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리뷰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지난 12월에 구입한 정발판 미밴드4가 최근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업데이트에서 눈에 띄게 달라진점은 당연 글씨크기라고 할 수 있겠네요
기존에 2배 크기로 키워지면서 가독성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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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동안 사용하면서 디스플레이 겉면 생활 스크래치가 상당히 많이
남아있는것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샤오미 미밴드4는 가성비라는 무기를 전면에 앞세워 많은 인기를
끌었고 상당히 개방적인? 환경을 통해 국내외로 많은 워치페이스들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다가 이 모든 것이 여타 브랜드들과는
다르게 모두 무료로 제공됩니다. 물론 서드파티앱을 써야하지만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아서 튜토리얼 그대로 하시면 누구나 하실수 있습니다.
12월에 제품을 받음과 동시에 미밴드4라는 앱을 설치하여
다양한 워치페이스들을 써왔습니다.
그 중 괜찮게 사용했던 것들을 간단히 추천해보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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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깔끔한 디자인 부터 상당히 장인정신이 보이는 워치페이스까지
심지어 카드모양으로 재치있게 풀어낸 워치페이스들... 이 모든게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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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 좋은 깔끔한 페이스와 공돌이 감성을 자극하는 워치페이스는
너무 예쁜거 같습니다. (실제로는 그닥 잘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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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작권 신경안쓰고 만들어진 이런 페이스들도 있습니다.
맨 오른쪽 워치페이스는 움짤처럼 홀로그램이 움직입니다.
직접보시면 너무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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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어디에서 본듯한 브랜드 디자인들도 많습니다.
(개인이 만들어서 공유하는거라 없는 브랜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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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일러스트 느낌과 다양한 워치페이스들 모두 무료입니다.
하루에 50개정도 새로운 워치페이스가 올라오고 지금도 매일 업데이트 중입니다.
플레이스토어에서 miband4라는 앱을 설치하시면 바로 찾아보실수 있습니다.
다른 서드파티 워치페이스 스토어들도 엄청 많습니다.
미밴드4를 3개월 동안 사용하면서 느낀 장단점
장점
1. 다양한 워치페이스가 무료
2. 기똥차게 오래가는 배터리
기본적으로 시계는 오래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 심박동측정, 수면측정을 켜놓고 사용하는데
현재 마지막 충전일 12일전인 상황에서 36%가 남아있습니다.
아마 컬러 디스플레이 가진 스마트워치중에서
이정도 급의 배터리 성능은 흔치 않을꺼라고 생각됩니다.
3. 애플워치만큼 많은 서드파티 액세서리들
각종 재질의 밴드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거치대 충전기들이 존재합니다.
4. 부담이 없는 가격
배터리 성능 떨어지면 배터리 교체가 아니라
제품교체를 하셔도 될 정도의 가격
단점
1. 저급한 진동 소리
써보신 분들은 아실껍니다. 경박하다고 해야합니다.
2. 충전을 할때 밴드에서 빼내야 한다.
가끔하는건데도 번거롭습니다. 안빼고 충전하는
서드파티 충전기들은 잘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글씨가 좁쌀만 합니다.
이번 업데이트가 쌀알로 바뀌어서
엄청 만족중입니다.
(이전 크기가 좁쌀이라 상대적인거 같습니다.)
리뷰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집게형 충전기 나눠드립니다... 영상참고해주세요
https://ko.aliexpress.com/item/32701382675.html?spm=a2g0o.productlist.0.0.2e279602h1JZC4AliExpress
얘도 단자 접촉이 한번에 딱 맞게 안되서 충전이 안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요즘에는 충전할때마다 그냥 밴드에서 빼서 기본 충전기로 충전하고 있습니다.
알리발 충전기 사서 충전도 (한달에 한번) 조금 편하게 하게되었는데
'한글'이 안됩니다! ㅋㅋ 네*버 카페 폰트도 다운받았는데. ㅠ.ㅜ 글자크기도 작은데 한글되면 뭐하겠어 하고 그냥 봅니다만.
예전꺼인가요? 미밴드4 한글 잘 되는데 왜죠?
비정발은 한패 풀리거나 그렇다고 들엇습니다..
국내에서 비정발을 한패해서 정발인것마냥 파는거많습니다...
글로벌판 한글패치를 하니 한글 나오네요. 일비일희합니다. ㅋㅋ
첫째로 왜인지 한글을 영문으로 바꿔버리는 문제
둘째로 태스크 실행하는 방식이 간접적이라는 점
메뉴가 할당되어 터치할수 있는게 아니라 단지 좌우로 드래그 횟수만 인식하더군요
충전할 때가 귀찮긴하지만 어차피 2주에 한 번 정도 하면 되니까요
업데이트 후 가독성 좋아진게 진짜 최고네요
하나 구입했는데 언제 올지...
전 이거 씁니다.
미밴드4 나오자 마자 쓰고 있고 이것도 거의 같이 산거 같은데
그냥 스트랩 안빼도 충전 잘됩니다. 아주 편해요.
밑에가 막혀있는게 아니니 상관없을꺼 같은데요.
일단 제 사용 기준에서 필요한 건 수면트래킹, 심박, 걸음 수 정도인데 이 오차가 너무 커요.
미핏 어플과 노티파이 서드파티 어플 둘이 보여주는 결과도 너무 다르고,
하도 수면 트래킹이 엉망이라 자다가 깰 때 마다 시계를 보며 체크해 봤는데 제가 깨서 깼다고 체크를 할 정도임에도 미밴드는 깬 것 체크가 안됩니다.
오늘은 12시에 잠들어 아침 7시 30분에 일어났는데 미핏 어플은 제가 4시간 잤답니다 ㅡ,.ㅡ
수면 질의 좋다, 나쁘다도 제가 느끼는 것과 너무 다르고 날마다의 수치도 너무 널을 뛰니 한 달 기록 같은 게 의미가 없어집니다.
그에 비해 갤핏은 적어도 중간에 깬 시간 같은 건 정확해서 좀 더 신뢰가 가고요.
걸음 수도 갤핏은 양치질 같은 활동은 체크가 안 되는데 비해 미밴드는 양치질 하고 나면 400~600 정도 올라 갑니다.
센서가 다른지 오래 된 만보계처럼 특정 진동에도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싸고, 막 쓰기 편하고, 배터리 오래가는 건 좋은데 제게는 그냥 그게 다인 것 같네요.
딱히 주변에 추천하거나 다음 버전을 또 사야겠다 생각은 안 듭니다.
그것도 생각해서 손목에 자국이 남을 정도로도 차 봤습니다만 똑같더라구요.
워낙 싸니 가성비적으로 참 괜찮은 물건입니다만,
제게 필요한 기능이 좀 그래서요.
/Vollago
기어s2클래식은 그냥 시계입니다. 뭘 할 수 있는게 없어요.
미밴드3 .. 밝은 곳에서 좀 잘 안 보인다는 거 빼면... 짱이죠
급하지 않으면 다음 버전 기다리는 게 낫지 않을까 합니다.
나온 지 거의 1년이라 곧 다음 버전 나올 것 같고,
전 보다 편의성 개선 된 건 맞는데 굳이 바꿀 필요는 없어 보여요.
저도 2에서 4 넘어온 지 한달 된 것 같은데 차원이 다르네요
글자가 커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