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다시 모니터 장착 빌런이 돌아왔습니다~ㅎㅎ
이번엔 강력한 자석의 힘을 빌어 정리하였습니다.
일단 16인치 모니터는 12.9인치 아이패드로 교체하고
아이링과 아이독, 아이슬라이드는 모두 떼어냈습니다.
쇼핑몰 검색을 거쳐 아래 기능을 중점으로 2가지 형태의 자석 거치대를 선택했습니다.
- 최대한 심플할 것
- 강력한 자성일것
- 철판 플레이트를 사용할 것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모양과 마감은 2번이 좋았지만 차량에 부착하고 거치할 곳이 만만치 않아 1번으로 진행했습니다.
좀 더 안전한 장착을 위해 대시보드에 2개를 부착하고 각도를 조정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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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에 자석위치에 맞추어 철판 플레이트를 붙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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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는 살짝 가져다 대면 철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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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단단히 결착되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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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조그만 자석이 장난아니네요~ 대만족입니다.
자유로운 탈착을 위해 자석형 회전 케이블도 붙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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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놈들을 아이패드에 착착착착~ 붙여서 어느위치에서든 달라붙게 하면서 회전 기동성도 부여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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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으로 게으름에 오랜시간 테스트 해본 차량에 모니터 거치하기 에 종점을 찍을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이패드 뒷면에 붙인 철판은 나중에 아이패드에 상처 안 남기고 잘 떨어질려나요?
플라스틱 리무버로 천천히 때면 문제 없을것 같습니다~^^
접착면적이 많이 좁은데, 여름에 뜨거운 열기에 접착성분이 부드러워지면서 떨어질수 있습니다.
유리면이나 철판, 도장면같이 매끈하고 뜯겨나갈 걱정이 없는곳에 적당한 면적으로 적용했을때 최대 접착력이 나오지 데시보드같이 요철이 있고 내장제 자체가 어느정도 기름기를 가지고 있는 접착면에는 성능이 확 떨어집니다...
완벽한 탈지처리와 광경화성 레진 접착제를 사용해서 고정했다 쳐도 적용 면적이 좁고 편하중이 걸리는 조건이면 뿌리가 뜯겨나갈 망정 지지하질 못하는 문제가 있어요.
VHB: very hard bond
VHS: video home system
입니다
거의 삼년을 안 떨어지고 잘 버팁니다
케이블은 어떤제품 인가요 ?
거기에 마그네틱 케이블이 화룡점정!
확실히 마지막 버전이 깔끔하네요
여기서 더 진화하실 계획있으신가요
일단 여기서 마무리인데 사실 아이패드 뒷면 전체를 덮을 철판이 있으면 부착하여 위치 & 회전에 제약없이 자유롭게 변경해 보고 싶기는 합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운행중 시야를 가리지는 않습니다.
요녀석 입니다.
'케이블 단품' 선택도 잊지 마시구요~^^
저도 아이패드 셀룰러 남는걸로 작업하고 싶었는데
유리창 사이에서 쓰다가 그만 액정이 벌어지더군요 ㅜㅜ
아이패드 사망은 아쉽군요;;;
아이패드 거치 해보고 싶던 건데 시도해봐야겠네요:)
전자제품은 자석과 안친하다는 생각으로 시도해본적이 없는데
자석 거치대가 많은거 보면 괜찮을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노트 12.2에 비슷하게 거치해서 사용했습니다.
(그 당시엔 저런건 없어서 마그네틱 자석이랑 철판을 구부려서 직접 제작해서 사용했어요)
현재는 다른차 타고있어서 카플레이로 충분해서 아무것도 없는 상태지만요..
언젠가 모든 자동차에 10인치가 넘는 디스플레이가 기본 장착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죄송하지만 패드 배경화면 좀 공유해 주실수 있으신지요? ^^
요놈입니다~^^
저도 패드 에어1 한동안 붙이고 댕겼는데 떨어진적 없습니다. ㅋㅋ
대쉬보드에 붙인 자석 거치대도 wd40으로 잘 떨어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