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쓰던 아이피타임 공유기가 어댑터를 바꾸고도 무선랜이 끊겨서 시놀로지 rt2600ac로 공유기를 교체했습니다.
집에 들어오는 인터넷은 KT 100메가인데 rt2600ac가 듀얼랜을 지원해서 SKT 온가족할인에 카드 할인으로 해서 무료로 SK 100메가를 추가로 도입했습니다. 아래 이미지 보시면 WAN와 LAN1에 각각 IP가 할당되어 있는 걸 보실 수 있을 겁니다. WAN은 KT, LAN1은 SK입니다.
WIFI는 rt2600ac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이용해서 5G와 2.4G를 하나로 합쳐 놓아서 사용했는데, SKT 누구와 공기청정기가 WIFI로 연결이 안되서 최근에 나눠놓았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처음에는 KT 10% SK 90%로 해놓고 나스는 KT에 연결되게 했었는데 현재는 KT와 SK를 로드 밸런싱으로 50:50으로 해놓았습니다. 일반적인 인터넷 및 스팀 등 사용에 문제는 없더군요. 가끔 내 아이피 조회해보면 SK일 때도 있고 KT일 때도 있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정책라우트를 이용해서 특정 IP는 KT와 SK를 선택해서 작동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나스와 같이 다운로드가 많은 기기는 한쪽으로 몰아넣고 집안에서 사용하는 가족들은 다른 인터넷을 주로 사용하게 사용했었는데 공유기가 적당히 분산해서 보내주는 것 같아서 크게 신경은 안쓰고 있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듀얼랜이나 이전 싱글랜이나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DDNS 를 쓸 때는 게이트웨이로 선정한 IP가 지정되어야 외부에서 접근이 가능합니다. 그것 말고는 특별히 장단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ISP 두개를 이렇게도 활용은 가능합니다. 정책라우터를 활용하면 기기별로 네트워크를 달리 잡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실시간 그래픽 장면입니다. 각각의 기기의 총합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글쓴이분 말씀대로 로드밸런싱을 해서 사용하거나 한쪽에 장애 발생했을때 사용하는걸로 가능합니다. 뭐, 부하 분산을 하게 되니 전체적으로 빨리지기는 하지만 단일 기기가 빨라지지는 않죠.
다만, 사무실에서 유플러스 케이블 2개로 ASUS 라우터에서 듀얼WAN을 구성했을때 회계부서에서 일부 사이트에서 ActiveX에서 문제가 발생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때는 듀얼WAN을 비활성화해주니 문제가 해결되더군요.
라우팅을 다르게 하면 각각의 기기마다 100메가는 활용가능합니다
개별 기기별로 합산되는 이미지는 하나 더 추가했습니다.
로 묶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중화죠...ㅎㅎ 라우터 1대씩 WAN 로드밸런싱 달아서... 2대 4포트를 사용해 보려고
해봤는데... VRRP로 이중화 해서 묶으면 WAN 로드 발란싱은 잘 안되더라구요...
A회선에 특정 사이트가 막혀있어서 라우트로 해당 사이트만 B로가게 하고 한쪽을 일부러 다운시키면 이중화 작동 잘되고 잘쓰고 있습니다
ISP 바꿀 때 보면 밖에서만 작업하고 우리 집으로는 하나의 선로만 들어오는 것 같던데..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