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4k 노트북 구매하려는분 참고 하시라고 올려봅니다
비교하자면 맥북 레티나 급과 흡사합니다
육안으로는 도트가 보이지 않습니다
사진찍어서 보면 보입니다만
사진으로도 세밀함이 풀HD와 다르다는게 느껴지네요
아이콘과 글씨가 작아서 쓰기 힘들다는분도 계시던데 디스플레이설정에서 크기변경 250%로 하니 전혀 문제없네요
3840*2160 으로 286PPI 로 아이패드 보다 화면밀도가 더 세밀합니다
구매전 사용기 찾아보니 4k윈도우노트북을 맥북레티나급으로 생각하면 오산이라는 글도 있던데 제가보기엔 레티나와 동일또는 더 좋아보입니다
시간이 지나 윈도우에서 고해상도에 대한 최적화 더 잘되어서 그런지 모르게지만
맥북과 비교했을때도 전혀 밀림이 없습니다
아이패드처럼 들고 쓰기엔 무게 윈도우 타플렛 모드의 불편함 등으로 사용한계가 있는건 분명하네요
풀HD처럼 앞으로 4k가 기본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사진도 올리려고 했는데 안 올라가네요
맥북 레티나 급으로 좋다는 말은 동의합니다만 윈도우의 똥 같은 Hidpi 지원 때문에 아직까지는 절대로 맥을 따라갈 수 없다고 봅니다.
저도 동일하게 4k 해당도에 250% 확대 배율로 쓰고 있는데 추가 설치한 어플리케이션도 아니고 윈도우 기본 창의 화면이 짤리거나 비율이 똥망이 됩니다.
최신 windows 10 1903을 깔아봐도 마찬가지네요
그 부분이 참 아쉽네도 델 자체의 화면은 좋았습니다.
사실 윈도우 노트북또는 모니터의 90%이상이 풀HD일거라 생각하면 아직 호환되지 않거나 불편함은 틀림없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저는 일단 화질과 선명함을 중점을 두고 사용기를 적어 봤습니다
집에 아이맥이 있지만 저 같이 일반사용자에겐 맥은 그저 보기좋은 전자제품일수 밖에 없네요
(제품의 품질여부가 아니라 윈도우10의 hidpi문제)
맥북을 팔고 새로 들이고 싶긴한데
울트라파인 5k 모니터 구매와 애플캐어를 구매해버려서 ㅠㅠ..
몇년후나 기약해봐야겠네요
마우스 사용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맥은 트랙패드만으로도 불편함이 없죠
맥북 프로 대비 full hd 버전은 색감이 연한것 같아서요.
어도비RBB 100%제품이 제일 좋나보더군요
이 나이에 컴퓨서 공부하면서 해야되나 싶은 맘에
윈도우로 왔습니다
무엇으로 IT 생활을 먼저 시작했느냐에 따라 뭐가 더 익숙한지/뭐가 더 견디기 힘든지가 갈리는 것 같습니다. 80년대에 맥으로 컴퓨터를 시작한 제 경우는 윈도우즈 버전마다 써보려고 해도 생산성 너무 떨어져서 어쩔 수 없이(?) 맥 쓰고 있습니다. 또, 제 주위 학생들의 경우, 아이폰/아이패드에 익숙해서 윈도우즈보다 맥을 더 편해하는 경우도 많구요.
맞습니다
95년 쯤이었나 처음에 어렵게 도스배웠는데 사촌동생집 갔더니 윈도우PC를 보고 이게 도대체 뭔가 했었죠..
만족하신다니 다행입니다만, 제가 느끼기엔 윈도우와 맥의 hidpi지원은 정말 넘사벽이라 업무용으로는 hidpi 윈도 노트북 비추입니다..
특히 아래아한글 많이 쓰신다면 피하시는걸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는 QHD 200% > 4K 250%>>>>>FHD 인 듯 합니다만, 어쨌든 노트북에서 4K는 필요없다는건 틀린 말이죠. FHD와 비교하면 폰트의 가독성부터 많이 차이 납니다.
레티나는 사실 마켓팅 용어입니다. 애플 내의 레티나 개념도, 랩탑의 경우에는 220~227ppi지만, 아이패드의 경우에는 264ppi, 아이패드 미니 4의 경우에는 자그마치 326ppi입니다. 만약 220ppi 이상이 의미가 없다면 아이패드에 더 고밀도 디스플레이를 달지 않았을 겁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 라는걸 보면서 더 이상 좋을필요가 있을까 했었죠
지금은 두배가까이 PPI가 높아졌죠
그런데 2배로 선명하다는 생각은 안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