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큰 맘 먹고 애플워치5 44mm 에르메스 블랙 + 에땅/베통 스위프트 가죽 싱글 투어를 구매하였습니다.
다행히 공홈에서 10월 25일 자정에 예약을 해서 방금(10월 28일 오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박스를 열어 보니, 에땅/베통 스위프트 가죽 싱글 투어는 주황색 박스에 애플워치5 44mm 에르메스 블랙는 블랙 박스에 담겨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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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노트10을 사용하는 관계로 지인에게 강력한 설득(?)으로 받아온 아이폰6s를 같이 준비했습니다. 혹시 닦아야 할까봐 스타벅스에서 물티슈도 하나 달라고 해서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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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개봉해 보니 시계줄들의 포장 방법은 완전히 동일했습니다. 우선 저는 에땅/베통 스위프트 가죽 싱글 투어만 사용할 예정이라서 블랙 싱글투어는 바로 보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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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5 본 박스를 열어 보니 스포츠용 블랙 스트랩이 하나 더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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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은 없고 무선 충전기랑 아덥터가 있습니다. 애플워치는 보호 커버 빼니까 그냥 본체 그 상태입니다. 보호 비닐같은 것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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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와치 표면은 지문이 잘 묻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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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를 아이폰6s 옆에 가져다 놓으니 뭔가 활성화가 되는 것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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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근데 iOS 13.1.2로 업데이트 해야 한다고 하네요. 1시간 기다리라고 합니다. ㅡㅡ 미리 해 놓을 걸... 게을러 터져가지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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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감은 괜찮은 것같습니다.
아직도 업데이트 중이라서... 그냥 다시 업무 시작했습니다. ㅜㅜ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