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여러분의 시간은 소중하니 아주 간단하게 남겨보겠습니다.
구매동기 : 와이프님의 구매 요청
A/S여부 : 구매 후 약 3개월 후에 붉은 등이 점등되며 1-2초후에 계속 꺼짐. AS에 전화했더니 청소를 해봐라 등등 확인하더니 바로 제품 보내줌. 제품은 약 3일뒤에 집에 도착했으며 같은 박스에 기존 제품을 담아서 보내면 완료. 교체 후 현재까지는 문제가 없음.
장점 :
1) 소리가 바람세기 대비 일반적인 드라이어기에 비해 작음
- > 소리가 작아서 아이들 머리 말려주기에 매우 좋음. 기존 드라이기는 소리가 커서 아이가 겁을 내었는데 이건 겁을 안냄. 좋아함.
2) 바람이 소프트한 느낌
-> 비슷한 바람 세기에서 바람이 좀 더 소프트한 느낌. 역시 아이가 좋아함
장점 끝
단점 :
1) 케이블 무게 : 무거움, 엄청 무거움. 안전을 위해서 그런거 같은데 너무 무거워서 불편함.
2) AC/DC 아답터 : DC모터이다보니 ACDC가 중간에 아답터 마냥 달려 있는데 안그래도 케이블 무거운데 더 무거움
수정: 한국버젼에는 없고 미국버져에는 있다고 합니다
3) 케이블 꼬임 : 두껍고 무거운 케이블이 심지어 잘 꼬이기 까지 함. 꼬이면 펴주는데도 케이블이 두꺼워서 힘듬
4) 버튼 : 버튼타입이라서 아무래도 덜 직관적이고 바꿀때마다 드라이어를 들어서 바라봐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비교적 조용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두달쯤 쓴 후기는 일단 만족이구요.
110v 사용하는 북미에서는 아무래도 국내만큼 쓸만한 드라이어가 잘 없는데,
이걸로 바꾸고는 조용함 대비 고성능, 원래쓰던거보단 빨리 마르기도 해서
할인시즌에 잘 구하면, 좀 비싸도 온가족 머리 말리는 시간을 아낀다..라는 느낌이네요~
그런거 없이 그냥 케이블이고, 두껍긴 하지만 부드러워서 딱히 무게나 불편함은 없는데;;;
그러실수도 있겠네요.
머리 긴 경우에는 가격값을 하고도 남더군요
머리가 잘 마른다고... 다른 바람 쎈거랑 다르고 바람이 쎈데 부드럽다고 하니..
아마 공기 직진성능이 좋다고 느낍니다.
집중적으로 두피까지 바람이 파고 드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두피가 잘 마르는 느낌적인 느낌...
딸있으면 추천합니다
/Vollago
4인가정에 여자가 와이프 하나라서... 스킵했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한개 더 주문해놨습니다. 긴머리 여자가 넷이라 본전 뽑을 듯 합니다.
온도보정이 잘된다고 하더라구요.
균일하게 온풍이 나온다고.
저도 만족하고 쓰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 쿠폰이랑.. 카드사 할인 겹칠때 저렴하게 사서 좋았어요. 집에 여자 3명인데 본전 뽑습니다.
JMW는 바람도 엄청 쌔고 속도는 빠른데 뭔가 내 머리카락을 태울듯이 말리는 느낌이라면, 다이슨은 적당한 온도와 적당한 바람세기지만 엄청 빨리 말려줘요~~
가장 큰 단점은 가격이죠 -0- ㅋㅋㅋ
일단 다른 드라이기보다 머리카락이 훨씬 빨리 말라서 좋구요..
특히 케이블 무겁다는 생각은 못해봤는데...
제가 힘이 쎈가 봅니다... ㅎ
다이슨 에어랩 안에 있는 드라이기가 JMW보다 훨씬 좋은것 같아요.
온도는 더 낮은데 , 바람이 부드럽게 쎄요.
너무 뜨겁지도 않고 머리는 잘 말려서 구매 후 한번도 후회한적 없는 제품이네요.
올해 돈주고 산 물건중에 제일 잘한짓이었습니다.
드라이기가 무슨 50만원이야 그렇게 생각했지만
매일 매일 적어도 5분에서 10분씩 투자하는 시간의 질이 달라져버렸습니다.
아니지 무게 자체는 무겁지 않은데 무게중심이 손목바로앞에 있어서 엄청 무겁게 느껴지더라고요
장점: 바람의 품질(뜨거운 공기는 일반 드라이어에 비해 불괘감 없음) 이 좋다. 비듬이 줄어 든다 (잘 건조된 두피)
좋은 품질의 공기로 빠르게 건조되어 비듬이 확연히 줄어드는게 최고인것 같습니다.
안 사야 겠군요 ㅎ
뭐 여태 살면서 써왔던 모든 헤어드라이기, 미용실에서 경험했던 모든 헤어드라이기 다 합쳐도
두피 잘말리는 제품은 이거말고는 써본적이 없습니다.
다른제품은 두발 말리고 두피 따로 말려야 제대로 건조 되더라고요.
고장도 한번도 난적 없습니다.
선이 두꺼운편이긴 하나 제 경험에는 잘 꼬이지 않고, 본체와 전체적인 무게감도 다른제품과 비교해서 무겁거나 그런거 없었습니다. 그리고 형태도 1자형이라 무게 쏠림현상이 없어 오래 사용해도 손에 피로감이 적었습니다.
뭐 평생 사용할 물건 아니고 기계는 결국 소모품이라 나중엔 더 좋은게 나오겠지만
지금은 제값 하는 물건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장점은 극공감..
단점은 공감은 안가네요. (한국판입니다)
그래도 장점이 더 좋아서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근데 좀 써보시라고 더 권해서 한동안 사용해보시더니 익숙해지니까 너무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지금은 해외여행다닐때도 꼭 여행가방에 챙겨서 갖고다니십니다.
가격만 아니면 참 맘에 드는 드라이어입니다.
다이슨 쓰기 전에는 왠만한 호텔의 헤어드라이어를 만족스럽게 사용했는데 쓰고나서는 숙소에서 머리 말릴 때 짜증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