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헤외에서 렌트카로 여행은 이젠 특별한건 아니죠.
준비물도 국제면허증 (영문 운전면허증은 태국에서 아직 인정을 못받으니 국제 면허증은 필수 입니다.)
여권,,,돈 정도입니다.
시간이 짧은 분들이야...좀 그렇지만 한 일주일 열흘이상 여행하는분들은 사실 태국에서 택시의 승차거부 내지는 미터를 안켜고 얼마 줄래? 에 짜증나는분들 많으 실겁니다.
방콕 인근 파타야 갈려면 왕복 최소 2500-3000밧을 줘야하고요...
해서 이번에 태국에서 렌트카 운전 경험을 이야기해보려고요.
일단...우리나라와 핸들이 반대라...좀 겁들 먹으시는데...크게 어렵진 않아요. 그래도 찜찜하신분은
시내 운전 연수 2시간 받고 운전하시면 됩니다.
2시간 시내 운전연수가 보톤 1200밧-1500밧입니다. 대략 5만원선
약속한 장소로 강사가 차를 가지고 와서 옆에 타고 운전시 주의점이나 연수를 봐줍니다.
태국어를 하면 1000-1200밧, 태국어를 못하면 1500밧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인터넷에 인근 드라이브 스쿨을 검색하고 문의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제가 예약한곳은 https://www.firstdriveschool.com/ 이였읍니다.
운전코스는 강사의 협의하면 됩니다만..대개 시내운전과 자동차전용 도로 고속도로를 2시간정도 경험하게됩니다, 사실 차선을 최대한 의식적으로 오른쪽으로 붙이는것 말고는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태국사람들 운전 ... 아주 드럽읍니다. 갓길운항에 과속에 차선 한꺼번에 서너개 넘어가기..심지어 중앙선 넘어 역주행까지...
근데 또 끼워주는건 무쟈게 양보도 잘해줍니다. 해서 운전때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ㅎㅎㅎ
왠만한 법위반 사항은 서로 익스큐즈 합니다. ㅋㅋㅋ
그리고 네비는 구글이 최곱니다. 옵션으로 네비 신청 안하셔도 됩니다. 그냥 차 유리에 붙여둘 스마트폰 거치대 하나면 해결입니다.
그후 렌트카를 빌리시고 운전하시면 됩니다.
물론 렌트카는 국제적 체인점도 좋지만 비쌉니다. 하지만 허접한 로컬업체는 싸지만 만약의 사태시 나몰라라 하거나 눈탱이치는 경우가 많읍니다.
https://thairentacar.com/ 해서 여기를 추천합니다.
태국 로컬업체지만...인터넷으로 차량사용 3-4일전에 예약하면 아반테급은 일 3만원에 렌트 가능합니다.
차량보험은 자기부담금 없는 슈퍼커버로 일 12000원정도 입니다, 그러면 하루 4.3만원? 싸다!!! 하실텐데 아닙니다.
그럴거면 뭐하려 인터넷으로 예약해요...인터넷으로 예약하면 매달 이런저런 프로모션이 들어가서 싸면 1.8만원정도에 예약이 가능합니다, 거기에 보험료를 해도 3만원, 주말 추가 할증도 면제에 반납도 2시간정도 늦어도 추가비용 없음 입니다.
비싸도 3.5만원이하 입니다.
차량 컨디션은 좋은편이고 아반테급이 인기가 좋은 관계로 간혹 혼다 어코드급으로 무료 업그레이드도 해줍니다. 보험이 하루 4000원정도 더 비싸지만 그것도 안받고 그냥 업그레이드 해주더군요.
개인적으론 아방급 예약했는데...차량이 없다고 포드 익스폴로러를 주더군요. 넘 크다고 햇더니...파제로 가져갈래? 해서 파제로 운전했습니다. ㅋㅋㅋ
해서 운전하고 다니는데...시내에서 신호대기하는데 오토바이가 와서 자빠지면서 차를 긁었는데...내려서 어?어? 하는데 그냥 냅다 도망가더군요. 뒷쪽문이 한 2십센치 정도 아주 심하게 파였더군요, 해서 반납할때 보험은 가입했지만 자기부담금 얼마나 달라고 하려나? 걱정햇는데...
반나때..어 사고가 있었네, 여기 보험 서류에 사인해주고 나머진 이상없으니 잘가~~~
하더군요. 수퍼커버라 자기부담금 없고...보험처리가 안되는 타이어와 유리창엔 이상없으니 문제없다고....
근데..난 아방급 슈퍼커번데...차는 파제로라 보험금이 더 비싼데...했더니 그건 자기들이 서비스로 업그레이드 해준거고 거기에 따른 보험금 차액은 자신들 책임이니...아무 문제없다고.
걱정말고 다음에도 또 이용해달라고,,,ㅎㅎㅎ
아..처음 차량인수시 10000밧 보증금으로 카드 긁지만 반납때 전표를 돌려주고 청구 안합니다.
비보험중 제일 비싼건....차량 키 분실입니다. 이거 요즘은 스마트키라 무지 비싸니 열쇄 분실만 주의하시면 됩니다.
휘발유는 평균 리터당 980원정도 합니다. 에어컨을 상시 사용하니...생각보다 기름을 많이 먹는데...
대략 4일 700키로정도 운행했더니 휘발유값은 36000원정도 넣었읍니다.
그외...유료도로비용이 4일간 15000원정도 사용한것 같고요. 방콕 시내를 벗어나면 사실 고속도로도 안비쌉니다. 방콕시내면 구글이 안내하는 유료도로를 이용하면 비용이 좀 나옵니다. 유료도로라고 더 빠른것도 아니...
구글로 경로잡을때 고민좀 해보시고요.
렌트카를 이용하니 관광객들은 가기 힘든곳 많이 방문햇네요.
그중 한곳이...아래 사진의 테마파크형 식당입니다.
요즘 태국인 사이에서 사진이 이쁘게 나온다고 핫한 식당입니다. 식당이지만 크기가 어마 무시 합니다.
전 여기 연못에서 블랙스완을 처음으로 봤네요. 백조와 오리사이에 블랙스완 두마리도 있더라구요.
외국인이 거의 없는곳이라...음식 가격도 살짝 비싸지만 그래도 인당 만원이면 충분히 먹고 마실수 있어요. ㅎㅎㅎ
물론 슬슬 사진이나 찍으면서 500원짜리 아이스크림만 먹어도 됩니다. ㅎㅎㅎ
그리고 놀이공원이나 워터파크 좋아하시는분들은 방콕에서 꼭 가보세요. 시설은 한국만 못하지만...
줄서는 스트레스 없이 내가 바이킹이나 롤러코스트를 타려고 입장하면 직우너이 기기를 작동하는 진기한 체험도 가능합니다.
워터파크의 슬라이드도 줄서는 스트레스같은거 없어요. ㅎㅎㅎ
보통 비싸고 좋은곳은 점심부페 포함 3만원전후 입니다. 싼곳은 1.5만원정도? 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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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태국 여행에서 렌트카..한번 시도해보세요. 조금 더 특별한 여행이 될겁니다.
코로나가 끝나면 꼭 시도해봐야겠네요~
확실히 자차로 다니면 여유롭게 이것저것 보고 좋습니다.
이유없이 경찰한테 한 번 붙잡혔을 때, 국제면허증을 숙소에 놓고와서 딱지를 끊었었었었어요.
벌금 낼라고 호텔에 물어보니 무시하면 된다고 해서 그냥 돌아왔던 기억이..
혼자 찾아가기는 어렵더군요 ㅎㅎ
주변에 아무것도 없고...도착직전까지 진짜 여기가 맞나? 의심했다니까요, ㅋㅋㅋ
경적 울리면 상대방이 결투신청으로 받아들인다고...
방콕 가면 열받기 시작하게 하는 도화선이 택시인데 렌트하면 어쩌면 좀 덜 열받을 수 있겠네요..
아직도 너무 좋은 추억입니다...
해변가 따라 드라이빙 하는 재미가 끝내 주더군요
와이프랑 3살 짜리 애 뒤에 태우고..
차도 후진 닛산 비오스 던가 빌렸는데..
시내에서 나갈 때 톨비를 어떻게 내는지 고민했던거 말고는 별 문제 없이 잘 다녔네요.
확실히 여행은 차가 편한 듯 합니다.
저는 Rentalcars.com 에서 chick 업체꺼 빌렸던거 같네요..
근처에 작은 로컬 야시장이외엔 암것도 없고요...사진빨이 이쁜밤에 가는걸 추천합니다.
렌트카나 차량을 이용하신다면...낮에 사파리월드 나 시암시티 파크 ..가셔서 놀다 해지고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시암시티 파크나 사파리 월드에서 방콕 시내 방향으로 10분정도 거리입니다.
유료도로 톨비가 왕복 대략 160밧 정도 나올겁니다. 태국의 유료도로의 경우 우리나라 하이패스 같은 이지패스 통로로 잘못 진입하신경우...당황하지 마시고 전천히 비상등 켜고 후진후 현금내는곳으로 다시 진입하시면 됩니다.
태국인도 잔액부족으로 가끔 후진해서 현금내러 들어가니..쪽팔리거나 뭐 대단한 위법행위도 아닙니다. ㅋㅋㅋ
이런경우 태국인들도 암말 안하고 기다려 줍니다 ㅎㅎㅎ
한국처럼 일단 통과후 출구에서 납부같은거 없어요.
택시타고 가실정도는 아닙니다. 비용도 왕복 1000밧이상 달라고 할거고요.
https://thairentacar.com/ 예약해볼게요 ㅎㅎ
https://thairentacar.com/promotion/156 하루 750밧이네요.
야리스라고 보통 아반떼급 차량렌ㅌ하시면...보험 풀커버로 하면 허루 1000밧정도라고 생각하시면되고요...요즘은 테슬라도 2000밧+보험료로 렌트해주는데...역시나 충전이 문제라사...
오늘 말씀해주신 것 처럼 예약해야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