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다지 유쾌한 경험은 아니지만.. 혹시 오마이집이든 다른 배대지든 이용할때,
고정배송비 이벤트 혜택을 받으려다가 못 받은분들 계시면 도움이 될까싶어 공유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배송신청서' 와 '트래킹넘버' 는 다르다. 그러므로,
'트래킹넘버가 미입력된 채 입고처리가 되었더라도 배송신청서 미작성건으로 분류되는 것은 부당하다.'
입니다. (상황에 따라 조금 다르게 처리될 여지는 있습니다)
요새 오마이집 이용하시는분들 어떠신가요? 만족하십니까?
전 주욱 몰테일 쓰다가 좀 비싸다 싶어서 오마이집으로 옮겨봤는데..
작년까지는 제법 만족스러웠는데 올해는 처음 오마이집 겪어봤는데 실망이 좀 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있습니다. 조금 깁니다.
………………………………………………………………………………
얼마전에 알구게에 뜬 아마존 Adata 2TB SATA SSD 를 오마이집을 통해 구입했더랬습니다.
SSD 단품 고정배송비 $4.99 이벤트 중이길래 그쪽으로 보냈죠.
아마존 주문직후 오마이집에서 배송신청서를 작성했고, 트래킹번호는 쉬핑된 후 나오는거라 비워두었습니다.
(배대지에서도 배송신청서는 구입하자마자 적고, 트래킹넘버는 쉽된후 적으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며칠 뒤에 미신청 입고건이 배대지에 도착했다며 오마이집에서 메시지가 오더군요.
엥? 무슨소리야 하고 가봤더니, 아마존이 정말 총알같이 배송해서 쉽된줄도 몰랐는데 벌써 배대지에 도착을 했더군요.
요새 아마존 배송속도 빠르다더니.. 정말 무섭네요.
아마존 배송조회 화면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스샷을 보면 5/20 에 쉽되었다고 뜨는데 그 시간은 안나오는데요. 현지시각 5월 20일 23:25분입니다.
쉽핑됐다는 e-mail 을 받은시각이 한국시간 5/21 12:25 이고, 여기서 시차 보정 -13시간 해주면 됩니다.
(※ Seoul GMT+9, Delaware GMT-4)
아래가 쉽핑메일 스샷입니다. 완전 한밤중에도 발송을 하네요 얘네들은.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그리고 아래쪽이 오마이집 입고 처리 안내 카톡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위에 쉽핑메일과 같은식으로 시차 -13시간 해주면, 델라웨어 뉴캐슬 현지시각 5/21 13:59가 나옵니다.
정리하면,
5/20 23:25에 발송해서 5/21 04:01 분에 뉴캐슬 집중국에 도착했고,
5/21 13:22 에 오마이집에 도착, 5/21 13:59 에 배대지 입고처리 완료가 된겁니다.
발송 14시간만에 배대지 도착, 도착하고 40분도 안돼서 입고완료..
경험상 배대지에 Delivered 되고 나서 입고처리 될때까지 보통 며칠 걸리는데,
이건 1시간도 안돼서 입고처리가 됐네요.
배송비는 고정배송비인 $4.99 가 아니라 $7.50 가 잡혀있었고요.
왜지? 오류인가? 했는데 알아보니 '배송신청서 미작성 입고건' 이라 고정배송비 적용이 안된다네요..
'트래킹넘버' 가 없어서 '배송신청서 미작성' 이라는 겁니다.
전 상식적으로 너무 총알배송이라 트래킹넘버 넣을 틈도 없었다고,
자고 일어났더니 도착해있었다고, 그리고 입고처리도 도착하고 40분만에 해서 더 그랬다고,
배송신청서는 너네들이 안내한대로 주문직후 작성했는데,
트래킹넘버는 적을틈이 없어서 못넣은건데 이해좀 해달라고 1:1 문의를 했습니다. 당연히 될줄알았어요.
근데 안된다는겁니다 ㅎㅎ
내용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그래서 재문의 들어갔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결국 $4.99 로 배송비 처리가 됐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알고있었던 '배송신청서 미작성건' 은 트래킹넘버만 안넣은게 아니라,
아예 주문해놓고 배송신청서도 작성이 안된것을 말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요.
트래킹넘버만 없는걸 배송신청서 미작성이라고 정하는게 맞나요? ..
저는 이경우는 배송신청서는 작성했다고 생각했고, 배송신청서 미작성건이라 불이익 받는건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일을 했는데.. 제가 실수한 걸까요? (..)
저도 전에는 트래킹번호 입력 빠뜨리지 않고 잘 했었는데..
요새는 배송이 너무 빨라서 이런 경우도 생기나보네요.
이번일 덕분에 저도 배웠네요.
@태풍싫어요님 댓글 보고는 좀 움찔했습니다.
배송신청서 작성 취지가 물건 분실이나 오배송을 막자는건 맞는데, 그게 트래킹넘버로만 확인되는것은 아닙니다.
실제 여러 품목을 한번에 주문한 경우는 한개의 트래킹넘버로 여러개의 물품이 옵니다.
그럼 배송신청서에 트래킹넘버는 하나이더라도 개별 상품마다 추가 추가 해서 배송신청서를 작성하게 됩니다.
트래킹넘버로만 확인된다면 주문한 물건이 몇개이든 간데 트래킹넘버만 하나 달랑 써놓으면 땡이게요.
그런의미에서는 배송신청서가 더 중요한게 맞고
설령 트래킹넘버가 빠지더라도 구입한 사이트, 구입한 물품명, 개수, 색상, 주문자 이런 정보들로 물품 확인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래서 '배송신청서 미작성건' 이라고 분류되어 불이익 받는게 수긍하기 힘들었던 겁니다..
.. 만 그쪽 입장에서는 블랙컨슈머군 하고 생각했겠죠? ..
전 이번에 고정가 이벤트에 너무 낚였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평소라면 사실 그냥 $7.50 결제하고 말지.. 했을건데, 이번에 이렇게 하게된건
도착 40분만에 입고잡은것이랑 첫 문의때 너무 딱딱하게 돌아온 답변때문이었습니다.
얘들이 일부러 $4.99 로 낚아놓고.. 규정을 이렇게 해서 원래 가격대로 받으려는 것 같다 싶어서..
사실 5달러에 미국에서 한국 집앞까지.. 국내택배만 해도 4천원이 기본인데 정말 싸죠. 남기는 하는건가도 싶고..
배대지도 여러개고 서로 경쟁하다보니 가격에서 오마이집이 좀 무리한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몰테일은 고정배송비도 7달러예요.
'고정배송비 대상 물건은 모두 단품이라 트래킹넘버 하나면 된다' 는 말씀은 맞는것 같습니다.
다품목이라면 애초에 이런일이 없었겠죠 다 무게대로 부피대로 달아서 할테니
(그런데 다품목일경우 트래킹넘버는 제대로 적었어도 물품 한두개 빠뜨렸다 그러면 그 한두개는 칼같이 배송신청서 미작성건으로 분류해 넣을것 같습니다 ㅎ 이런경우는 또 트래킹번호보다 배송신청서가 먼저고 중요하다라고 하겠지요?)
아무튼 그런느낌이었습니다. 어쩌면 제가 오마이집을 오해한걸지도 모르죠..
다른분들 의견 보고.. 생각도 좀 하게되었고요.
해결이 이번에는 제가 원하던대로 되기는 했지만 아직 '잘' 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존 배송이 너무 빠르면 이런일이 또 생길수도 있겠죠.
오마이집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안내를 좀 더 확실하게 해주면 좋겠고(건의는 했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가급적이면 직배송을 이용하고..
아니라면 이렇게 분쟁을 하지는 말고, 그냥 제값 치를 생각 하는게 마음 편할것 같습니다. :)
기본적으로 트래킹이 없으면 다른 배대지에서도 이벤트 성격의 배송비 적용을 받을 수 없습니다.그 이유는 배대지에 입고되었을 때 트래킹 번호로 분류를 해서 바로 배송라벨을 붙여 출고할 수 있기 때문에 가격을 할인해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트래킹 번호가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창고에 가져다 분류해 놓았다가 다시 확인해서 찾아오는 과정이 추가되는데 이런 시간이 다 돈이 들어가기 때문일 것입니다.
싸게 해주는 것은 과정이 다르다는 것이죠
딱 그랬습니다. 기재사항 누락과 미작성은 다른데.. 이걸 미작성이라고 하고 패널티를 주는건가..
황당했고, 조금은 억울했고, 실망스러웠습니다. 너무 정없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이렇게 이의신청도 해보게 됐네요.
심정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낭만구리님 @길을가다가님
사실 배송신청서 미작성 입고건은 원래는 아예 배송정보가 전혀 없어서,
'도대체 이게 누구의 물건인지 알 수가 없는' 물건을 말합니다.
트래킹넘버'만' 없는게 아니라요.
그리고 트래킹넘버는 없더라도 배송신청서가 작성되어 있다면 물건을 받았을때 사실 누구의 물건인지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건 엄밀하게 말하면 '배송신청서 미작성건' 이 아닙니다.
제가 얼토당토않은 억지주장을 하는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위에 말한 아무 정보도 없이 도대체 누가 보냈는지 모르는 물건은 미분류건 창고로 보내져 약 14일간 보관됩니다.
그리고 그때까지 입고처리요청이 없으면 판매처로 반품됩니다.
이런일이 많아지면 배대지는 손해를 보겠고, 그래서 이런 '미분류건, 배송신청서 미작성건' 에 대해서는 일수에 따라 소정의 보관료를 받는 것이 일반적이고 충분히 납득 가능합니다.
저도 이전에 직구경험이 얼마 없었을때 몰테일에서 이렇게 '쇼핑몰에서 주문은 해놓고 배송신청서를 깜박하고 못 적은' 경우가 몇번 있었고, 당연하게 납득하고 보관수수료를 지불했습니다.
그러나 이건 누가 주문한 물건인지 알수 있는 상황입니다.
트래킹넘버가 없어도 말이죠.
증거는 제게 온 카카오톡 메시지입니다.
그들은 그게 제 물건이라는것을 트래킹넘버 없이도 확인을 이미 했던 거죠.
그런것이 배송신청서 미작성건이고, 제가 패널티를 내야 마땅한 경우라고는
납득하기 어려웠던 것입니다.
물론 저도, 두 분 그리고 다른 분들께서 배대지의 입장에서는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거라고 봅니다.
잘 읽으시면 오마이는 오마이 방식대로 일처리 한겁니다. 분명히 고지되어있습니다.
이 부분은 신청서 작성하실 때 동의하신거고요.
항의를 통해 할인가 적용 받으셨더라도 당연한 건 아니고 오마이집 측의 배려 정도로 보입니다.
향후 소비자 편익을 위해 해당 규정이 바뀌면 더 좋을 거 같네요.
그리고 트래킹 번호 늦게 넘겨준건 아마존이나 판매자에게 따지셔야.
죄송하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오마이집은 동의를 구한적도 없고 제가 동의한적도 없습니다.
그쪽 방식대로 일처리를 한건 맞지만,
잘 읽어보시면 오마이집 쪽에서 한 고지에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었고 그래서 이의제기를 한겁니다.
처음 배송신청을 하려고 보면,
'해외 쇼핑몰에서 물품을 주문했다면 즉시 배송신청서를 작성하라, 트래킹넘버는 쉽핑되면 적어라'
고 되어있습니다.
저는 그 안내대로 배송신청서는 충실히 작성했고,
트래킹넘버를 미처 넣을 틈도 없이 배송이 완료되었고 입고처리가 된겁니다.
문제는 입고가 '배송신청서 미작성건' 으로 처리가 된 부분이었고 이 부분에서 이의제기를 한거고요.
말씀과 다르게, 이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고지되어 있지는 않았습니다.
그랬다면 이 글을 쓸 이유가 없었겠죠. :)
말씀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제 입장에서 생각한 것입니다.
'사서함 넘버가 있고 내께 분명한걸 그들도 알고 제품도 같은데 왜 안되냐고'
@나니뇽님께서는 그런 상황에서 자신의 입장보다 오마이집의 입장에 서서 생각하시고 수긍하시는 편이시군요.
그런데 저처럼 의문을 가지는 사람도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문의를 했던것이고, 만약 @나니뇽님처럼 그들이 그들의 입장을 충분히 설명했다면
제가 납득하고 수긍했을수도 있었겠지요.
문의가 오고가는 중에 오마이집에서 제게 한 설명은 보시면 알겠지만 (스샷에 다 나와 있습니다)
별로 충분하지 않았고 그래서 저는 납득을 못했던 겁니다.
@나니뇽님은 충분히 납득하실 수 있었군요..
지금은 억울하진 않지만, 지금과 비슷한 문제는 다른 분께도 또 생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글은 저도 보았습니다. 보고 문의를 한겁니다.
미작성 입고건이 무엇이냐고.
입고가 되기 전에 배송신청서와 트래킹 넘버를 입력해 달라는 것은 모든 배송대행 요청시 하는 일입니다.
고정가 이벤트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미작성 입고건은 고정가 적용에서 제외되는것 압니다.
이게 미작성 입고건이냐 아니냐가 문제였던 겁니다.
제가 쓴 글 다 읽어 보신것 맞으시죠? ..
맞습니다. 트래킹넘버를 무슨 이유로 입력 못했건, 그건 제 상황이고.. 억지 맞네요..
뭔가 마음에 켕기던 부분이 그거였던 것 같습니다. 짚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알고 나니 창피하긴 하네요 좀.
저들이 말하는 고정배송비 요건에 맞지 않는건 '배송신청서 미작성건 이면 해당 안된다' 입니다.
그런데 '트래킹넘버가 빠진 배송신청서는 미작성건으로 친다' 라는 내용은 공지가 안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문의했던 겁니다.
내가 알고 있던 '배송신청서 미작성건' 은 이게 아닌데, 너희들은 이것도 미작성이라고 보느냐, 라고요.
그리고 이 문의 결과 저는 고정배송비 요건에 합당하다 라고 재판정을 받은것이고,
이것은 '트래킹넘버가 빠진채 입고된 경우라도, 배송신청서는 작성된 것으로 본다' 라고 받아들일 수 있다고 생각한겁니다.
그러나 지금 시점에서도 고지가 미흡하기에, 또 아마존 배송은 앞으로도 빠를 것이기에
이 부분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는 생각으로 이번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어쩌면 오마이집 생각은 '트래킹넘버 빠지면 미작성이라고 본다' 가 맞을지도 모릅니다.
제가 지X.. (-_-) 을 해서 그냥 X밟았다는 생각으로 얼마 되지도 않는데 그냥 해줘 하고 넘긴걸수도 있겠죠 ㅋㅋ
뭐.. 그렇다면 아마 그 부분을 추가해서 공지가 수정되겠지요. 오해의 소지 없게요.
다른 생각 들려주시고 또 제가 미처 못 캐냈던 부분 알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_ _)
일반 5일짜리 무료배송을 했음에도 TBA로 시작하는 아마존 자체 배송이
저도 주문하고 그 다음날 도착 예정이라고 알림이 울리더군요;;;
그나마 다행인게 모바일 아마존을 설치 해서 푸시 알림을 해둬서 알게 되어서는;;;
부랴부랴 배대지에 입력하곤 했죠;;;
게다가 결국 깍아줬더니 '실망이네요'하면서 후기까지 쓰고있으니제가 오마이집 저 담당자라면 빡이아안칠래야 안칠수가 없어보이는데요?
자느라 기입을 못했다... 근데 왜 추가요금이 붙냐니...
자다깨서 기입못할정도면 그냥 직구말고 편하게 국내에서 구매를... 권장드립니다
재문의 메일 보고.. 제가 담당자라도 피곤해서 그냥 적용해드린거 같습니다.
트래킹 번호가 입력되고 안되고에 따라 사람 손이 한번 더 가야합니다.
상담센터는 연락도 잘 안될뿐 아니라 연락이 되도 모르겠다 금방 알아보겠다 이런식으로 시간끌기만 진행합니다.
전에 티비 고정비 배송으로 구매를 하려고 카드도 만들어서 진행했는데 트래킹이 도착한지 한달이 지났고 저보다 늦게 받은 사람들은 다 국내배송이 되어있는 상황에서도 파악이 안된다 잘 모르겠다 , 빨리 확인해보겠다로 2주나 시간을 더 지체시키고 나서 결국에는 깨진 사진 보여주면서 깨졌다 반품신청해야 한다라고 저에게 연락을 하더군요.
소비자 입장에서 배송이 된지 한달이 넘은 제품이 깨졌다고 하고 저보다 트래킹이 늦은 사람들은 다 배송을 받거나 국내 배송중이였으면 당연히 드는 의심은 포장,검수중에 깨졌구나 하는 의심입니다. 사진도 다 꺼낸 상태에서 깨진 사진을 보냈구요 근데도 상담센터의 연락 두절, 도와줄게 없다, 자기네들 책임이 아니다 라는 대처로 결국에는 반품하게 만든 것 보고 진이 빠져서 다시는 이용안합니다. 저에게 손해본거는 카드에 들어간 연회비였지만 제가 쓰기 위한 티비도 아니었고, 부모님 이사 선물이었는데 이런 식의 대처를 하는 것을 보고 주번사람들에게 추천도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