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 파운더스 에디션을 선주문했했습니다. 그럼 발매 당일날 배송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 다음날 배송해서 그날 도착했습니다.
- 컨트롤러는 제가 가지고 있는 스위치 프로 컨트롤러와 비교해서 조이스틱 위치 빼고는 디자인이라던지 버튼 배치라던지 아주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 ABXY 버튼의 위치를 바꿔놨는데 이게 특허 때문인지 몰라도 스위치에 익숙해져서 짜증이 납니다. 저같은 사람은 처음에 계속 실수를 하게 됩니다.
- PS4 컨트롤러의 손에 완벽하게 쥐어지는 느낌이 아니라 뭔가 손을 얹어서 플레이하는 느낌이 듭니다. 그건 취향 차이일듯 합니다.
- 버튼은 약간 딸가락 거리는 게 조금 가벼운 느낌이 듭니다. 이게 빠른 경쾌함인지 아님 싼 느낌이 드는 건지는 게임을 좀 더 오래 플레이해봐야겠지만 게임업계에서 잔뼈 굵은 소니나 닌텐도가 그렇게 만들었고 구글은 아니라는 점은 구글의 실수라는 거겠죠.
- R2, L2 트위거 버튼을 아주 크고 깊게 만들었습니다.
- 디자인은 심플해서 가볍게 들고 다니고 좋을 거 같습니다. PS4만큼 고급스러운 느낌은 아닙니다.
- 스위치도 지원 못한 컨트롤러에 헤드셋를 바로 연결할수 있습니다.
- 크롬캐스트 울트라는 저전력으로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꼭 콘센트를 연결해야 합니다. TV USB에 연결해서 사용하던 신공은 안통할 거 같습니다. 이게 아예 작동안하는지 4K만 지원안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 컨트롤러 충전은 USB C면서 크롬캐스트는 미니 USB입니다. 이 정도는 통일시켜야 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여행다니면서 사용한다고 생각했을때 충전기를 두개를 들고 다녀야하는 것과 마찬가지니까요.
- 스태디아 세팅은 놀랄정도로 쉽고 빠릅니다. 곳곳에 농담을 집어넣어서 설정하는 것 과정이 즐겁습니다. 구글 에코 시스템을 어느 정도 세팅하셨다면 정말 편할 거 같습니다.
- 저는 파운더스 에디션으로 주문했는데 처음에 아이디를 미리 선점할 수 있는데... 이게 게임 계정들과 자동으로 연동이 됩니다.
- 게임은 공짜로 제공되는 게 데스티니와 사무라이 쇼다운이었습니다. 데스티니는 자신의 인풋렉이라던지 여러가지를 보여줄 수 있어서 그럴거라 생각하는데... 사무라이 쇼다운... 이게 그렇게 런칭 타이틀에 들어갈 정도의 인기 타이틀은 아닌거 같은데... 특히 서양에서는요.
- 게임 가격이 너무 사악합니다. 저는 영국 계정인데... 게임 하나당 대략 7만 5천원씩 하네요. PS4 타이틀과 비교해서도 비슷하던지 더 비싼 느낌이 드네요. 이걸 구매만 한다고 끝도 아니고 거기에 매달 월 정액도 1만 5천원도 내야하니까... 이중 과금이 됩니다. 저는 우선 3개월 공짜라서 쓰긴 하는데... 이후에 계정 자체를 연장할지는 의문이네요. 아니면 장기 여행을 떠날때마다 계정을 다시 활성화시킨다던지 하는 식이 아니라면 말이죠.
- 기존에 콘솔이 있는 사람이라면 필요가 없을 지 의문입니다.
- 이더넷 선 연결을 추천하긴 했지만 라우터랑 멀기도 하고 불가능한 세팅이라 무선으로 게임을 즐겼습니다.
- 게임 인스톨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그냥 누르면 바로 실행됩니다.
- 가장 중요한 인풋랙... 저도 엄청 불안했던 점이었기도 하고 안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지는 거의 안느껴집니다. 조금 느껴진다고 하면 이게 심리적인 수준인지... 아님 진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리뷰 몇개를 봐도 인풋랙 특별히 느껴진다는 사람 못봤네요. 집에 PS4 데스티니가 있기도 한데... 게임해보면 특별히 다른 느낌이 안듭니다.
- 게임을 어느정도 열중하다보면 이게 스트리밍이라는 걸 잊게만드는 거 같습니다.
- 제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밖에 없어서 모바일 기기로는 게임을 즐겨보진 못했습니다만 LTE로는 게임을 못즐긴다고 하네요.
- 다른 콘솔과도 비슷하긴 한데... 구글에서 설정한 프렌즈리스트등과 파티를 맺을수도 있고... 소셜 관련 편리성은 이미 소니나 닌텐도를 뛰어넘은 거 같습니다.
- 게임이 싼 것도 아니고 월 정액제가 싼 것도 아니고 게임 플레이하는데 항상 쾌적한 인터넷 환경이 필요하고 휴대폰으로만 게임을 즐길수도 있는 것도 아니고 월 정액과 인터넷이 없으면 게임을 구입했더라도 플레이가 불가능하고... 참 애매합니다.
+ 보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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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도 동봉되었는데... STADIA가 아니라 STADA가 왔어요. 다른 언박싱 영상보니까 이건 오류가 맞네요. 구글... 최선입니까?
게다가 신청하면.. 시간도 없어서 돈만 내고 플레이는 안할 것 같아서^^;
액스박스 클라우드가 더 나은 선택 일 수도 있겠습니다.
월정액인데 게임도 따로 사야하고 가격도 사악하면 ..
장점은 PC가 내뿜는 열기가 없다 정도겠네요
물론 최고 인터넷이 빵빵하게 잘터지는 공간에서만요.
PPADA
그리고 구독형인데 게임 개별구매 라는게 에러 같아요.
차라리 기본 요금제를 구간 나누고
단계적으로 무료 게임 제공 수량을
높이는게 좋을 것 같은데..
저런 상황이라면..
기존 PS4 콘솔 유저 입장에선
PSN plus가 훨씬 이득인 거 같네요.
왠지 구글 답게 조만간 접을지도......
그런데 이런 서비스에서 게임 별도구매 & 풀프라이스는...적어도 전 안 살 듯.
택시업계가 또....
여튼... 매리트라고하면, 고사양 pc가 필요없는거 정도가 되겠군요.
고사양 게임 잘 돌리려면 그래픽 카드 교체 주기가 2,3년은 되니
정식서비스시에 가격만 좀 착하면 매리트가 꽤 있을꺼 같긴하네요 ㅎ
바람으로는 콘솔도 서비스하면... 정말 좋을텐데 말이쥬...ㅎㅎ;;;;
아이패드 지원만 빨리 되면 전 만족할것 같아요ㅋ
호오.. 관심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오.. 기대치보단 상당하군요..
귀한소식 감사합니다.
환경도 핑이 2ms미만이였는데
지금은 모르겠는데 북미플스도 반대 입니다.
그나저나.. 처음엔 게임포함 구독 요금제인줄 알았지만....게임은 별도라 하니.. 개인적으로 흥미도가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