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매일 흰 티셔츠를 입습니다
보통새것을 사면 밖에 입다가 조금 해지면 안쪽에 입는 티로 바꾸는 방식으로 입습니다
주기적으로 구매 하고 늘 저렴한것으로만 구매 했습니다
티셔츠에 보면 10수 20수 이런게 써있는데 기게 뭐냐면 ;;; 실의 두께를 의미 하는데 실이 두꺼울수록
옷이 두껍고 얇지 않기 때문에 내구성이 좀더 좋습니다 가격은 원사가 두꺼운 10수가 가장 비싸고
원사가 가장 얇은 30수가 가장 저렴합니다 그래서인기 구김이 엄청나고 금방 해지고 그래요
10수 - 두꺼운 원사
장점 -
꾀 오랫동안 새것같은 핏이 오래간다 그래서 고급스럽습니다 싼마이 느낌은 거의 나지 않습니다 두꺼워서 젓꼭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여름에 프린트 없이 깔끔하게 입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목도 잘 늘어나지 않았습니다 왜 요즘 10수 티를 많이 입는지 이유를 알았습니다 그래서 테스트로 2장 사보고 3장흰색으로 재구매 했을만큼 만족도가 높습니다
단점-
20수 에 비교해 비싼 가격 그리고 아직 많이 입지 않는지 프린트가 된것들이 적습니다 그리고 원사 두께가 두꺼워서 프린트 하 기 힘들어 보 보입니다 심플한것을 좋아 하면상관없지만 프린트있는거 원하시면 디자인기 거의 없습니다
20수 - 보통 두께원사
장점 -
가장많은 프린트 많은 디자인 적당한 가격 적당한 디자인 단점도 별로 없지만 만듬에 따라 내구성이 약하고
5-10번정도 세탁하면 핏이 좀 죽는것 같습니다
단점-
조금 무난합니다 내구성이 좀더 좋았으면 좋겠다
30 수 - 얇음
장점 - 얇다 시원하다 싸다
단점 - 모두 단점인거 같습니다 저는 더위를 안타고 더워서 면이 두꺼워서 땀을 흡주 잘해주면 더위를 좀 덜타서요
한번만 빨아도 .. 핏이 다 죽고 젓꼭지가 보여서 단독으로 입기 어렵습니다
안에 입는 흰티라면 30수도 괜찮고요
프린트 좋아 하시면 20수
흰티에 깔끔하고 새것같은 느낌을 원하시면 무조건 10수 입니다
10수만 검색하면됩니다
새것같이 깔끔해서 저는 더 고급스럽게 느끼곤 합니다
윗분처럼 저도 올해 등산복 브랜드 기능성 티의 신세경을 맛보긴 했는데요; 면티만 보면 이 티만 평생 입고 싶을 정도입니다.
제가 ...잘못설명한거 같습니다 사진도 안올리고 ㅜㅜ
수는 1인치 안에 얼마나 많이 실밥이 있는건데 당근 촘촘할 수록비싸져 거기다 오래가고요
위에 다른 분도 언급하셨지만 60수, 100수가 훠얼씬 비싼데요.
겉옷, 속옷이라고 다르다는건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고급 옷들은 100수 200수 이런 슈트가 있죠 ;;
막입는 면티 기준이기때문에 차이가 날수 있습니다 막입는 면티는 핏이 죽지 않고 빨아도 잘안늘어 나는것들에서만 그런것입니다
면 1파운드로 뽑아내는 실의 굵기로 숫자가 높을수록 실이 가는거죠.
당연히 같은 재봉방식으로 10수, 20수, 30수를 비교하면 적을수록 면이 더 두껍고 튼튼합니다.
본문 내용이 맞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면티에 수가 높으면 부드럽지만 비치고 내구성이 약하죠.
고급의류의 경우에는 견뢰성(염색한 천들의 색상이 변색하지 않는 정도)을 위해 높은 단위의 면번수를 사용하되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실을 두 겹내지 세 겹씩 꼬아서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경우라면 60수, 100수가 훨씬 비싸겠죠?
흰색 면티 ㅜㅜ 만 본거라서요
흰색 면티는 호히려얇은 애들이 더 구김도 많고 금방 해지더라고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