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립운동가분들을 3D모델링으로 복원하여, 피규어/스테츄로 제작하고있는 위인프로젝트라고 합니다.
요즘 일본의 대한국 경제보복으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분노 하고 있으신듯 합니다만, 이미 100년전 일본을 호되게 혼내(?!)주신 분들이 계셨는데, 바로 전설적인 이름, ‘의열단’ 입니다!
오늘은 의열단의 핵심인물인 김상옥 의사님의 스테츄 / 피규어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나는 전설이다, 김상옥 의사]
김상옥 의사는 당시 철물점을 하며 직원 50여명을 고용할 정도로 성공한 사업가가 되지만 이내 식민지가 되버린 조선의 처지와 평화운동으로는 독립을 이룰수 없다고 생각하여, 무장독립운동을 하기로 결심합니다. 국내에서 혁신단과 암살단을 조직하셨으며, 이후 상해로 망명하여 의열단에 가입, 종로경찰서를 향해 폭탄 투척 의거를 실행하게 됩니다.
일본 순사들과 서울 시내에서 마지막 4시간여의 총격전을 감행하고 400:1의 악전고투를 이어가던 중 장렬하게 순국하였습니다.(최소 400:1 ~1000:1 의 전투라고 합니다)
실제로 일본 경찰들은 의열단의 이름만 들어도 두려움에 덜덜 떨었다고 합니다~ 극악무도한 놈들은 매가 약이죠!!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삶을 살다간 우리 영웅을 통해 항일운동! 독립운동을 기억하며 불매운동을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엔 의열단의 수장~ 독립운동계의 끝판왕이라 할수있는 아주 멋진 분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미있는 작업을 계속해주시어 감사합니다.
게임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멋진포즈의 쌍권총 사나이보다는
남루한 차림이나 어설프고 못생긴 외모로 표현 하더 라도..
근거가 되는 역사적 사실이나 고증, 이야기들이 곁들여 지면 작품의 가치와 무개감이 더해질 것 같습니다.
권총도 자료사진 제대로 참조해서 만드신 것 같고요.
아주 똑같진 않지만 거의 유사하네요.
만약 실패하면 내세에 만납시다나는 자결하여 뜻을 지킬지언정 적의 포로가 되진 않겠소
라는 의지로
마지막 한발을 자신의 말대로 하신
그야말로 의사이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