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는 낙과 또 그 맛을 표현하고 기록으로 남기는 맛으로 사는
달체리입니다!
제가 자주 애용 하는 곳과 새로운 곳들 중 비교적 블로그나 sns에 알려지지 않은 곳들 위주로 돈까스 투어를 다녀와 봤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입맛이 반영된 내용이므로 그냥 편하게 읽어주세용!
자, 그럼 오늘의 이야기 보따리 시작합니다!
1,둔산동 모다 돈까스
1) 치즈돈가스 :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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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본 등심 돈가쓰 : 7,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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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 돈까스 총정리>
1) 튀김옷 (10 / 10점)
- 가게 벽면 홍보판처럼 신선항 빵으로 만든다고 자신 있게 써 붙일만한 맛입니다. 튀김옷만 먹어도 맛있습니다. 깨끗한 기름에 튀긴 후 기름도 잘 제거하신 것 같습니다.
- 부드러우면서도 바삭바삭한데 기름지지 않고 빵가루 특유의 풍미가 엄청 찐하고 맛있습니다.
2) 고기 (8 / 10점)
- 맛술이라든가 카레 등 특정 향신료의 향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간단한 재료로만 밑간을 하신 것 같은데 고기가 신선한지 잡내도 하나 없고, 고기 자체의 맛있는 육향이 살아있습니다.
- 치즈돈까스와 기본 돈까스 보두 고기가 두꺼운 편은 아니라서 그게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시각적으로 보이는 것에 비해 고기 맛도 진하고 입안에서의 느낌은 부족함이 없어서 만족스럽습니다.
3) 돈까스 소스 (6/10점)
- 기본 소스가 일반적인 일식 돈까스 소스의 고농축 버전의맛입니다. 약간 짜고 겨자를 곁들여 줘서 알싸한 끝 맛이 느껴집니다.
- 개인적인 입맛에는 소스는 그냥 쏘쏘 입니다. 크게 임팩트가 있는 소스맛은 아닙니다.
4) 기타 맛표현
- 치즈 돈가스의 경우 모짜렐라 치즈가 약간 신맛이 느껴집니다. 마치 편의점에 파는 스모키 스트링 치즈 같은 특유의 향과 산미가 은은하게 느껴집니다.
- 개인적으로 고소한 치즈맛을 선호하기에 이 부분은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서인지 치즈 돈가스의 경우 고기맛이나 맛난 빵가루의 맛이 이 특유의 치즈향에 묻히는 느낌입니다.
- 기본 돈까스가 가성비도 좋고 맛도 좋아서 추천! 찐한 빵가루 맛에 찐한 고기맛이 만나 소스를 안 찍고 먹어도 맛있었습니다.
- 빵가루의 맛, 튀김옷의 튀겨진 상태나 기름의 신선함, 잘빠진 기름과 찐한 육향, 가성비는 정말 굿입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맛있는 집. 기본기가 탄탄한 집입니다.
2.산성동 흥일수제돈까스
- 수제 매콤돈까스 :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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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일돈까스 총정리>
1) 튀김옷 (7 / 10점)
- 튀김옷은 입자가 크지 않고 잔잔하면서도 약간 투박하게 빠삭한 느낌입니다. 기름기는 많지 않고 깔끔하고 담백한 스타일입니다.
- 아주 은은하게 카레향? 비슷한 뭔가 맛이 튀김옷 자체에서 올라오는데 고기와 잘 어울립니다.
2) 고기 (8 / 10점)
- 맛술같이 향긋한 무언가에 밑간이 된 느낌. 고기를 씹으면 향긋한 향이 살짝 올라오고 약간 달짝지그리한 끝맛이 입안에 남습니다.
- 엄청 부드럽고 엄청 육향이 진한 건 아니지만 평범한듯 하면서도 잡내 없이 깔끔 담백한 스타일입니다, 고기 두께는 얇지는 않고 보통 정도입니다. 부드러운 고기보다는 살짝 쫄깃한 느낌에 가깝고, 약간의 텐션감이 있습니다.
3) 돈까스 소스 (9/10점)
- 기본 돈까스는 경양식 스타일 브라운 소스고 이 매콤돈까스는 약간 거기에 고추나 캡싸이신(?), 서양식 바베큐 소스? 같은 게 첨가된듯한 서양의 맛입니다.
- 그리 달진 않고 톡 쏘는 매콤함과 특유의 소스맛이 돈까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느끼함 없이 맛깔나게 먹을 수 있게 해줍니다. 열받는 날이면 종종 더 생각나는 소스입니다.
4) 기타 맛표현
- 매콤돈까스의 경우 고기, 튀김옷, 소스, 가격, 양 모두 기본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집, 뭔가 재밌는 요소가 많은 돈까스집입니다.
- 특히 흔한 듯 흔하지 않은 맛의 매콤 쏘스가 입맛을 확 땡깁니다. 멀리서 찾아올 정도의 맛집은 아니지만 매력 있는 돈까스 맛집임은 분명합니다.
- 무엇보다 이색적인 것은 손수제비도 메인으로 하는 집이다 보니 겉절이와 무김치가 맛깔나고 죽여줍니다.
- 돈까스와 매콤소스(양식) + 무김치, 겉절이(한식) = 동서양의 맛있는 만남. 깔끔하고 건강하게 한 끼를 먹는 느낌입니다. 같이 나오는 국도 얼큰한 콩나물 배추 된장국이라 더 토종의 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 개인적으로 그냥 소스 없이 돈가스에 겉절이 얹어 먹어도 맛있습니다. 약간 태국 음식 먹는 느낌입니다. 겉절이의 액젓 맛과 돈까스의 고기맛이 만나면 마치 분짜에 피시소스 얹어먹는 것과 비슷한 맛이랄까요.
3. 복수동 돈대크만
1) 매운 돈까스 :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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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히레까스 : 7,000원
(특이사항 : 무료로 곱빼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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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만 보통 사이즈 기본 히레까스의 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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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 부터가 히레가스 곱빼기의 양입니다. 미리 전화 주문시에 양을 더 달라고 하면 무료로 더 튀겨 주십니다. 홀에서 먹을때만 그렇고 포장시에도 적용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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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대크만 총정리>
1) 튀김옷 (9 / 10점)
- 적당히 굵직굴직한 입자감과 투박한 질감이 살아있는 튀김옷, 바삭바삭하면서도 약간 기름진 그 맛이 일품입니다.
2) 고기 (9 / 10점)
- 가격 대비 매운 돈까스 또한 그리 얇지 않은 두께와 넉넉한 크기입니다. 히레까스는 두툼해서 그저 따봉. 잡내 없이 부드러운 스타일입니다.
- 두툼한 히레까스도 숙성과 밑간을 잘 하셨는지 굉장히 부드럽고 왕 촉촉합니다. 마늘향이 나면서 담백하고 육즙 가득 고기를 왕 깨물면 그게 바로 실패 없는 소확행입니다유.
3) 돈까스 소스 (9/10점)
- 기본 수제 돈까스는 기본 경양식 소스 느낌입니다. 그리고 히레까스는 기본 일식 소스 느낌이구요. 둘다 무난하고 괜찮은 맛입니다.
- 킬링 포인트는 매운 소스! 다만, 매운 돈까스를 주문하지 않는한 제공 되지 않고 추가금 1,000원을 내야 맛볼 수 있습니다.
- 매운 소스는 엄청 매운건 아니지만 그래도 맵고 칼칼한편입니다.. 캡사이신의 자극적인 매운맛이 아닌 청양고추의 뭉근하게 쌓여가는 스타일입니다.
- 매운 소스는 경양식 돈까스 소스에 약간 토마토 소스 + 고추장? 느낌이 나면서 끝맛이 맵고 칼칼합니다. 단맛은 강하지 않아서 더 담백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4) 기타 맛표현
- 기본 수제 돈까스는 6천원, 매콤 돈까스와 히레까스도 무려 7천원. 가성비 정말 좋습니다.
- '히레까스' 는 주문시 미리 말하면 무료로 양 추가 가능합니다(사장님이 언제까지 유지하실지는 모르겠네요 ㅠㅠ그저 감사할 뿐) 성인 남자 달체리 기준 배부르게 먹고도 남는 양)
- 튀김옷, 고기, 소스, 가성비의 '네박자가 쿵.짝.쿵.짝 쿵짜자쿵짝 맞는 맛' 입니다. 다만 한가지 바람이 있다면 추가 매운소스는 천원을 받더라도 기본 소스를 매운 소스로 무료로 변경 가능하다면 정말 좋을듯합니다 ㅠㅠ(어디까지나 욕심)
- (돈까스와의 아쉬운)이별도 있고,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돈까스에 대한)사랑도 있고, (줄어드는 돈까스에)눈물도 있는 맛.
p.s 클량 여러분들,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관저동~가수원동 이 일대 거주하시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페기행을 보면 중구/동구 일대도 많이 다니시고..
아무래도 제가 시력이 좋지 않다보니. 그런것같아요.
여기저기 돌아다니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ㅎㅎ
괜히 실수하거나 난감한 상황이 생기지는 않을까 하는 불안감도 있고
원래도 혼자 다니는걸 싫어해서 지인들과 다니는 편이에요 ㅎㅎ
물론 장애인 콜택시 불러서 혼자 다닐수도 있지만 뭔가 뻘쭘하고 1인분 시키기도 아쉽고 그래서 혼자는 안돌아다니게 되는것 같아요 ㅎㅎ
특히 요즘엔 딱히 편하게 자주 돌아다닐만한 지인이 없어서 이벤트성으로 더 먼곳 위주로 가는것 같아요 ㅎㅎ
제가 아무래도 경조사를 챙기기가 어려워 진것도 있고 시각장애인이 되고 나서 많은게 달라젔네요.
현실적인 부분들로 인해서 인간관계를 유지해 나가는게 가장 어려운것 같아요. 제 장애를 이해는 다들 해주지만 공감대를 형성하기는 어려운 부분이니까요.
다들 바쁘다 보니 만나기가 쉽지않아서 자연스럽게 혼자가야할 상황이 생기고 그래서인지 돌아다니기는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어쩌다 한번씩 뜻맞고 시간 맞아서 탐방을 떠나다보니 그래요 ㅎㅎ
쓰다보니 또 안된다 힘들다 그런 얘기 뿐이네요 ㅠㅠ
다시 힘내보겠습니다.
글이 너무 횡설수설인것 같아서 수정하는데 오랜만에 갑자기 눈물이 나네요. 시력이 덜 나빠져서 그래도 혼자 마음껏 돌아다니고 사람들 만나고 하던 시절이 떠올라서요.
그때는 몰랐어요 . 그토록 평범한 삶을 갈망하던 나조차 그당시에는 평범하고 행복했구나 라는걸요.
'많은 것들을 할 수 없게 되고 나서야 내가 그동안 얼마나 많은것들을 하며 살았는지" 가 실감이 나더라구요.
어쩌면 제가 블로그나 인스타나 클리앙이나 글을 쓰고 하는게 발악일지도 몰라요.
펑범하고 싶어서요.
그래서 초점이 나간 사진을 구분 못해서 그냥 올리기도 하고 오타만 수정하고 검토하는데만도 한참이 걸리고 글 하나 쓰려면 몇시간을 확대해서 모니터를 봐야하지만 계속 이어나가고 있는것 같아요.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랄까요? 남들이 아니라 제 자신에게 먼저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요"
젤리곰님 덕분에 오늘 소중한 감성 하나를 되찾은 기분입니다
감사해요.
제 글 매번 읽어주시고 기억해 주셔서 감사해요 !!
아뇨아뇨 ㅎㅎㅎ
저는 오랜만에 과거도 회상하고
뭔가 생각의 깊이도 더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ㅎㅎ
제가 감사해요
전 정말 괜찮으니까 혹시라도 마음쓰지 맛여효 ㅎㅎㅎ
입맛은 다를 수도 있어서.. 참고만 해주셔요 ㅎㅎ
그래도 꾸준히 가는 곳들이라 한번 정리해봤어요 ㅎㅎ
항상 도전해야할곳 리스트에 넣고 있어요 ㅎㅎㅎ
감사하기도 하고 뭔가 책임감을 느끼기도 해요.
혹시나 실망하시면 어쩌나,
저의 잘못된 순간의 판단 때문메
헛걸음을 하신다거나 제 글이 광고글로 오해를 받으면 어쩌나 해서요 ㅠㅠ
제글 흥미롭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이런 댓글 너무 힘나요!
누군가가 먼발치에서 날 묵묵히 응원해주고
지켜봐주는 느낌.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했고 성장해가는 단계인 저에게는 너무나 따뜻한 햇살 같은 시선이니까요 !
감사합니다
앗 러버님!
저도 가봐야겠다 ! 라고 하려 했는데
없어젔군요 ㅠㅠ
다음 돈까스 투어를 위해 좋은곳 추천해주셔요 ㅎㅎ
소도는 처음듣네요 ㅎㅎ
기억해 두겠습니다!!
와드 박아요 ㅂㅎ
다행이네요 .. 사진이 항상 마음에 걸려요 ㅎㅎ
아무래도 제가 디테일한거나 초점나간걸 자꾸 못보고 놓쳐서요 ㅠㅠ
앗 저도 거기 한번 먹어본것 같은데
없어젔다고만 들었고 그 후 소식은 모르겠어요 ㅛㅠ
얼큰이 칼국수가 저렵하고 맛난집 아닌가요??
대전분이시군요!!
반가워요 ㅎㅎ
입맛에 맞으셨음 좋겠습니다 ㅠㅠ
기회되면 함께 식사해요!
오 까칠한 신군
이블로그 저도 대전 검색하다 종종 봤어요!!
여기서 뵙게 되니 반갑네요 ㅎㅎ
식사는..
제가 건장한 사내놈이나
부끄러움이 많아서 ㅎㅎ
마음만 감사히 받겠습니다.
제글 꾸준히 읽어주셨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새로생긴집이긴한데 고기도 실하고 부드럽고 맛나더라구여
검색해보니 9월말에 블로그에 올라온게 있는 걸 보니...
한달전까지는 하고 있었나보네요
체리님도 읽으셨듯이 밑에 다른 분 댓글보니 한달전부터 영업 안하는걸로..^^*
아쉽네요 ㅎㅎㅎ 가보고 싶었는데 ㅠㅠ
유메도 망했다고 해서 아쉽네요 ㅠㅠ
내일은 또 내일으 해가 뜨듯이
그래도 내일은 새로운 돈까스가 튀겨지겠죠??
공기는 맑아요 ㅋㅋ
아내분께서 좋아하셨으면 좋겠네요 ㅠㅠ
댓글과 소통 감사해요!!
조심스레 저도 요즘 애용하는 지족역 근방 풍전돈까쓰 가게도 추천 드립니다.
예전엔 유성구청 옆 전원돈까쓰 가게를 애용했는데 언젠가 없어져서 매우 아쉽네요. ㅜㅜ 전원돈까쓰도 먹다가 부족하면 더 튀겨주시고 그랬었는데.. 그립군요
반워요!!!
대전에 돈까스 러버들이 많군요 ㅎㅎ
말씀해주신 풍전돈까스 ㅎㅎ 와드박습니당
돈가츠모다
로 나오네요
여기 인가요?
전 서울 사는데 바이크 타고 가보고 싶네요
맞을거예요 돈가츠모다 둔산동에 한개 검색되서 ㅎㅎ
헐 아무리 그래도 바이크로 대전까지 와서 드실 정도는 아니에요 ㅠㅠ
서울에 돈까스 맛집 많지 않나용??
한번이라도 맛보셨다니 부럾 습니다. ㅠㅠㅠ
근데 젤리곰님 볼때마다 자꾸
그게 먹고 싶어요
곰돌이 젤리 ㅎㅎㅎ
하리보 젤리인가 ㅎㅎㅎ
오홍 그랬군요 ㅎㅎㅎ
라이보 맛나쥬 ㅠㅠㅠ
유메 없어지고,
아줌마 돈가스만 다닙니다.
역시 제보대로 유메 없어졌군요 ㅠㅠ
한주 한돈가스 라는 표현 재밌씁니다.
첨에는 '한주한' 돈까스라는 가게를 추천해 주시는 줄 알았네요 ㅎㅎㅎ
제가 따로 검색은 안해봤지만 옮겨간 곳도 문닫으셨다고
들었는데 잘 모르겠어요 ㅠㅠㅠ
최근에 유메 가보신 분이 있으시려나요??
아그럼 유메가
완전히 망한게 아니고 코스트코 옆으로 이전한곳은 살아있나보네요 ㅠㅠ
다행이다.
유메도 가바야것어요 ㅠㅠㅠ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진자 가셨을 때 입맛에 맞으셨음 좋겠습니다 ㅠㅠ
죽동 항아리돈까스(세종대왕돈까스)
항아리돈까스는 세종 어진동에 있는 연리지 본점이
더 낫습니다 강력추천합니다
누나돈가스랑 항아리 돈까스 ㅎㅎㅎ
근처가면 가보겠습니다 ㅎㅎㅎ
제보 감사합니다!
ㅎㅎㅎ 부룹뜨니 숲이어쓰 님을 보니
갑자기 안졸리냐졸려 라는 닉네임도 괜찮겠다 싶네요ㅎㅎ
돈까스러버이면서 튀김러버인 저에게는
바삭공장은 참 멀고도 가까운 당신 이지요 ㅠㅠ
가격대도 좀 있긴 했지만 무엇보다 블로그에서 너무 좋은 얘기들만 있어서
선뜻 안가게 되더라구요.
진짜 맛집이었군요 ㅎㅎㅎ
가봐야겠어요!!!
휴일과 브레이크 타임 잘 알아보시고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디테일한 부분가지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 ㅎㅎㅎ
특이점이 있다면 여긴 점심장사만 하시더군요. 그리고 점심 예약을 받으시는데, 거의 예약시간에 맞추어 음식이 나오기 때문에 기다림이 없어서 좋았어요. 메뉴는 안심, 치즈, 새우튀김 3종류의 정식이 있었는데 먹어본건 안심과 치즈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치즈를 좋아하지만 어느 식당이나 치즈돈까스는 처음 한두번은 맛있어도 다 먹긴 많이 물리더라고요.
저는 안심을 먹었고 양도 많고 맛도 괜찮았습니다. 튀김옷이 "빠삭빠삭"한 느낌이지만 나름 괜찮았어요. 치즈돈까스도 맛은 좋았습니다만
딱 하나만 시켜서 나눠먹는다면 더 만족감이 클 것 같았어요.
앗
여기 유틉에서도 본것 가탕요. ㅎㅎ
대전서 치돈으로 유명하던데
그 백종원 골목식당 대박난 돈카 치돈이랑 비슷하다구,,
가격은 좀 있지만,,
신탄진이라 완전 멀어서 ㅠㅠㅠ 그게 좀 아쉽네요
근척 가면 가보려고 후보에 올려놓은 집이에용 ㅎㅎ
맛있으셨다니까 더 기대되요 젤리곰님 ㅠㅠ
젤리곰님도 일단 시작하면 다 하실 수 있을거에요
저도 첨에 아무리 고민하고 해도
결국은 많이 해보는 수밖에 없더라구요 ㅠㅠ
누나돈가스, 아줌마돈까스 추천드립니다
누나돈까스 많이 추천하시는군요 ㅎㅎㅎ
아줌마돈까스도 많이 들어봤어요.
이거 아직 가봐야 할 곳들이 많네요 ㅠㅠ
아구 헛걸음 하셨군요 ㅠㅠ 제가 요즘엔 먹으러 안돌아다녀서 몰랐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