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노트북은 그램
외장모니터는 사비로 구입한 4K
근데 아무리 HDMI로 물려도 3840 4K해상도에서 끊김이 발생합니다.
intel graphics 620때문인가 싶었는데 그래도 사람이 쓸만한 걸 내놓지 않았을까 고민고민...
아무리 삽질을 해 봐도 3840에서 끊김이 없는 모드는 구동이 안 되었더랬습니다..
hdmi 2.0케이블도 써 보고 별의 별 설정을 다 했는데.....
그러다가 아차! 싶어 DP 포트를 사용하기로 마음먹고 hdmi-dp 포트를 구입, 물려보았지만 저의 1치킨은 그렇게 사라졌습니다.
2560 1440으로 강제로 놓고 쓰기엔 너무 뿌옇고 그냥 던져버릴까 고민하며 1년가까이 지내다가
마지막 1치킨을 더 버려보자라는 심정으로 usb-c to DP 케이브를 구입했습니다.
하아...1년먹은 숙변이 날라가는 느낌입니다.
3840 59hz로 끊김없이 잘 돌아가네요.. ㅠ_ㅠ
이리저리 알아보니
3840 59/60HZ 이상을 뽑기 위해서는 DP포트를 이용해야 한다는 것이었고 그 대안으로 hdmi-dp보다 usb-c to DP를 이용할 것! 이라는 답을 얻었네요..
흐으 빨리 출근하고싶어 설렙(?)니다..
이제야 사람답게 일을 할 수 있겠네요...
내장vga라도 usb-c to DP 케이블이면 uhd 59hz 잘 뽑기에 안심하시고 사용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워낙 미립자팁이라 ㅠ_ㅠ 부끄럽네요.
그램17인치에 중소기업 UHD모니터였습니다.
그래서 전 라이젠 노트북을 샀습니다!!! 외쳐 리사쑤!!
750 신형은 공식 칩셋이 아니라 그냥 일부 업체에서 950/960칩을 짤라서 내놓은 변종 제품입니다.
게다가 문제와는 별도인게 노트북은 따로 GPU를 달아도 옵티머스 방식 노트북은 내장그래픽에 출력이 물려있어서 30Hz로 제한됩니다
고가 노트북은 MUX방식을 사용하지만 1050 정도 까지는 대부분 옵티머스 쓰는게 많죠
얼탱이가 없어요. 이제 곧 2.1기기가 나올 마당에...
그나마 C타입으로 그래픽 출력이 되는 것이 다행이네요.
그것도 안되는 노트북도 많아요.
usb-c to minidp 인데 30hz 밖에 안되네요.. 이런...
노트북에 hdmi 나 dp 케이블 연결해놓으면 원래 배터리 소모가 발생하나요?
저는 평소에 멀티탭에 노트북, 모니터 전원 연결해놓고 끄고 다니는데
usbc - hdmi or usb - dp 는 꽂아놓고 다니거든요
노트북 부팅하면 배터리가 닳아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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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 입니다
30hz로 쓸때의 랙걸리던 느낌이 사라졌어요
결국 엘지랑 델 모니터중에 고르시는게 좋아요.
사람들이 DP포트를 쓰라고 하는건 보통 DP출력 단자를 디스플레이의 HDMI로 바꿔주는걸 말합니다
출력이 HDMI 1.4면 아무리 용을 써도 30Hz로 제한될수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