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사용기라 볼수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어째든 사용후 하소연이기때문이 여기에 적습니다.
19년 1월에 서피스 랩탑1을 100만원도 넘는돈을 주고 인터넷에서 구매했습니다.
20년 3월 현재 as 만료되었고 16일쯤 업데이트 종료 후 PC가 멈추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그냥 켜두고 잤고 다음날 아침까지도 처리가 안되어 있어 강제종료 진행했습니다.
문제는 그다음부터 키보드가 맛탱이가 갔습니다.
모든키가 정상작동하는데 'Z , X , C , V 그리고 ENTER키가 이상작동합니다.
Z를 누리면 /Z 가 눌리고 X를 누르면 !X ,엔터를 누르면 ENTER$ 눌리는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당연히 키보드 정상사용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첫날 별별 ㅈㄹ을 다하다가 안되서 포기하고 윈도우를
다시올렸음에도 마찬가지 현상입니다.
둘째날 센터 연락해서 펌웨어 최신화 , 복구 드라이브까지 복원까지 진행했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센터 직원분들 설명 및 친절도는 괜찮았으나 (특히 밤 시간대 근무하는 남직원분이 해박합니다)
결론은 하나였습니다.
'리퍼 받으세요' 100만원을 주고 사서 1년 3개월동안 아껴서 사용했으며 노트북이 3개인관계로 배터리 사이클 100회
미만일정도로 사용량 자체가 적었습니다.
그런데 키보드 키 5개 이상으로 리퍼비용을 69만원을 말씀하시네요.
여기서 부터 답답해 죽을것 같지만 사설업체 마다
전화를 돌렸습니다.
한군데는 44만원이요. 네.. 그 돈이면 조금보태서 상태좋은 랩탑 중고 하나 더 가져옵니다 =_=;;
다른곳은 대놓고 말합니다. 포기하세요.
키보드 부품 별도구할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랩탑 수리를 몇번 해봤는데 서피스랩탑은
노트북을 2~3년 쓰고 버리게 만든 개쓰레기라고
혀를 차십니다. 네 재가 봐도 개쓰레기 맞습니다.
현자타임오네요. 허허허헣... 애플은 키보드 정도는 자가수리라도 가능하지 서피스랩탑은 진짜 미친거같습니다.
집에 서피스북도 있는데 현자타임으로 정리하고 싶어지네요.
서피스 프로1 , 서피스 프로4 , 서피스 랩탑1 , 서피스 북2
이렇게 진짜 거진 500만원 이상 서피스 사본거 같은데 처다보기도 싫어집니다.
이딴 결함 발생하는것도 이해안가고 구조를 그지 같이 해놔서 키보드만 별도 교체 안되는것도 이해 안가구요
무상 AS 1년이 끝나고 2달있다가 중대결함이 생겼는데 아무것도 못하는 저한태도 열불나네요.
조금 마음에 안들어도 젠북이나 씽크패드쪽으로 가지 서피스는 이제 진짜 아웃입니다 ㅠ...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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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수리해볼려고 해도 각이 안나오는......
저는 좀 다른 사례이긴 했지만 한번 크게 데이고는
"하드웨어의 마소" 같은 게시판에서의 얘기들 보면 괜히 열이 받더라고요....
최근 출시된건 분해가 되긴 하나봐요.
일단 퀄리티가 차이가 많이 나요.
서피스는 플라스틱하고 접착제로 으로 대충 만든 느낌이에요. 알루미늄 뚜껑도 얇아서 쉽게 자국 나고요.
무상기간 끝나면 헬
지금 쓰는 맥북16도 걱정되서 애케플 들어놨네요
서피스 내구성은 중고로 돌아다니는 서피스 프로 1,2가 아예 없는거보면 말 다한겁니다.
와..z2 인가요? 실버모델 실물 처음보네요
이 아이패드 프로 10.5에 워런티지난 어느날 갑자기 도트가 3개 연달아 생기더니....
쭉 이대로 써야하는데.. 정말 성질뻐쳐서....
저는 처음보는 스타일이고.. 가로수길에서는 충격이라고 했지만,
제가 쇼파에 앉아 클리앙을 클리앙킷으로 하는동안 하나씩하나씩 늘어나는걸 직접 보고 있었기에...
그냥 내구성이 똥망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리비 애플보다 더 답안나와요. 살면서 사설에서 수리 거부하는건 처음봤습니다.
학교 다니면서 자주 이용할 때는 걸핏하면 오류나고 멈추고 해서 보증기간내 리퍼만 3번을 받았습니다.
졸업하고 나서는 넷플릭스 머신이라 크게 불편한 점은 없지만, 한 달에 한 번 이상은 블루스크린 뜨고 블루투스는 지멋대로 끊었다 붙였다 하고, sd카드는 읽었다가 말았다가 하고 이런 소소한 문제들만 남았네요 ㅋㅋ
다시는 안삽니다 ㅋㅋㅋ
그때 170주고 샀는데 하..
심지어 얘는 as 종료라 이제 수리도 불가합니다 ㅋㅋㅋㅋㅋㅋ
노트북 하드웨어 기술은 ibm이 넘사벽이죠. 레노보가 인수해도 그 설계구조가 변하지 않는 한 씽크패드는 가성비 갑 노트북이죠.
발열 심한데 서멀을 재도포 할 수도 없으니...
맥북프로 2018 쓸때 충전 안되는 증상으로 가로수길 방문했더니 메인보드 불량이라고 새로 사는게 돈이 덜 들수도 있다면서 수리를 만류하더군요. 사설 가니까 배터리 커넥터 불량이라면서 10만원에 수리해주더라구요.
그 이후로 애플제품은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제가 종종 쓰거든요. 맨날 자주 쓰는 게 아니라ㅋㅋ
근데 서피스 랩탑1은 무한 재부팅이 걸려서 저도 리퍼 한번 받았네요.
HP ZBOOK X2가 있습니다.
서피스북프로 같이 생겼는데 성능이 넘사벽입니다.
지금 사용하고 있어요.
저는 잘 사용하고 어떤 분에게 양도했습니다.
사용당시 별 문제가 없이 잘 사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입가 239만원 놋북,
a/s 기간 지난후 수리비용 249만원 나왓네요.
포기하고 쌔거 사면 됩니다.
덧 삼성 엘쥐를 사도 기간 지난후엔 비슷할거 같습니다. ;;
이제는 보증을 연장하던가 아니면 보증 끝나기 전에 새 제품으로 기변하는게 차라리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