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에 올렸던 글에서 최근 추가한 영양제를 공유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이전 글과 함께 같이 의견 공유하면 좋겠네요.
지난 글은 아래 링크로 대신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3045111?po=0&sk=id&sv=zhuda&groupCd=&pt=1CLIEN
지난 번과 동일하게 아래 내용에 추가 관심이 있으시다면, 블로그에 각 영양제 별로 정리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zhuda/221440405369
제가 적는 글은 특정 질병 치료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40을 전후로 급격히 나빠지는 컨디션을 최선(최상이 아닌)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을 고민하는 저와 비슷한 분을 위해 정보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섭취하려는 영양제 역시 큐엔자임Q10과 같이 원래 정상적인 생명 활동을 위해 체내에 존재하거나 생성됐던 것이 노화와 함께 감소하는 것을 보충하는 것입니다. 즉, 신기하거나 이상한 것을 먹어서 힘을 내려는 것이 아니고, 원래 체내에서 생성되는 성분이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과잉 섭취를 하지 않는 한 부작용이 거의 없습니다. (단, 특정 질병을 가진 환자의 경우는 의사, 약사와 별도 상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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⑬ 아세틸 글루타치온 - 항산화, 간 회복
영생을 목표로 활동 중인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 (구글 엔지니어링 이사)이 추천한 강력한 항산화제인 글루타치온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 보충제. 노화, 암, 동맥경화 등 만성질환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활성산소는 흡연, 과음, 스트레스, 공해 등으로 체내에 축적된다.
⑭ 알파리포산 - 항산화 네트워크의 완성
코엔자임큐텐(2번), 글루타치온(13번), 비타민C(1번), 비타민E(1번), 알파리포산(14번)을 같이 섭취하면 지속적인 항산화가 가능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5가지 성분을 모두 섭취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하루 천원 이하다.
⑮ 벤포티아민 - 피로회복, 육체피로, 만성피로
육체피로를 개선하고, 신체의 대사 활동을 활발하게 해서 에너지 사용률을 높이는 것이 티아민(비타민B1)이다. 종합비타민에 포함된 것은 대부분 체내 이용률이 낮은 티아민질산염 (thiamin mononitrate, 당장 집의 비타민 성분을 확인해보시길)이다. 티아민의 활성형태로 체내 흡수율과 이용률을 높일 수 있다. 피로회복에 좋다는 마늘주사도 티아민의 활성형태가 주성분이다. 벤포티아민이 티아민 중 체내 이용률이 가장 높다고 한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이런류는 정말 장복해야 의미있을것 같은데 말이죠
아뇨 그정도를 바라지 않습니다. 흡수된 양 자체도 확인 할 방법이 없으니까요. 질병치료될정도가 아니더라도
https://blog.naver.com/fhagg/221364148977
아뇨. 이런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 피검사 같은 방법들을 개인이 이용해서 흡수여부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게 문제죠. 다른 변수가 많아서 ...
먹기전 먹고나서를 객관적으로 증명할 발법이
예를 들어 먹기전 채혈 한방울, 먹고나서 일정시간 지난 후 채혈한 방울 해서 비교 검사 해주는 시스템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제대로된 검증방법이 너무 없네요.
그 사건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검증하지 못한 것을 함부로 믿으면 안된다는 교훈이죠.
제가 하루에 30알씩 먹으면서 혈액검사 해봤는데 간수치나 기타수치가 모두 좋아지기만 했습니다.
아무거나 먹는것도 아니고 나름 공부해가면서 드시면 문제 없어요~
저도 약좀 찾아보고 먹어야겠네요.
다들 물어보는게 그거 먹으면 효과 있냐고 물어봐요.
그럼 저는 대답합니다.
안아플라고 먹는거라고...
그리고 영양제 정ㄷ 먹고 드라마틱한 효과가 나타나면 병원에 가봐야 된다고 얘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