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쓰신대로 이코스가 원래 차도였던곳이라 참 좁아서 보드 같은경우 강습하기도 애매하고 경사도 들쭉날쭉에 (경사가 어느정도 있어야 턴이 되는데)음지도 많아 한겨울엔 빙판도 많고 주말엔 사람 몰리고..뭐 풍경보면서 내려오긴 아주 좋죠 참고로 저는 골드 파라다이스가 최애코스입니다
FriendLG
IP 118.♡.199.11
01-08
2020-01-08 11: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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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로님 골드 파라다이스가 최고죠.
Seany
IP 183.♡.48.161
01-08
2020-01-08 08: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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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가 길어서 숏턴 연습하기 좋았는데.. 중간중간에 결빙 구간이나 불규칙 구간이 있는데 아이들이 잘 타고 내려오네요. 아이가 저렇게 타기까지 중간 과정이 많았을텐데 뿌듯하시겠네요.
양군아_
IP 106.♡.142.30
01-08
2020-01-08 09: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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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애 데리고 갔다가 첫 경사에서 넘어져서 당황했었어요 다행히 그 이후는 경사가 완만해서 ..
ChargedAir
IP 211.♡.143.226
01-08
2020-01-08 09: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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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용평에서 어깨 부서진 기억..
STARSEA
IP 218.♡.46.125
01-08
2020-01-08 09: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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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저도 아들이(8살) 얼른 커서 함께 무주 설천봉올라 실크로드 타고 내려오는게 겨울소원중 하나입니다^^
럴수
IP 210.♡.30.253
01-08
2020-01-08 09: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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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확실히 빨리 배우더라고요. 그나저나 맨날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내리던 곳을 스키로 내려오는군요. 전 보기만 해도 무섭네요.ㅎㅎ
왼손의생각
IP 112.♡.251.240
01-08
2020-01-08 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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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날 사람없을때 폭설을 맞으면서 내려왔던적이 있는데 제가 보드 탔던 기억중에서 가장 좋았고 행복했던 순간이었네요ㅎㅎ
다행히 그 이후는 경사가 완만해서 ..
그나저나 맨날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내리던 곳을 스키로 내려오는군요. 전 보기만 해도 무섭네요.ㅎㅎ
불행중 다행이 몰래간게 아니라 가족이랑 다같이 간거라....ㅎㅎ
아이들 긴 코스 내려온 것 만으로도 뿌듯했을듯!
요즘은 용평 가는 길도 멀어서, 서울에서 가까운 스키장 가서 2시간 빤짝 열심히 타고 집에 오네요.
이제는 6km를 잘 타고 내려올 수 있겠나 싶기도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