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피로 라이트닝 맥퀸 간단 사용기입니다.
몇년전 발매로 알고있는데.
그땐 너무 비싼 가격 - 해외직구 39만원가량 정식수입품도 비슷한가격 형성-
이여서 그냥 사고싶다라고만 생각하다가..
월요일 장터에 올라와서 뒤도 안돌아보고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저녁때 받았습니다
이제품은 따로 핸드폰 어플로 조작도 되고
앞 범퍼는 고무로 되있어서 입이 막 움직이고
전면 유리는 액정으로 되있어서 표정이 살아있고 ㅎ
그냥 좌우 앞뒤만 움직이는게 아니고 차체가 막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쪽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서 표현이 자연스럽고 많습니다
사실 제가 가지고 싶은거였지만 아기선물을 핑계로 와이프를 설득!!
구입했지요 ㅋ
택배오기전에 미리 어플 받아놓고
어제 받아서 실행!!!
신박한 물품입니다 ㅋ
입움직이는게 너무 귀엽고 ㅋㅋ
혼자 꿈틀꿈틀거리는것도 귀엽고
쓰다듬으면 뭐라고 말도 하고 ㅋㅋㅋ
조작도 부드럽습니다
어플에 미니게임도 있고 여러 조작이 있는데.
그건 차후에 차근차근 해보려고 간단하게 조작만 해보았습니다
정작 아기는 퇴근하고 가니 자고 있어서 못보여주고 혼자서 가지고 놀았습니다
동영상으로 올려야 제맛인데.. 동영상을 올리는방법을 몰라서 간단 사진으로 마무리합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바닥을 보면 좌우 타이어가 위아래로 움직이게 되있어서 파손에는 취약할꺼같습니다..
아주 어린 아기한테는 조금 어려울꺼같아요.
성인장난감느낌입니다.
스마트폰으로 조작이여서 조작하기도 어린 아기들은 어렵습니다!
저는 그래서 A/S 쪽에 연락해서 충전기를 3개 사놨습니다 나중에 혹시 단종되면 구하기 힘들까봐 ^^
사이즈가 쉽게 구하기가 힘들어요.
제것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배터리가 너무한 수준입니다.
초기 공 모델하고 R2D2가지고 있습니다^^ 공은 이미 죽어버려서 충전도 안되는게...
한국 나이로 5살인 딸내미는 잘 가지고 놉니다. 포스밴드도 따로 사서(하나 샀는데 두개 보내줬네요..) 제스쳐로 조작도 가능 합니다. 만 한 살 반인 아들내미는... 안줄껍니다. ^^; 뭔가를 잡으면 자꾸 던져서...
이거죠? 저도 오래 전에 보고 '아니 영화 속 모습 그대로네?' 하고 혹했다가 가격보고 내려놓았죠. ㅎㅎ
그나저나 운전 조종 엄청 잘하네요 ㅋㅋ
전 엄청 어려워서 잘 못하겠던데요 ㅋㅋ
이것도 한국어 더빙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