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당시에 구매한 혼수 제품들에 대한 사용기를 쓰기 전에..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를 써볼까 합니다..
올해로 30중반을 넘어가는데.. 왜이리 삶이 무료하고 지칠까.. 매일 같이 반복되는 일상에
매너리즘에 빠져.. 무언가 재미난건 없을까.. 내 삶의 원동력은 무엇일까..
그렇게 하다보니 학창시절이 떠오르게 되더군요..
그 시절엔 어떻게든 평균 시험성적 10점을 올리고 5점을 올리기 위한 목표로.
끊임없이 국영수 개념을 공부하고, 문제집을 풀어넘기며 오로지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한 목표로만 살았고,
그러한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저에게 가장 큰 기쁨이었고, 인생에 있어서 하나의 흔적을 남기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올해서부터는 무료한 삶을 부수고 새로운 삶의 원동력을 찾고자 하는 생각에..
공부가 아닌 제가 나름 습득한 지식(?)과 생각들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함으로써 좀 더 즐거운 하루를 살아보자 생각합니다..
그런 실행의 가장 첫번째로,
저희 집에 혼수 때 많은 고민 끝에 구매했던 가전제품들 및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혼수 제품들에 대한 사용기를 한번 적어보고자 합니다.
참고로 한때 LG계열사의 한 회사를 다녔던 1인으로써, 지금도 나름 LG에 대해 애착심이 살짝 있고(?), 혼수의 90%가 LG이지만..
이제는 LG소속이 아님으로 나름 최대한 객관적으로 적어보겠습니다.
1편 LG가전에 대한 사용기
1. TV - SJ658500(LG)
2. 스타일러 - S5BB(LG)
2편 LG가전에 대한 사용기
3. 로봇청소기 - R46RIM(LG)
4. 세탁기/건조기 - RH9 시리즈
3편 -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혼수 제품
1. 음식물분쇄기(블랙홀프리미엄)
2. 의류관리기(아웃핏터)
3. 미니식기세척기(대우)
대부분의 사용기는, 그 제품을 선택(구매)하게 된 이유 및 고민했던 사항들, 사용 후에 따른 만족도 점수, 다시 혼수를 구매하는 시점으로 돌아간다면 추천으로 적을 예정입니다.
1편 LG 가전 제품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1. TV - 65SJ8500(LED, UHD) - ★★★★☆
LG 계열 전자 부품 영업 사원이었기에 OLED ,LED, LCD의 기술적 차이를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솔직하게 OLED가 LCD(LED도 사실은 백라이트만 LED로 바뀌었지 사실은 TV가 켜지는 원리는 LCD랑 동일합니다..)와 비교해서 더 우월한 장점이, 과연 그만한 가격을 주고
살만한 가치가 있는 것일까 생각했을 때 아니다 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OLED의 장점은 결국엔 선명한 화질, 반응속도에서 오는 잔상의 차이인데..
화질은.. 보다보면 눈이 적응하게 되기도 하고.. LCD라 해서 딱히 눈에 거슬리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반응속도는.. TV만 설치해서 지상파(SBS, KBS, MBC, EBS)만 보신다면.. 몰라도
SK브로드밴드 TV나 KT 올레TV, LG U+ TV를 설치하실 예정이시라면.. 굳이 OLED 반응속도는 의미없는 것 같습니다.
TV 반응속도 아무리 빨라봤자야.. 저 3사 탑박스가 On/Off 반응속도가 OLED를 못따라가기에 크게 의미가 없다 생각됩니다..
아싸리 55인치를 들여놓을 것인가 65인치를 놓을 것인가를 더 고민했죠ㅎㅎ
사실 몇몇분들은 그냥 무조건적으로 큰게 좋은거 아닌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원룸같이 조그만한 방에 75인치를 들여놓는다고 생각해보시면... 오히려 큰 TV가 더 불편하게되죠..
TV사이즈를 고민하신다면.. 집안에 TV위치와 평소 TV를 보실만한 위치의 평균거리가 중요합니다ㅎ
한 눈에 TV가 들어와야지만 보기에도 불편함 없이 볼수있습니다..ㅎ
최적화된 크기가 어떻게 되는지는 "TV 크기 시청 거리" 검색하시면 쉽게 보실 수 있어요..ㅎㅎ
결론
TV고를 때에는.. OLED, LCD중에서는 굳이 사람 눈으로 효과 차이를 알 수 없는 OLED를(?)이라는 판단에
LCD를 골랐고, TV사이즈는.. 집에 놓여둘 위치에 맞춰서 골라 선택했습니다..
(개인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제 개인적인 주관을 말씀드립니다..)
결과적으로 지금도 2년째 너무 만족하며 잘 보고 있습니다만 5점만점에서 4점인 이유는..
굳이 UHD TV를 살필요가 있었나 싶습니다. 사실 흔히 저희가 보게 되는 방송들은 대부분이 FHD로 촬영합니다.
아직 방송업계쪽에서 UHD장비로 촬영하기에는 시간이 좀더 필요한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기에 UHD TV로 보아도 FHD화질로 보는것과 다른게 없는거죠..(아시겠지만 FHD로 촬영한것을 UHD로 틀면 픽셀 4개가 모두 같은 색이 되면서 결국은 FHD랑 다를게없죠.....)
지금 UHD와 FHD 의 가격차이가 30~40만원인데.. UHD의 성능을 제대로 발휘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1점 깍았습니다..
추천(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주관이 담겨있으므로 참고만 해주세요.)
제가 만약 혼수제품을 구매하던 시기로 돌아가거나 지금 혼수제품을 다시 구매한다면..
LG와 삼성 중 65인치 FHD 중 가격이 가장 저렴한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일 것 같습니다..
가격선이 비슷하다면 집 인테리어를 고려해서 개별 취향에 따라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LG트롬스타일러(S5BB) - ★★★★☆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제가 다니는 회사는 항상 보수적인 회사이였기에.. 항상 비지니스 복장(정장)을 입고 다닙니다.
(개인적으로 정장 입는 것을 좋아하는 은근 꼰대입니다).
제가 스타일러를 구매하게 된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2가지였습니다.
1) 살균/탈취
저는 냄새에 굉장히 민감한 편입니다.. 회식하고 나서는 당연히 말씀안드려도 이해하실 거라 생각해서 설명은 생략하고..
저 같은 경우는 회식이 아니더라도 일반적인 기름으로 요리하는 음식점에 가게 됬을 때 자연스럽게 옷에 베기는 특유의 기름냄새(?)가 있는데.
사무실 안에 제 자리에 앉는 순간에 나는 그 특유의 기름냄새에 저 스스로가 찜찜하고 불쾌함을 많이 느끼는 편입니다..
사실 처음에는 거의 매일 같이 세탁소에 맡기다가 우연히 한 달동안 쓴 돈을 계산해보니 20만원정도 쓴적도 있더라구요.
2) 주름개선
맨 처음엔 스타일러 사고 나면 자글자글한 셔츠, 정장자켓, 정장바지의 때문에 더이상 세탁소 안가도 되겠다 생각했는데..
사실 정말 세탁소 완전 안가게된다 까지는 아닌거 같고..
스타일러로 인해 1주일에 1번 가던거를 3주마다 1번 정도 들고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한달 동안의 세탁소 결제금액을 스타일러 사기전과 비교해보니 1/3로 줄었습니다..)
스타일러 구매시 고민 사항은 S3시리즈와 S5시리즈 중에 고민했습니다.
아시다시피 두 모델의 차이는 사이즈입니다..
스타일러 큰 사이즈는 옷 말고도 침구류 등도 넣어서 살균 및 건조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저랑 와이프만 하더라도 여름을 제외하고는 보통 아우터하고 셔츠? 까지 고려했을때 4벌 돌리고 사용을 많이 할 것 같아서
S5모델로 샀었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결론
1) 탈취 - 5점 만점 4.5점
점심에 기름으로 요리하는 음식점에 갔을 때 베기는 냄새는 확실히 잡아줍니다.
다만 회식하고 고깃집에서 베긴 냄새는 기본 코스로는 안사라지고, 2번정도 강력으로 돌리니 조금 잡아주더군요..
2) 주름개선 - 5점 만점 3.5점
바지 칼주름은 LG트롬 스타일러 효과는 굉장히 훌륭한 것 같습니다.
압력으로 바지 주름을 눌러주기 때문에 사람이 열판다리미로 눌러준 것마냥 강하게 잡아줍니다.
실제로 스타일러를 돌렸을 때와 안돌렸을 때의 다음날 바지 입었을 때의 느낌은 다르더라구요..
(굳이 설명하자면 정장바지를 세탁소에 맡기고 찾아와서 처음 입었을 때 무릎에서 느껴지는 칼주름의 느낌(?)이 느껴집니다..)
정장 자켓도 확실히 만족합니다. 스타일러 돌리고 다음날 정장자켓에서 입으면서 옷이 정돈된 느낌을 받습니다.
셔츠에 대한 주름 개선은 조금은 기대를 많이했던 것 같습니다..
세탁소에 아예 안맡기고 세탁기, 건조기 돌리고 나서 스타일러를 돌리면 굳이 세탁소 안맡겨도 되겠지 기대했지만...
너무 세탁하고 바로 입은 티가 나서.. 조금은 실망했었습니다..
(오히려 최근에 구매한 아웃핏터라는 제품이 셔츠 주름 개선 효과는 더 만족스럽습니다, 사용기는 3편에서 쓰겠습니다)
추천(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주관이 담겨있으므로 참고만 해주세요)
저에게 만약 다시 구매하는 시점으로 돌아간다면 S5 보다는 S3 제품을 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이유는 실제로 사용하다보니 침구류 넣고 살균 코스는 잘 안쓰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침구류에서 먼지가 털어지지 않고.. 침구류를 말끔히 접어서 넣었을 때
접히는 안쪽이 살균이 잘 안될 것 같더라구요.. 심지어 옷이랑 같이 돌리면 옷에서 먼지가 침구류로 떨어지게 됩니다..
또 겨울에 두꺼운 옷을 포함하여 4~5벌 돌리는 것이랑 2벌만 넣고 돌리는 것이랑 주름개선 효과 차이가 있습니다..
결과적으론 저는 제 옷 2벌만 넣고 돌리게되고 와이프도 따로 옷을 넣고 돌리게 되더라구요.
60만원 정도 더 얹어서 S5모델 샀는데.. 좀더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S3모델 살걸 그랬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글 솜씨가 많이 부족해서 너무 주절주절 쓴 것 같네요..
뛰어난 공학자 출신은 아니지만. 제품 구매하면서 고민했던 부분들.. 그리고 오랜기간 사용하면서 느꼈던 부분들에 대해
공유드리며.. 혹시나 혼수제품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제 글이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다음 2편에는 LG로봇청소기, LG세탁기 및 건조기에 대해서 찾아뵙겠습니다.)
오탈자는 최대한 없게끔 2번정도 읽어봤는데 혹시나 문제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스타일러의 경우 만능으로 생각하시는분들에게도 좋은 정보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그래서 점점더 시장이 커지고 있는 것 같아요.ㅎㅎ
4K는 넷플릭스를 보다보니,, :0
일반적으로 OLED에서 단순히 빛이 켜지는데 들어가는 소비전력은 낮긴한데, 그 색깔이 궁극적으로 어떤 색상을 나타내려고 하느냐에 따라 다이오드 작동하는 갯수가 결정되고 최종적으로 들어가는 전력소비량이 결정되는걸로 알고있어요..ㅎ 결국 보는 화면이 어떤 화면이냐에 따라 OLED는 소비전력값이 달라지고.. LCD는 그거와 상관없이 항상 똑같습니다..ㅎ 저는 넷플릭스로 아형만 즐겨 보고 있는데.. 국내 방송은 다 FHD이지 않나요?ㅎ
/Vollago
소비 전력은 패널에 전기를 공급하는 power모듈에서 소비되는데, 패널에 들어가 전기를 미리 축전지에서 가지고 있습니다. OLED가 소비전력이 훨씬 높습니다. 일반 LED 2배이상 이라고 보면 되고요.. 물론 화면에 따라 차이가 있긴하지만, 검은화면이라고 0으로 떨이지고 그러진 않습니다.
LED라고 무조건 일정한건 아니고요. 어두운 화면은 당연히 백라이트 밝기가 줄어드니, 소비전력은 줄어듭니다.
여하튼 둘다 파워 모듈에서 대기 전력을 많이 가져가는 편입니다. 패널에 안정적으로 전기를 줘야하니.
OLED가 아직까지는 2배이상 전력을 소비하고요.
정보의 전문성을 더 높여주셔서 감사합니다ㅎ
흠... 맘아픈 사실이지만... 일단 저는 문제되는 9kg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건조시간이 거의 다 줄어든 시점에서 갑자기 늘어드는 경우가 발생하더라구요.. 콘덴서쪽에서 쾌쾌한 냄새도 나구요.. LG전자에서는 자발적 리콜을 한다고 했지만... LG건조기를 140만명이 구매했다는데 언제 저희차례가 올지 모르겠어요ㅠ 근데 지금 나온 신형들은 그래도 콘덴서 자동세척기능도 있고.. 문제되는 에러부분이 개선되었다고는 들었어요..
삼성쪽은 수동이라 청소 잘 안하게 되고... 문을 열어놔도 콘덴서? 그 부분이 수분이 있어서 깨끗이 안털립니다. 오래된 찌꺼기가 계속 남아요.
새로 나온 것들은 개선이 되었을지 구동 방식 자체의 문제같은데...의문입니다.
/Vollago
LG건조기 경우 기존에 문제가 된 콘덴서는 세척되는 기능이 자동으로 되도록 소프트웨어적으로 구현되어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응축수가 일정량 이상 모였을 때) 근데 그 응축수 모여지는 것이 사실상 현실적으로 건조기 수십번을 써도 잘 안모이기에 세척이 잘 안되는 것이었고, 이제는 강제적으로 콘덴서를 세척하는 모드가 들어있다고 하니 냄새나거나 건조가 잘 안되면 콘덴서 세척기능 한번 쓰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Vollago
좋은 정보가 되셨다고 하니 제가 오히려 더 기쁘네요ㅎㅎ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클리앙하면서 티비는 거거익선이라는 얘기를 많이 봤는데 시청거리를 고려하긴 해야겠네요 ㅎㅎ
앞으로도 연재 부탁드립니다~
큰 힘이 되는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ㅎ 다음주 주말에 또 2편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많이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용기 잘봐습니다
스타일러와 함께 쓰면 금상첨화입니다.ㅎ 자세한건 3편쯤에 쓰려고 합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Vollago
이번주 주말에 또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과 좋아요 눌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한 생각과 글로 적은거지만, 많은 분들의 따뜻한 댓글에 저 역시도 삶의 의미를 찾는 것 같습니다.
FHD 1080P 와 엄연히 차이가 있죠.
저도 4K TV사고 아쉬운게 방송 볼 때 인데, 게임을 4K로 접하고 나서 4K 동영상에 대한 목마름이 항상 마음에 걸려서 넷플릭스를 결제해서 보고 있습니다.
결론은 넷플릭스 결제를 잘 했다는 생각입니다. SKB여서 저녁에는 거의 1080P 로 재생됩니다. 그런데 국내 방송 1080i와는 수준이 다른 화질을 보여줍니다. 국내방송은 업스케일되서 볼만 하다 정도인데, 1080P 도 화질이 좋구나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국내방송은 1080i였군요..ㅎ 올레TV도 1080p로 변환해서 송출해주더라구요.ㅎ
저 역시도 1080도 사람이 보기에 충분한 화질이지 않나 싶습니다ㅎㅎ
TV는 넷플릭스를 시청하신다면 4K화질을 맘껏 즐기시게 될 듯 합니다. ^^
가끔 4K가 그리울 때는 넷플릭스 4K 봐요~ㅎ
전 개인적으로 4K 영상을 볼때 사람 모공 구멍 하나하나가 섬세하고 촘촘히 보일때, 진짜 UHD로 송출되는 영상은 다르긴 다르네 생각되더라구요ㅎ
넵 최적의 거리가 무조건적인 정답은 아니긴 한게 저희집도 거실에 티비하고 쇼파 사이에 2.5M정도인데 최적 사이즈가 55인치라고 하긴 한데 저희집은 65인치이거든요.ㅎ 어느 정도 오차범위 내에선 거거익선일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많은 분들이 많이 댓글 달아주시고 많은 의견 남겨주셔서 저 역시도 오랜만에 살아있음을 느낍니다.ㅎㅎ
주말에 2편 정리해서 올리려고 합니다. 주변인들에게 항상 혼수 준비할때 강추하는 제품이 있는데 3편에서 자세하게 설명드릴게요. ㅎ
저 같은 경우는 애들이 애기때 tv 화면을 장난감 같은 거나 손바닥으로 밀고 치고 머리로 들이 받고 하다보니 멍들고 하네요. 애들 3~4학년 되서 만 십년만에 UHD로 바꿨습니다.
아직 자녀계획은 없지만, 생각 못했던 부분이네요.ㅎㅎ
저는 두마리 냥이의 집사인지라 가끔 TV화면을 긁더라구요.ㅠㅎ 어짜피 중고로 팔진 않을꺼고 오랜기간 볼 생각이라 크게 신경쓰지는 않습니다.ㅎ
흠.. UHD가 안좋다고 말씀드리려는 의미는 아니고.. 아직까지는 기술적으로 UHD TV 활용성은 조금은 떨어지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렸어요.. ㅎ 당연히 UHD TV가 FHD보다 좋죠.. 다만 제가 65인치 FHD TV로 1080p 방송을 봤을 때랑 65인치 UHD TV로 1080p 방송을 직접 비교해본 것은 아니지만 이론적으로는 표현력에서 아무리 업스케일 한다고 해도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당연히 화소가 많으면 많을수록 색상의 경계면에서 조금은 부드럽게 보여지게끔 차이가 있겠습니다만, 촬영된 로우 데이터가 200만개의 색깔인데 실제로 TV로는 830만개의 색깔을 표현하는 것에는 어려움이 있지않을까요..ㅎ 저희 집 UHD TV로 넷플릭스 UHD 방송을 봤을 때랑 일반 국내 예능 방송을 봤을 때랑은 확실히 차이가 있거든요..ㅎ
엑스박스 하나 들여서 레데리 해보시면 감탄이 나오실겁니다
아.. 제 TV는 LED TV랍니다..ㅎㅎ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ㅎㅎ
UHD TV자체에서 업스케일링 이란걸 하기 때문입니다. (회사에 따라 업스케일링 기술 차이는 존재합니다.)
이런 이유로 말씀하신 것처럼, FHD소스라서 1개의 픽셀이 UHD패널의 4개 픽셀에 매칭되지 않습니다.
화면이 커질수록, 당연히 UHD로 가는게 맞습니다.
제 사용기의 근거에는.. UHD TV로 UHD 화질로 녹화된 방송(넷플릭스)과 FHD 화질로 녹화된 방송(국내방송)을 보면 분명한 차이가 있다는 한가지 사실과.. 200만개로 화소로 저장된 사진을 800만개의 화소로 표현했을 떄 얼마만큼 잘 표현할수 있을까 싶다는 생각에 근거해서 적었어요.ㅎㅎㅎ 업스케일링을 통해 화질이 얼마나 많이 개선되는지 좀더 알아봐야겠네요..ㅎ
이건 좀 동의하기 어렵네요
사용기 잘봤습니다
했는데 그거 외에는 다 실사용기 기반하며 사용하시는데 오해없는 내용들을 써주셔서..
실제로 느끼는것에 대해서 쓰신것 같아요...
하지만 OLED 화질이 무의미 하지는 않으니 이글 읽고 OLED를 포기하시는 분은 안계시길 바래요..ㅎ
참조용으로...
분명 TV매장에 가서 OLED와 LCD TV 앞에 앉아서 두 화면을 동시에 보면 화질차이를 당연히 느낍니다..ㅎㅎㅎ
근데 정말 솔직하게 2년간 LCD TV보면서 저나 와이프나 TV보면서 화질 때문에 불평 불만한적이 단 한순간도 없어서 적은 글이었습니다. ㅎㅎ 돈만 많다면야 OLED 너무 사고 싶고.. 진짜 로또 당첨되면 제일 먼저 LG OLED 시그니처 살겁니다.ㅎㅎ
글의 취지를 잘 이해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ㅎㅎ
아웃핏터와 블랙홀 제품은 3편에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ㅎㅎ 어쩌면 제가 OLED TV를 자주 접하지 못해서 제 TV에 대해서 불편한 감을 못느낀거같네요..ㅎㅎ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이번 글보다는 제 생각을 잘 더 정돈하고 적어야겠어요..ㅠㅎ 부족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 미리 축하(?)드립니다..! 다음편도 꼼꼼히 적어보겠습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업사원에게 스타일러는 선택이 아닌 필수죠ㅎ
근데 먼지도 털리지만 다른 부분도 깎여나감.
사실 저도 건조기 있다보니 매주 건조기로 살균 코스 돌리고 스타일러로 침구살균은 잘 안쓰는거같아요.ㅎㅎ
크기차이가 상당합니다
3구짜리는 요새 모델하우스 가면 드레스룸에도 넣는데.. 5구는 워낙 커서 공간을 많이 잡아먹네요 3구살걸
진짜 저도 많이 동감되는 부분이네요..ㅎㅎ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3벌짜리만 해도 높이가 스탠드형 에어콘이나 냉장고 정도의 높이인데 5벌짜리는 훨씬 더 길어서 집 안 어딘가에 설치하기가 영 어렵겠다란 생각이 들었어요
글쓴이님이 쓰신 거 처럼 5벌짜리랑 3벌짜리는 모든 기능이 동일하고 차이점은 용량 차이 뿐 입니다
그렇다고 하루에 수십벌씩 계속돌리는것도 아니라서
크기가 많이 아쉽네요 전 이미 5구짜릴 사서 ㅠ
많은 분들이 저처럼 많이 생각하고 계셨군요..ㅎㅎ
저희들 리뷰를 통해서 다른 분들이 좀더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을거에요~ㅎㅎ
부족한 글 읽어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최대한 객관적이고 생각의 흐름과 그리고 오랜 기간 사용한 후기(?)를 남겨보려구요..ㅎㅎ
좋은 정보가 되었다니 기분 좋네요.ㅎㅎ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자제품 갈 타이밍이 되어가서
많은 참고가 될듯 합니다.
후속도 어여 올려주세요~~^^
이번 글을 통해서 아직 많이 부족함을 느끼네요.ㅎㅎ좀더 생각을 잘 정리해서 다가오는 주말에 업로드 해보겠습니다.
이어폰 음질 논쟁 같아보여요
둔감한 막귀들은 그게 그거 같다고 하고
예민한사람들은 수백만원짜리 사기도 하구요
저도 둔감한지라 oled를 비싸게주고 사야하나..
그런 입장이구요ㅎ
저도 돈이 많다면 OLED 사고 싶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2년동안 LCD 보면서 크게 표현력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은적이 없어요.ㅎㅎ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
밤에 불꺼놓고 영화 자주보신다면 oled를 추천합니다.
물론 여유가 됐을 때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ㅎㅎ
스타일러러
1 순위 기능 열어놓고 사용하는 제습기능이 아닐까 싶습니다 ㅎㅎ
2 새옷 입은듯 탈취
** 셔츠류 주름은 그닥이긴 합니다만.. 팬츠류 팬츠쪽 press쪽 기능 말고 허리를 아래로 하고 옷걸이에 걸어놓고 작동하면
주름 쫘악 펴집니다 ㅎ
저는 한번정도 해보고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ㅎ 어떤 느낌이냐면... 약간 영구적이지 않은 느낌이랄까요
그 순간에는 제습이 되지만 딱 그때 뿐이고 평소에 환기 때문에 문을 열어두는데 그러면 또 다시 제습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니 약간의 낭비가 아닌가 싶더라구요.ㅎㅎ 결국에는 드레스룸 안에 다이소 제습재 수십개 구석 깊이깊이 깔아두고 쓰고 있습니다.ㅎ
냉장고도 한번 고민해보겠습니다..ㅎㅎ 냉장고는 개인 습식관에 따라서 다양한 의견이 나올수 있겠네요.ㅎㅎ
3벌짜리는 글쎄요 한두벌 넣으면 못돌릴릴거 같아요.심지어 패딩하나넣으면 꽉찰거에요
5벌짜리는 가운데 패딩 넣어드고 맨끝좌우로 셔츠랑.니트 정도는 무난하더라구요
다시사도 전 5벌짜리로 갈꺼 같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ㅎㅎ 저같은경우는 만약 5벌 채운다면 패딩을 우측 끝으로 돌리는 편입니다.ㅎㅎ 오래쓰다보니 5벌 꽉채워서 돌리는 것보다 2벌정도만 돌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