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위인프로젝트입니다. 오늘은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입니다.
처음 고 김학순 할머님께서 "내가 살아있는 증거다!" 라고 말씀하시면서 일본군에 의해서 강제로 성노예가 되신 이야기들과 이분들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접하고나서 일본군에 의해 심각한 인권유린과 평생 치유되지 않을 상처를 받으신분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 비록 독립이 되었으나 여전히 피해자분들에 대한 진정성 없는 사죄를 그리고, 왜곡으로 일관하며.. 피해사실에 대해 돈으로 해결했으니 그만 하라는등에 태도에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분노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오늘, 피해자분들의 존엄과 명예회복의 조금이라도 일조하고자 제작중에 있는 "나아가다" 라는 의미를 담은 스테츄를 공개합니다.
이제는 일어서서 일제의 만행과 거짓에 맞서고 그들에게 큰 잘못이 있음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그리고 더이상 좌시하지않겠다라는 "굳은 의지"를 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아직 수정해야될 부분이 많습니다만, 오늘 뜻깊은 날을 맞이하여 처음으로 공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아가다"
* 모델링 사진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 태극기를 들고있는 모습으로 수정하려고 합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끝으로.. 가해자는 고개를 뻣뻣하게 들고다니고 피해자는 한 평생 숨죽이며 살아야만 했던 사실이 너무나도 슬프고 억울합니다.
[강제징용 노동자 분들을 위한 조형(스테츄)도 준비하고있습니다.]
계속해서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치마의 주름이 렌더링에서는 확실히 드러나는데
실제 피규어에서는 무뎌진것 같은데 렌더링처럼 날카롭게(?) 제작되었으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