툴레 이지폴드 XT 934 ( Thule Easyfold XT 934)는 견인볼 있을때 사용 가능한 차량용 자전거 거치대 입니다.
히치방식과 달리 견인볼 위에 고정하는 방식 입니다.
자전거를 끌고는 다녀야되고 기존에 쓰던 Saris Bones RS는 달때마다 너무 힘들어서....자전거 끼우기도 힘들고 차 트렁크에 기스나는것도 싫고 해서 자전거보다 더 비싸지는 거치대를 샀습니다. ㅠ.ㅠ 트렁크 고정식이 어른 자전거는 큰문제 없는데 애들 자전거를 달때마다 X쳐서....ㅠ.ㅠ
물론 루프랙 위에 얹는 방식도 있는데 가로바 때문에 풍절음이 심해서 제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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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폴드는 접어서 보관할수 있어서 보관도 편합니다...만 자리차지하는건 매 한가지 입니다. ㅠ.ㅠ
접는건 수동입니다. 번호판도 이쁘게 접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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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3대를 달수 있고요 꽤 길어지긴 합니다.
트렁크 열때는 젖혀서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차량에 따라서는 4대 이상도 되겠죠? 접이식 자전거를 사용한다면요.
저는 애2+와이프 저 해서 4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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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식 13핀을 사용합니다. (툴레가 스웨덴 회사라...) 미국식과 호환가능한 커플러도 팔긴 하는데 제차도 유럽식이라 바로 사용 가능했습니다..
핸들을 내려서 고정하는데 꽤 단단하게 고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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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와의 고정은 3군데 입니다. 자전거 앞뒤바퀴와 프레임을 고정하는 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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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에 따라서는 트레일러 부착 시스템이 작동 합니다.
뒤에 있는 등을 점검하는 항목이 있기도 하고요.. 볼보는 그렇네요.
또한 후방감지기가 꺼집니다. 뒤에 자전거가 있으면 삐~~하고 하는게 사라집니다. 측면 감지기는 작동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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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카메라도 어라운드뷰도...무쓸모.. 사이드미러에 의존해서 운전해야합니다.
어휴 트레일러는 어떻게들 운전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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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강둑을 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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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는 역시 집근처에서만 타는걸로....ㅠ.ㅠ
아무리 편해도 달고 나서는건 힘드네요. 다만 자전거 전용도로가 없는 경우에는 멀리 나가야죠....
안운하세요..
참고로 낙동강 옆 맥도 생태공원입니다. (이명박 4대강하고 상관없는 자전거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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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비추하는게.. 트렁크가 내려앉습니다....
저도 한참 고민했었는데, 그냥 가족들 자전거를 다 접는 걸로 바꾸어서 필요 시 제 차(SUV) 트렁크에 던져 넣고요, 아예 집을 공원 주위로 이사해서 차로 이동하지 않고 그냥 집 주위에서 타고 있습니다. ㅎㅎㅎ
트레일러는 정말 많이 꿈꾸어보고, 2종 소형 딸 때 츄레라 면허도 딸까 고민 많이 했었는데, 태생이 귀차니스트인 제가 트레일러까지 챙겨가며 여행 가기 어렵겠다는 자체 판단 하에 과감히 포기했습니다. (ㅠㅠ) 그 돈이면 1년에 몇 차례 그냥 놀러다녀도 몇 년 이상 버틸 금액이잖아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