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즐리 면도기가 종종 광고에 눈이 띄어서 스타터를 주문해서 사용해보았습니다.
매일 면도를 하는 입장이고 질레트, 도루코 등을 가격이 쌀때마다 구매해서 사용합니다.
도루코 페이스6와 비교해서 설명해보겠습니다.
가격 - 저렴한 편입니다. 배송비가 포함입니다.[1] 다만 정기배송이라야 쌉니다.
절살력 - 평균적입니다. 5날이라 4날보다는 잘 잘리는 느낌인데 칼날에 수염이 잘린다는 것보다는 밀린다는 느낌입니다.
아마도 윤활밴드나 윤활바가 부드럽지 않아서 그렇지 않나 합니다. 도루쿠 페이스6는 잘린다는 느낌이 납니다.
물론 질레트가 가장 잘 잘립니다.[2]
청소 - 면도기 청소는 따뜻한 물로 강하게 샤워기 수압을 놓고 씻습니다. 청소는 잘됩니다.
면도기 그립감 - 그립감이 좀 묘합니다. 가볍지 않고 조금 묵직한 느낌입니다. 질레트와 비슷합니다. 도루쿠는 가벼운 느낌입니다.
개인적인 결론
가격이 지금처럼 8900원에 무료 배송이라면 충분한 경쟁력이 있을 것같습니다. 실 구매가는 6400원 정도니까요. (배송료 2500원일 경우) 다만 아쉬운 것은 절살력입니다. 윤활밴드가 좀더 부드러우면 좋겠습니다. 수염이 두껍지 않고 매일매일 면도날도 면도를 하시는 분이라면 스타터도 한번 구입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1] 와이즐리 https://www.wiselyshave.com/product/shave-blade-4-refills/
[2] 도루코 페이스6 https://www.coupang.com/vp/products/1434222?itemId=6235641&vendorItemId=3000032673&isAddedCart=coupang
와이즐리는 착 붙는게 날렵해 보이긴하던데요..
아무튼 질레트쓰긴합니다만...
매번 얼굴에 상처가 ㅠㅠ....
면도기 보다는 쉐이빙 크림만 사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비추 드립니다.
제 경험으로는 정기구매시에 충분히 가격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실사용 시 절삭려도 질레트에 비교해서도크게 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면도기 날을 자주 바꾼다는 전제하에서요..
저는 추천할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더 세심하게 손으로 꾹 눌러서 해야 깎이는 느낌이랄까..
가성비로 따지면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쉐이빙크림은 정말 최고네요.
질레트는 유지비가...
도루코는 쓰고나면 피부자극이 너무 심해서...
절삭력은 도루코페이스6보다 낫고 질레트보다는 오래 갑니다.
아무튼 와이즐리는 조만간 윤활밴드를 위 아래 2개 배치한다고 하더라고요 벌써 적용했는지도 몰라요
피부자극이 싫어서 살짝 대고 면도하는 편인데 와이즐리로 면도하고 나면 저녁에 어제 면도 안하고 잔 것 처럼 수염이 자라있더군요
피부를 같이 미는 느낌이라
페이스6 가성비로 씁니다.
저녁 때 샤워 중에 마지막으로 면도를 했고, 면도 후에는 안 쓰는 칫솔로 날을 청소했습니다.
날 하나로 3개월(실제로는 1.5개월)을 써보니, 쉬크가 더 잘 잘려서 다시 쉬크로 돌아갔습니다.
뭘 써도 얼굴에 뭐가 나다가 쉬크가 가장 문제가 적네요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면도하기 시작한 저는 이것저것 많이 써봤지만,
절삭력, 잘 베이지 않는 안전성, 지속력, 경제성 면에서 도루코 페이스 7이 가장 나은 것 같아요.
/Vollago
싼맛에 사놓고 그냥 어디 여행갈때나 하나 가져갑니다.
마케팅팀에선 면도기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했지만 (질레트 독주 시장에서 질레트의 부담스런 유지비) 정작 개발팀에선 왜 질레트가 그 가격임에도 독주 했는지 파악을 못했거나 했어도 그 수준을 맞출수가 없었거나..
질레트>쉬크> 도루코=와이즐리
기본 날2개 쓰고 버렸습니다.
쉬크는 너무 약한거 같고.
몇년전에 여행간다고 편의점 갔다가 도루코 6중날 하나 써봤는데 생각외로 잘 밀려서 요즘엔 도루코 6중날 씁니다.
질레트 정도는 아니지만 절삭력이 제 기준을 충족하면서도 가성비가 젤로 좋더군요.
(본체랑 날이랑 일체형 3000원 정도???)
날 청소는 물로 하기 보단, 1달 정도 사용한 칫솔 버리지 마시고 면도기 날 청소하실때 흐르는 물에서 칫솔로 쓱싹쓱싹 하시면 날을 깨끗하게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광고는 삐까번쩍한데 성능은 영.. 차라리 도루코가 나아요
제품 솔직히 일회용 정도 수준이라 느꼈어요.
광고할 비용으로 제품에 좀 더 투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