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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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미지는 아침에 완충하고 출근해서 잠들기 전 까지 약 16시간 사용 시 73%가 남았네요.
이 날 사용량이 많은 편은 아니긴 합니다만 일반적인 전화와 카톡, 인터넷을 두루 썼고,
아직 배터리최적화도 덜 됐을 텐데 생각 보다 효율이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이 정도면 충전 없이 이틀도 무난하지 않을까 싶어 보조배터리 들고 다닐 일이 많이 줄어들겠네요.
다만 전 oled의 바탕화면이나 테마가 블랙인 게 좋아 그렇게 셋팅되어 있고,
필수 외에 불필요한 어플의 알람이나 백그라운드 동작을 모두 끈 상태라 좀 더 효율이 높은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두 번째 이미지는 갤럭시핏을 차고 자면 생성되는 수면트래킹인데 원리는 모릅니다만
생각 보다 자동으로 수면 시간을 잘 체크해 줍니다.
자다 중간에 화장실 다녀 오면 앞, 뒤 두 개로 나눠서 체크되고 그러네요.
보이는 것처럼 제가 수면의 질이 안 좋은 편이라 사야겠다 싶어 알아 보던 중 이번 예판 사은품으로 받아 잘 쓸 것 같습니다.
심박수도 계속 체크하고 기록으로 남겨 줘 어떤 상황에서 심박 변화가 어떤지 확인하기에 괜찮습니다.
제가 주간 심박은 80대인데 잘 때는 30대 까지 떨어지네요.
집사람은 주간이나 야간 모두 70 초반으로 일정하던데 뭐가 다른지 누가 문제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폰과 같이 두지 않아도 떨어져 있던 시간의 모든 측정 기록은 다시 연결되면 다 잘 들어옵니다.
폰을 두고 움직여 걷기 기록 떨어졌던 게 핏과 동기화 되어 나오니 좋네요.
알람은 별도 설정 가능하고 기본 설정에서도 전화나 문자, 카톡 등 잘 들어옵니다.
화면이 작아 다 볼 순 없어도 대충 내용 파악은 되네요.
그리고 이렇게 앉아 있는지 한 시간 가량 되면 움직이라고 알람 줍니다.
그래서 화장실이라도 다녀 오면 잘했어요 응원해 주니 은근 동기나 환기도 되고 괜찮네요.
이런 제품을 처음 쓰는 거라 다른 제품과의 비교는 안 되지만 개인적으론 꽤 유용하게 쓸 것 같고,
충전기나 케이스 선택한 것 보다 잘했다 싶습니다.
저도 평소에 80 밑으로는 잘 안떨어집니다.
주변 사람들이 운동 부족이라고 하던데요
오히려 운동을 꾸준히 한 사람은 스포츠 심장으로
평소에 맥이 천천히 뛴대요...
그런데 잘 때 37, 38... 이렇게 나오니 이거 이래도 되나 신경 쓰이긴 합니다;;
전 잘때 40까지는 떨어지던데 문제없는거겠죠 ㄷㄷ
어억 이거 찾아 보니 수면 시 심박 많이 떨어지는 게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요;;;;;;;;
http://sev.iseverance.com/heart/health_info/disease_info/dise_sym/view.asp?con_no=48794&page=2&SearchField=&SearchWord=
모니터링 후 어떻게 개선을 하시나요??
그리고 문제가 있다 생각 되면 자기 전 식습관 개선이나 운동 등 각자 고민해서 답을 찾아야겠죠.
기록이 누적 되니 나중에 괜찮았던 날과 안 좋은 날의 비교가 가능할 테고요.
다들 워낙 미핏3보다 나쁘다 그래서 걱정인데 내용보니 충분히 쓸만해 보이는군요
제가 사전예약한 동네 대리점에는 기기가 자꾸 안들어온다고 삼성 탓하면서..
기기구경도 못하고 있네여 ㅠㅠ 에혀.. 부럽습니당 ㅠㅠ
전 삼성멤버스 신청하라고 안내문 있어서 8월 20일 바로 신청해서 그 주에 택배로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