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항공사를 타게 되면 항상 제일 먼저 고민하는 것이 수화물 여부입니다
며칠 잠깐 왔다갔다 할건데 비용을 추가해서 수화물 옵션을 추가하는게 때로는 부담일 때가 있어요...
그래서 준비한 제품
바로 CAS에서 출시된 캐리어 저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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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찍다보니 책상에 먼지가 ㅠㅠ
디지털 휴대용 손저울이 있어서 이제 웬만해선 미리 무게 재고 떠날 수 있다는 행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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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와 길이를 같이 측정할 수 있다는게 참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무게는 40kg까지 / 길이는 1m까지는 측정이 된다고 하는데 밑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1m 조금 아래까지 측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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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를 열면 이렇게 간단하게 설명서와 제품이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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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감 좋게 생겼네요~실제 써보니 그립감이 좋고 컴팩트한게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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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도 들고 다니기, 휴대하기 딱 좋은 크기입니다
(제 손이 그닥 큰 손이 아님에도 크기 차이는 별로 없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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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조금 흐리게 나왔는데 저거 인디케이터 파란 불빛이 정말 밝습니다!
시인성이 정말 좋아요! 한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무게는 g으로 잴것인가 /kg으로 잴것인가 저 버튼을 통해 변환하면서 측정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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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어댑터와 크기를 비교해 봤습니다.
그나저나 진짜 밝네요 밤에 어둠속에서 측정해도 굉장히 밝게 보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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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평소에 들고 다니는 가방 무게를 직접 재봤습니다.
2.67kg인데 저안에 책이랑 우산이랑 텀블러랑 넣고 다녔더니 저렇게 나오나봐요...
보시면 "Hold"라고 보이실텐데 어느정도 무게 측정이 딱 끝나면 저렇게 고정된 값으로 확실하게 무게를 딱 보여줍니다.
측정하는 분 입장에서는 아 이무게가 이렇게 되는구나 확실히 각인되는 효과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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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무게를 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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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줄자 기능도 있다고 말씀 드렸었는데 저렇게 옆에 줄자도 들어있어서
바로바로 캐리어 길이나 여행시 필요한 길이등도 부담없이 잴 수가 있습니다.
쫙~~~~늘려봤는데 보이는데 96cm까지는 보이는거 같네요~
저같은 경우에는 기내 캐리어 들고 탈 수 있을 그 크기 잴때 굉장히 용이할 것 같습니다!
이제 곧 여행 시즌인데 저도 검색을 많이 해봤는데 여러 업체의 캐리어 저울이 있던데 CAS라는 저울의 브랜드를 믿고 구매했습니다.
아무래도 한번 사면 오래도록 쓸거라고 믿고 구매했는데 좋은 선택이었음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네요...
저처럼 저가 항공사를 통해 여행하실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좋은 정보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게 필요한가 싶었는데 매번 갈때마다 가져갑니다.
공항에도 저울이있지만
숙소에서 아예 무게정리해서 오는 편리함?
저거 OEM인가 그런거라서 회사 믿고 저 가격에 구매하기에는..
아 뭐 품질관리에서 받아올때 검사를 한번 해보고 국내 판매용 허가 받고 그런걸 했다는 장점은 있겠네요.
사실 뭐 와이프가 오케이하면 저같은 유부남들은 그저 굽신굽신 ㅎㅎ
수하물 여러개 갖고 다닐때 꽤 쓸모 있었습니다
완벽하진 않으니 참고하세요
약혼자님이 가지고 계셔서 몇번 써봤습니다.
심리적 안정에 상당히 도움됩니다.
전 이거 없어서 항상 무게에 여유가 있게 쌌거든요.
(손으로 들어보고 무겁다 싶으면 좀 뻅니다)
괜히 오버되면 공항에서 캐리어 열고 정리하고 그래야 해서;;
번거로움도 덜어줍니다
다이소 가실 일 있을 때 구매하세요~
아날로그 디지털 둘 다 있습니다.
집에서 체크하고 수화물 붙이기전에 공항에서 한번 더 체크하면 딱이더라구요
캐리어를 들고 잰 것과 수하물 측정 차이가 많이 나나요?
쓰고 보니 올때 무게가 다르군요 쇼핑때문에..
애기 체중 잴때 썼었어요ㅋ
바구니 카시트에 넣은채 재고 카시트 무게 빼면 체중ㅋ
근데 전 가방 큰거 바꿨더니 이제 15kg넘어서 수화물 추가옵션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