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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Air Heads
- 인공적이고 화학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 새콤달콤한데 자극적인 맛?!
- 우리나라의 새콤달콤 하드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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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DUM. DUMS
- 인위적이지 않고 맛있었습니다.
- 특히 레몬맛 사탕이 맛있었습니다.
- 츄파춥스와는 또다른 좀 순하고 더 자연스러운 느낌!
- '덤덤하자' 제가 (시각장애인되고 나서)평소에도 가장 많이 되새기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인지는 몰라도 저는 이제품이 가장 맛있고 마음에 돠닿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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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Reeses iniature cups
- 달고 찐한맛, 단짠단짠의 느낌이 강합니다.
- 땅콩버터만 크게 한 숟가락 퍼먹은 느낌이네요.
- 초콜릿 맛은 거의 안나고 완전 단짠의 땅콩땅콩한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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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SMARTIES original
- 어렸을 때 학교앞 문방구에서 먹던 알약 사탕. 딱! 그 느낌입니다.
- 그래도 단맛이 은은하고 맛이 강하지 않아서 나름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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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york
- 민트 초콜릿 제품.
- 민트맛이 그리 강하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좋았습니다.
- 무난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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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Pixy STix
- 뜯자마자 가루가 폭발.
- 입 안에서 팡팡 터지는 포도맛 가루 불량 식품 에서 그 터지는 요소만 빠진 느낌의 제품.
- 맛은 괜찮지만 먹을때 흘리지 않도록 먹기가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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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Twizzlers bites
- 찐득한 느낌의 체리맛 젤리.
- 단맛은 강하지 않았습니다.
- 체리맛이 조금은 호불호가 갈릴듯한 느낌의 제품.
p.s 케헤헥님 정말 감사합니다.
뭔가를 주셔서 그렇다기보다는 이렇게 직접적으로 누군가와 소통한건 처음이라 더 감회가 새로웠던것 같습니다.
제가 리뷰를 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너무 솔직하게 표현한 부분들도 있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그 제품 자체에 대한 저의 의견이지 다른 뜻은 없습니다.
제가 받아본 그 어느 군것질 보따리 선물보다도 참으로 맛있고 그 값어치를 헤아릴 수 없는 것들이어서 저에겐 정말 큰 선물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글로는 저의 감성적인 생각이 담긴 표현들이나 아재개그를 풀어낼 수가 없어서 미처 담지 못하였습니다. 혹시나 이런 내용들이나 더 자세한 부분이 궁금하신분들만 출처 링크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덕분에 오늘도 무너져 내리는 하루 속에서도 쓰러지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 클량 식구분들 언제나 정말 감사드립니다.
댓글을 남기고 표현해 주시는 분들도,
그저 먼발치에서 묵묵히 제 글들을 읽어주시다 가끔 한번씩 인사해주시는 분들도,
따끔하게(?) 지적해주시고 피드백 해주시는 분들까지도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오늘 하루를 또 살아냈습니다.
내일 하루도 저는 힘내보려구요.
늦은밤 편안한 시간 되셔요 !
와, 대부분 드셔보신 제품들이군요?
저는 대부분 이번에 처음 먹어본 것들이었어요 ㅎㅎ
달체리님의 재미있는 표현들을 항상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헉, 이 리뷰 기억하고 계셨군요 ㅠㅠ
제가 만약 포기해서 안했으면 너무 죄송스러울뻔 했네요 ㅠㅠ
서툴기도하고 뭔가 좀 어색하기도 한
저의 개인적인 감상이나 아재개그를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확실히 뭔가 급우울하고 단거 땡기고
임오 굼굼할때는 가끔 군것질도 좋은것 같아요 ㅎㅎㅎ
저는 지금 갑자기 마이구미가 너무 먹고싶네요 ㅎㅎ
체리맛은 단맛은 약한데 체리맛과 향이 쨍한? 느낌이라
차라리 좀 더 달았으면 좋았을것 같았어요 ㅎㅎ
다른 애들이 너무 달콤한데 얘는 그리 달지 않아서 뭔가 맛이 임팩트가 덜한느낌? ㅎㅎ
새콤달콤 하드버전은 음 제 입맛에는 좀 과유불급 ㅠㅠㅠ
제가 생각보다 토종입맛인걸 새삼 깨달았습니다. ㅎㅎ
1. 이게 싸구려 “밀크 카라멜 맛”에 “우유맛” 슈가파우더를 넣은 느낌이죠.. 중요한게 “맛” 입니다. 일반 밀크카라멜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카라멜맛 카라멜이에요..
2. 짝궁입니다. 좀더 새콤해서 전 좋아합니다. Sonic(패스트푸드)가면 슬러시 주문할때 이걸 넣을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3. 이건 씹어드시면 안됩니다. 죠브레이커 라고 불리는 사탕입니다. 턱 혹은 이 나가기 딱 좋습니다. 맛은... M&M 껍데기만 겹겹이 모아놓았다... 라고 보시면 됩니다.
4. 뭐 초콜릿으로 싸인 분유입니다^^;
5. 그냥 젤리라고 보시면 되는데 인공향이 강합니다. 층층이 따로 떨어져 있고 맛이 다 다릅니다.
6. 이건.... 맨소래담 먹는 느낌이죠. 폴로 생각하시면 되는데 폴로는 페퍼민트 향이지만 이건 윈터그린이라서... 그냥 맨소래담입니다. “화~” 한게 강한 제품도 있는데 이건 아닙니다.
7. 에어 헤드... 한국어로는 골빈... 혹은 돌머리...
스키틀즈나 비틀즈를 케이싱을 제거하고 속부분만 모아놓은 거라고 보시면 되는데.. 그냥 인공 과일향 입니다.
8. 미국에서는 츄파춥스가 유명하지 않아서... 덤덤은 그냥 여기저기 다 있습니다. 식당에도 은행에도 의사진료실에도...
그냥 고객들을 (혹은 어린이들을) 주려고 담아놓은... 혹은 할머니들의 사랑방 사탕같은...^^;
맛은 좋습니다.
9. 전 초콜렛 싫어하고 땅콩크림 싫어합니다..^^;
미국인인 와이프가 제일 좋아하는건데.. 전 정말 싫어합니다
10. 네,.. 외형에서 맛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딱 전형적인 불량식품 맛입니다.
11. 유명한데 전 딱 한번 먹어봤습니다. 미국와서 10년 넘게 살면서 딱 한번이데요.
전 민트와 다크초콜렛을 좋아해서 괜찮습니다.
12. 이게 “맛설탕”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나중에 이걸로 솜사탕 만들어 봐야겠네요
13. 전 엄청 싫어합니다.. 이에 달라붙고 과일향이... 2% 같은 느낌이라서...
미국사람들은 좋아들 합니다. 저건 바이트 사이즈라서 짧은데 보통은 길쭉합니다.
뭐 이상입니다^^
앗 ! 케헤헥님 제가 어제 이거 글로 작성하다가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걸려서 지쳤는지
잠깐 졸았는데 아침이더라구요 ㅠㅠ
어제 글 다올리고 케헤헥님께 가장 먼저 쪽지 보낸다는거 깜박해서 걱정했는데
이렇게 찾아와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그리고 케헤헥님이 댓글로 남겨주신 표현들이 정말 딱맞아요!
저보다 훨씬 핵심을 정확하게 표현해주셔서 놀랐습니다.
제가 많이 배워갑니다 ㅠㅠ
주유소 갈때마다 새로운 사탕(새로운 맛)이 나오면 항상 사는지라..
미국은 사탕에 관해서는 천국입니다^^ 치과는 지옥이지만요
거기서 사다보니 뭐 ^^; 어쩔수 없었죠
아 미국에서 거주중이신가요? ㅎㅎ
그래도 케헤헥님이 멀리서 직접 보내주신거라 그런가
맛있는건 또 엄청 맛나게 먹었습니다. ㅎㅎ
피드백 감사합니다 ㅎㅎㅎ 나중에 영상을 캡쳐하고 확대하면서 알게 되었는데
제가 잘못 본것도 있더라구요 ㅎㅎㅎ
바로 수정해야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단짠단짠 좋아하시는분들은 진짜 좋아하실것 같아요 ㅎㅎ
촬영하면서 생수 1.5 리터 큰 통으로 1개 다 마셨습니다. ㅎㅎ
배도 마음도 부른 리뷰였떤것 같아요 ㅎㅎ
그 뒤로 한동안 단거는 먹지 않았습니다 ㅠㅠ
혈관한테 너무 미안해서요 ㅎㅎ
/Vollago
저는 리뷰하느라 한 번에 먹어서 그렇지
쟁여 놓고 야금야금 먹기에는 참 좋은것 같습니다. ㅎㅎ
불량식품은 또 그런 맛이쥬 ㅎㅎㅎ
오, 그건 처음 듣는 제품이네요
아직 ㅠㅠㅠ 먹부림이 부족함을 새삼 느낍니다.
수련이 더 필요할 듯 합니다 ㅎㅎ
받으신 캔디들은 뭔가 한국에서 구멍가게 가서 사먹는 그런 느낌의 캔디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Dollar store나 gas station에 있는 사탕들이 뭐 다 그렇죠.
뭔가 제가 경험해보기 힘든 것들을 이렇게 도와주셔서
더 반갑고 감사했어요 ㅎㅎ
말씀하신것처럼 그래도 제가 한국에서 구할 수 없는걸 맛보는게 더 좋지요!!
뭔가 맛의 스펙트럼이 조금은 넓어진 느낌이 들어요 감사합니다. ㅎㅎ
어제 롯데리아에 치즈인더에그 새로나왔다길래 사러 갈까 고민하다가
도저히 도움을 요청하기가 요즘은 코로나땜시 다들 배달이나 포장이어서
말 붙일 틈도 없는 상황이더라구요..
워낙 뭐랄까 그동안 도움을 요청하고 주변 따가운 시선에
괜한 구구절절 해가면서 먹느니 그냥 안먹고 말자 라는 생각이 강했던 터라
이번에도 고작 요거 3천원짜리 하나사러 또 확대해서 한참을 어플로 주문하고
픽업을 하러 가야 할까 싶다가
이 케헤헥님이 보내주신 군것질 영상 찍을때 마음이 생각나더라구요.
뭔가 꼭 이런 컨텐츠를 만들고 유튜브나 클량에 올리고 하는게
'딱히 뭔 결과가 있고 그런건 아니어도 재밌었지. ' 라고 말이죠.
어떤 결과나 그런게 없어도 그냥 사람들이랑 소통하고
그냥 먹고 제 생각을 남기고 기록하는 행위 자체로 행복했었는데
저도 가끔씩 처지고 지칠때가 있더라구요 ㅎㅎ
케헤헥님 덕분에 새로운 자극이 된것 같구 그래서 요즘 바짝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클량에서 이렇게 소통하고 하면 좋을것 같아요.
잘부탁드려요 케헤핵님 ㅎㅎ
민트초코가 완전 민트가 강한게 아니고
적당히 은은하니 초코맛도 느껴져서
부담없이 먹기 좋은맛이었어요.
너무 달지도 않구 ㅎㅎ
다만, 찐하고 쨍한 민트맛을 좋아하신다면 살짝 밋밋하다고 느껴지실지도 모르겠어용
오 제가 이 글 적으면서 너무 다들 공감하기 어려운 제품들이 아닐까 했는데
제 예상보다도 훨씬 많은분들이 즐겨드시는군요 ㅎㅎ
잊지 않구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번 댓글 남겨주신것도 참 큰 힘이 되었어요!
앗! 감사합니다.
저도 좀 더 시각장애인으로 살아가는 일상이라든지 요런부분들도 올리고 싶은데 아무래도 클량에는 그런 장애관련 주제만으로 사용기를 적는게 좀 애매한 부분도 있고 해서
주로 저의 다른 공간에 올리는 편입니다.
글로 적어야 할것들은 블로그에 올리고 내용이 길거나 육성으로 이야기 해드리고 싶은건 유튜브에 올리는데
요즘에는 솔직히 저의 일상이나 장애 관련해서는 잘 못하고 있습니다.
뭐랄까 다른사람들이 장애를 이용해서 어그롤를 끈다거나 어떤 부정적인 시선들을 의식해서
제가 그런 내용들을 잘 올리지 않는게 아니라
'힘조절' 이 참 너무 어렵더라구요 ㅎㅎ
제 딴에는 저의 시선에서 그냥 솔직 담백하게 적어나간 내용들이
어느순간 너무 불편함만 호소하고 부정적인 시선만 키워나가는게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고
혹여나 너무 제 기준에서 판단한 것들을 전해드리다가
시각장애인과 관련되어 잘못된 정보를 전해드릴까 걱정이 되기도 하구
그래서 많이 조심스러워 진게 사실입니다. ㅎ
그래도 기회되면 제 이야기도 좀 더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어쩌면 소심해져버린 저에게 좋은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곧 올려보겠습니다 ㅎㅎ
앗. 감사합니다 엄청 누추한 공간인데 ㅠㅠ..
말씀하신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들도
종종 풀어내 보도록 할게요. 구독 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소중한 한분이시네요 ㅎㅎ.
하루에 1명이나 구독자가 늘다니 너무 행복합니다.
제 이야기를 기다려주시는 분이 한 분 또 늘어난 ㅓ니까이요 ㅎㅎ
왓! 저도 먹으면서 계속 그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ㅎ 이미 많은 군것질들을 먹었지만 가장 뭔가
몸한테 미안한 느낌이 딘한 그찐한 맛이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