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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태국) 여행 팁 41

35
2019-03-26 14:08:01 수정일 : 2019-03-27 10:10:18 165.♡.40.134
이휘경

1년쯤 전에 후배의 부탁(방콕 여행 조언)으로 작성한 자료인데 지금도 크게 변화는 없지 않나 생각해서 올려봅니다.


저는 태국은 이런 저런 사정(회사 일 등)으로 한 8번 갔었고 그 중 2번은 가족여행이었습니다.


해당 가격은 변동이 있으므로 참고 자료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1. 숙소 추천


1) 홀리데이인 스쿰빗 (10만원대 초) - 4개 반 / 프롬퐁 2분. 스쿰빗 8분

위치 : ★★★★★
가격 : ★★★★
부대시설 : ★★★
조식수준 : ★★★★☆

스쿰빗 라인에서는 가장 추천할 만한 호텔 중 하나. 가족보다는 연인이 더 적합해 보이지만 3人 가족이라면 충분히 가능한 곳.

가격도 저렴한데 장소는 최상이고 조식은 매우 괜찮은 편이며 부대시설도 나쁘지 않다.

이 호텔 예약은 hotels.com 같은 외국 사이트보다 오히려 한국 몽*트래블 같은 사이트에서 예약할 때 오히려 저렴할 때가 있다.



2) 아모라 네오룩스 (5만원 전후) - 4개 / 프롬퐁 4분. 스쿰빗 7분

위치 : ★★★★
가격 : ★★★★★
부대시설 : ★☆
조식수준 : ★★☆

괜찮은 위치에 저렴한 호텔.

시설이 약간 오래된 듯한 느낌이지만 별4개를 유지하려 잘 관리된 느낌이다.

부대시설이라고는 보기 어렵고 조식도 보통이지만 가격이 모든 걸 용서하는 곳.




3) 시티포인트호텔 (7만원 전후) - 4개 / 스쿰빗 2분

위치 : ★★★★★
가격 : ★★★☆
부대시설 : ★☆
조식수준 : ★★★

스쿰빗 전철 터미널21이 2,3분 거리의 최상의 위치에 있는 호텔.

호텔 바로 주변은 그렇게 깨끗하지 않은 편이지만 길 주변이라 위험해 보이지는 않는다.

부대시설이랄 것은 거의 없고 의외로 조식은 나쁘지 않다.

일본 관광객도 많은 편이고 숙박 위주의 숙소로는 괜찮다.




4) S33 호텔 (4만원 전후) - 3개 / 프롬퐁 5분, 스쿰빗 9분

위치 : ★★★☆
가격 : ★★★★★
부대시설 : ★
조식수준 : ★★

혼자 여행일 때는 극추천. 가끔 3만원대 초반으로도 나온다.

조식도 가격 생각하면 나쁘지 않고 시설도 깨끗한 편이다.

다만 장소가 일본 유흥가 근처라 가족여행용으로는 추천할 만하지 않다.

전철역은 가까운 편임.



5) 캠핀스키 호텔 (30만원 전후) - 5개 / 씨암 3분

위치 : ★★★★★
가격 : ★★
부대시설 : ★★★★★
조식수준 : ★★★★


뭣 하나 빠지는 것 없음.

최고의 위치. 씨암 센터가 내부 연결되어 있음. 한국 사람 필수 쇼핑코스인 대형 쇼핑몰인 고메마켓이 호텔에서 걸어서 3분거리이며 무엇보다도 연결 통로를 통한 실내 이동이다.

부대시설도 완벽. 방콕 내부 호텔 중 가장 멋진 수영장. 조식은 최고는 아니지만 정갈함으로는 매우 뛰어남.

문제는 가격... 다만 캠핀스키라는 체인이 고급 체인이고 방콕 外 지역에서는 1박에 최소 50만원 레벨이라는 점은 고려할 필요는 있음.




6) 샤트리움 레지던스 (10만원대 초반) - 4개 / 사톤지역. 전철역 셔틀로 15분

위치 : ★☆
가격 : ★★★★
부대시설 : ★★★☆
조식수준 : ★★★★

위치 빼고는 다 괜찮음. 아시안티크는 거리상으로 오히려 가깝기는 함.

방도 넓은 레지던스 호텔에 시설도 좋고 조식은 매우 뛰어나며 수영장 등 부대 시설도 좋은 편임.

가격도 10만원대 초반. 비 성수기는 8,9만원으로 매우 훌륭함. 다만... 역시 위치는 문제임.

시내로는 30~50분. 주요 관광지로도 30분 이상 시간을 잡아야 함.

전철역에서 걸어오기 어렵다는 점도 단점임. 나갈 때는 내부 무료 셔틀로 이동하면 되지만 돌아올 때는 셔틀의 장소나 시간 맞추는 것에 난이도가 있어 직접 머물 때는 택시를 이용했음.



* 샹그릴라 호텔 (30만원 대) - 5개 / 전철역 2분, 선착장 2분

위치 : ★★★★
가격 : ★★
부대시설 : ★★★★★
조식수준 : 못먹었습니다.


뭣 하나 빠지는 것 없음.(2)

다만 시내에서 약간 떨어졌다는 부분이 아쉬움. 하지만 흔한 관광코스인 카오산로드나 왕궁가기는 가장 좋은 위치.

씨암센터도 전철로 15분 정도면 가는데 비 안맞고 전철역으로 이동 가능함.

부대시설도 완벽. 멋진 수영장. 조식은 매우 훌륭하다는데 직접 먹어본 적이 없어 평이 불가능.

역시 문제는 가격... 다만 샹그릴라라는 체인이 고급 체인이고 방콕 外 지역에서는 1박에 최소 50만원 레벨이라는 점은 고려할 필요는 있음.
(왠지 같은 글을 붙인 느낌이......)




2. 관광/쇼핑 추천

1) 왕궁

특이성 : ★★★★
가격 : ★★
피곤정도 : ★★★
추천정도 : ★★☆

보통 방콕 관광에 가지 않더라도 고려는 반드시 해보는 코스.

다만 사람이 너무 많아 패키지가 아닌 개인이 갈 경우는 어디서 표를 사고 어디를 보고 무엇을 어떻게 할지도 혼동되는 경향이 있음.
(놀러가서 공부하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면 정말 개별 이동은 비추)

사진은 매우 잘 나오고 아 방콕 갔다 왔군요. 라는 말 들을 수 있는 곳이기는 함. 입장료도 저렴하지는 않음.

몽*트래블 등에서 반일 관광 코스로 가면 새벽 사원 등과 연계해서 움직이고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음. 패키지 적극 추천.

패키지는 스쿰빗 로빈슨 백화점 1층의 맥도널드 앞에서 출발함.



2) 짜뚜작 시장

특이성 : ★★★★
가격 : ★★★★★
피곤정도 : ★★★☆
추천정도 : ★★★☆

방콕 다운 쇼핑으로는 최상의 장소. 저렴한 가게들이 끝도없이 모여 있으며 태국 여행에서 사온다는 대부분의 물건들을 가장 저렴한 가격에 사올 수 있는 곳.

어느 정도 네고는 필수이나 말도 안되는 할인은 어려움. 인터넷으로 대략 파는 가격 정도는 알아보고 움직일 것.

주중에도 일부는 연다고 하지만 사실상 주말에 열리는 주말 시장이고, 사람이 너무 너무 너무 많고 너무 너무 넓고 덥다는 점은 꼭 고려할 것.

전철에서 아주 멀리 떨어져 있지는 않으나 해당 시장으로 가는 전철역이 중심가에서는 좀 떨어져 있음.



3) 카오산 로드

특이성 : ★★★★
가격 : ★★★☆
피곤정도 : ★☆
추천정도 : ★★★

역시 방콕하면 생각나는 장소 중 하나. 여행자의 성지라는 별병도 있음.

다만 이동하려면 전철로는 어려워 택시나 배를 타는데 택시는 밀리는 걸 어느 정도 각오해야 하며, 짜오프라야 강의 배로 이동하는 것을 권함.

개별로 움직이면 왕궁과 카오산로드를 한 방에 움직일 수 있는 장점은 있으나 패키지 왕궁을 가면 별도 이동해야...

태국다운 장소에 저렴한 가게들. 한국에서는 매우 유명한 갈비국수를 파는 식당이 있는 곳임.

(식당가면 한국 사람이 절반이 넘...)



4) 아시아티크

특이성 : ★★★
가격 : ★★★★☆
피곤정도 : ★★☆
추천정도 : ★★★☆

장소가 택시 외에는 불편하나 상당히 추천하는 장소. 단 저녁에 해 떨어진 후에 가는 것을 추천함. 더운 여름이라도 선선한 강바람을 기대할 수 있으며,

짜뚜작 시장보다는 약간 비싸다지만 거의 차이 없는 물건들을 팔고 오히려 돌아다니기는 여기가 더 편함.

길거리 음식도 많고 전반적으로 볼 것들이 많은 곳. 단 앞서 말한대로 반드시 저녁에 갈것.

추천하는 방식이라면 저녁 6,7시쯤 가서 식사하고 한 8,9시까지 돌아다니면서 쇼핑하다가 택시타고 숙소로 돌아오는 코스.




5) 차이나 타운

특이성 : ★★★☆
가격 : ★★★☆
피곤정도 : ★★★☆
추천정도 : ★★

독특한 장소. 마치 방콕속의 중국같은 느낌. (중국같이 지저분하다는 느낌도 듬^^)

방콕에서 가장 유명한 시푸드 가게 중 하나가 여기에 있음. 쇼핑도 독특하고 장소도 독특함.

길거리에서 소매치기를 조심해야 한다는 말이 카오산로드와 함께 많이 나오는 지역. (워낙 사람이 많음.)

가야할 장소를 정하고 맞춰서 그 위주로 움직이면 딱히 위험하다는 생각도 들지 않고 나쁘지 않음.



6) 씨암센터

특이성 : ★★☆
가격 : ★★☆
피곤정도 : ★★☆
추천정도 : ★★★☆

방콕 최대의 쇼핑지역. 씨암파라곤과 스퀘어 디스커버리 마분콩 등 방콕 최고의 쇼핑몰들이 한 장소에 몰려 있다.

무조건 가야 하는 지역 중 하나이고 씨암파라곤 지하의 고메마켓은 방콕의 고메마켓 중에서도 규모 면에서 가장 큰 편임.

키자니아도 여기 위치해 있으며 초등학교 학생이 자녀로 있다면 반나절 정도는 풀어놔도 괜찮음. 한국의 키자니아 비슷한 시설들은 인기 있는 장소는 기다리고 줄서고 이러는데 여기는 그런거 없고 가격도 비싼편이 아님.

마분콩은 약간 떨어져 있기는 한데 짜뚜작이나 아시안티크에서 파는 물건들을 여기서도 살 수 있음. 그것도 에어컨 켠 실내에서!!!
(가격은 약간 비싼편이지만 에어컨~~~)

이 라인에 현대 미술관도 하나 있는데 가본 분들은 괜찮았다고들 함.

많이 걷게 되어 좀 피곤하지만 하루 정도는 순삭할 수 있는 지역. 호텔을 캠핀스키를 잡는다면 장점이 더 커지지만 호텔 가격이...



7) 스쿰빗 쇼핑몰 (터미널21,로빈슨 백화점 + 코리아타운)

특이성 : ★★★
가격 : ★★★
피곤정도 : ★★★
추천정도 : ★★★★

터미널21은 방콕에서 가장 가성비 높은 푸드코트가 있는 곳. 무조건 한 번은 가야 하는 지역.

로빈슨백화점은 한국 사람들이 매우 좋아하는 속옷가게인 와코루가 제법 큰 매장으로 있음. 두 쇼핑몰은 걸어서 1분 거리에 있으며, 각각 특징이 있어서 같이 돌아다닐 수 있음.

터미널21 6층에 있는 렛츠릴렉스 스파는 한국인에게 매우 인기 있는 깨끗한 마사지 샵인데 예약 필수.

미리 사전에 예약하고 움직이는 것을 권함. 의외로 어린 아이들도 마사지를 좋아함.

렛츠릴렉스 스파는 마사지 끝난 후 망고밥과 차를 주는데 생각보다 퀄리티가 훌륭함.

로빈슨 백화점 건너편 지역에는 코리아타운이 있는데 방콕에서 유명한 한국 식당들이 밀집해 있음.
장원같은 식당은 줄서는 것이 기본임.

다만 설빙 같은 가게는 한국보다 더 한가함.




8) 프롬퐁 쇼핑몰 (엠포리움,엠쿼티어)


특이성 : ★★
가격 : ★★
피곤정도 : ★★
추천정도 : ★★★


프롬퐁은 스쿰빗에서 전철역으로는 1정거장. 도보로는 10분 거리에 있는 가까운 지역임.

보통 프롬퐁-스쿰빗-나나가 방콕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 관광객이 머무는 지역임.

프롬퐁의 엠포리오 엠쿼티어는 상대적으로 고급 느낌의 백화점이나 엠쿼티어 지하에는 비교적 큰 고메마켓이 있고,

엠포리오 백화점의 푸드코트는 터미널21만큼 유명하지는 않으나 가격이 좀 비싼대신 양이 더 많고 고급짐.

엠쿼티어의 옥상 지역의 식당가는 뉴욕 구겐하임 박물관 스타일의 램프 형태에 식당들이 위치해 있는데 꽤 분위기가 좋음.
(한국 식당도 여러개 있음.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지만 깨끗하고 깔끔함.)






* 기타

수산시장 - 안가봐서 모름. 다만 그리 짜뚜작과 아시안티크를 본 후 가보고 싶은 마음이 전혀 들지 않았음.

아유타야 - 방콕에서 거리가 좀 됨. 장소 자체는 괜찮았다고 갔다오신 분들이 말함. 다만 방콕에서 왕복 5시간을 잡아야 하는 거리임.

                  (쉬러가는 여행에서 고생하는 건 아니다 싶어 개인적으로 갈 생각은 없었음)

콰이강의 다리 - 방콕에서 거리가 좀 됨. 다만 방콕에서 왕복 5시간을 잡아야 하는 거리임.(2) 주변에서 가 보신 분이 없었음.
장소는 매우 유명하고 한국 사람이 하는 온천도 있다고 함.




3. 먹거리 추천.


1) 푸드코트

대부분 백화점마다 푸드코트가 있으며 가격도 비슷 비슷하나 가장 유명한 곳은 터미널21임.

정말 믿을 수 없는 가격에 믿을 수 없는 퀄리티의 식사가 가능함.

만원 조금 넘는 가격에 한 식구(3,4명 기준)가 4,5가지 요리를 배부르게 먹고 음료수까지 마실 수 있음.(절대 1인당 가격 아님.)

엠포리오나 씨암 등에 있는 푸드코트도 가격이 터미널21 보다는 비싸지만 인당 오천원 정도의 가격으로 괜찮은 음식을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음.



2) 씨푸드

여러 지역에 있는데 몇몇 유명한 식당은 직접 검색할 것.

콘돔이 있는 식당은 가보지 못함.-가본 분들은 괜찮았다고 함- 차이나타운에 있는 가게는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고 좋으나 위치가 멀고 사람이 매우 매우 많음. (별로라는 사람도 많음)

씨암에 있는 오이시부페는 인당 2만 7천원 정도 가격에 믿을 수 없는 품질의 식사가 제공되나... 사람이 너무 너무 너무 많아서 오픈 시간인 11시 맞춰서 가지 않으면 1시간은 기다려야 들어갈 수 있음.



3) 태국식

태국식 음식 역시 인터넷 검색해서 유명한 식당가면 대충 맞음.

다만 가성비는 터미널21의 푸드코트나 일반 푸드코트가 낫고... 정통 태국 식당은 가격도 좀 있는 편임.



4) 고기부페

일본식 고기 부페집이 제법 있으며 보통 인당 1만 5천~1만 8천 수준임.

터미널21같은 백화점 내부에도 있음. 고기를 배터지게 먹는 것으로는 나쁘지 않음.

해산물도 선택하면 약간 더 비싸지기는 함.



5)샤브 부페

일본식 샤브 식당도 역시 백화점마다 거의 있는 편인데, 한국보다는 약간 저렴함.

한 두변 정도로는 괜찮음. 시간 제한이 있는 곳도 있으니 사전에 확인할 것.




4. 그래서 추천하는 코스는?

1) 3박 4일.

방콕에 언제 도착하느냐의 문제인데... 보통 오후에 도착함. 결국 첫 날은 식사 외에는 호텔에 가는 것이 메인이 됨.

두 번째날 패키지로 왕궁을 오전에 가고 오후에 터미널21 주변의 쇼핑몰을 도는 일정을 권함. 체력이 된다면 저녁에 카오산로드를 가면 괜찮다고 함.

(렛츠릴렉스 스파는 첫째날 도착했을 때 미리 예약해두면 둘째날 오전 패키지 후 편하게 몸을 풀 수 있음. 패키지 종료 후 버스가 터미널21 바로 앞에 내려줌.)

세 번째 날은 아이가 있다면 씨암센터의 키자니아에서 있다가 오후에 씨암 센터나 마분콩에서 쇼핑하고 움직이면 됨.

저녁 즈음에 아시안티크 가는 것을 권함.

마지막 날은 보통 비행기가 밤 비행기이니 체크 아웃 후 호텔에 짐을 맡기고 움직이면 좋음.

빠진 쇼핑을 하거나 발 마사지 등으로 몸을 풀고 움직이는 것도 좋음.



2) 4박 5일.

3박 4일에 비해 하루가 더 많기 때문에 좀 더 여유 있게 움직이는 것이 가능함.

위 3박 4일 코스는 매우 피곤한 일정이기 때문에 위 코스를 4박 5일에 나누어 천천히 움직이는 것도 괜찮음.

하루는 짜오프라야 강 근처에서 배타면서 노는 것도 괜챃음.

- 카오산로드나 아시안티크나 유람선이나 (용감하다면 단독으로 왕궁을 간다거나...) -

4박 5일쯤 되면 하루는 심지어 파타야(2시간 거리)에 가는 것도 가능하나 별로 권하지는 않음. (생각보다 멀고 힘듬~)



3) 5박 6일, 6박 7일

이쯤 일정이 되면 2박은 파타야 3박은 방콕 이렇게 움직이는 것이 답임.

파타야는 하루는 호텔놀이하고 하루는 산호섬이나 스노쿨링하는 것도 괜찮음.

파타야는 물이 별로라고는 하는데 한국 서해 수준 정도는 됨. 배타고 가는 산호섬 등은 에머랄드 빛 바다를 볼 수 있음.

6박 7일쯤 되면 푸켓을 가는 것도 가능함.

방콕-푸켓의 국내 항공은 저렴한 편이고 1시간 반이면 갈 수 있음.

푸켓은 방콕이나 파타야와 분위기가 좀 다름.

6박 7일이라면 푸켓 3박에 방콕 3박을 권함.

푸켓의 패키지는 몽*트래블 등에서 예약 가능한데... 피피섬은 배타는 걸 매우 좋아하지 않으면 비추. 이동에만 시간이 너무 걸리고 생각보다 볼 것이 적음.

푸켓 근처의 스노쿨링 코스 중 괜찮은 패키지가 몇 있는데 해당 사이트에서 평이 좋은 걸 선택하는 걸 권함.


이휘경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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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1]
예티
IP 1.♡.147.4
03-26 2019-03-26 14:24:58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이휘경
IP 165.♡.40.134
03-26 2019-03-26 14:34:33
·
잘못 적었습... 근데 피로도가 극상은 아닙니다. 왕궁을 패키지로 가면 상대적으로 덜 힘듭니다. 표도 다 끊어주고 뭐 이동하는 장소로만 가니까요. 그리고 한여름의 태국은 오히려 덜 더울 때예요^^ 태국이 제일 더울 때는 4,5월 입니다.
7,8월은 이미 더위 꺾인 상태죠.^^
hamsm777
IP 220.♡.120.1
03-26 2019-03-26 17:36:21
·
제가 5월의 방콕에서 기절할뻔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망치장도리
IP 150.♡.242.24
03-26 2019-03-26 14:41:03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스크랩해두고 정독해야겠네요.
yjyjyn
IP 183.♡.190.105
03-26 2019-03-26 14:44:23
·
5년전 12월에 태국갔더니 천국이더군요.
날씨 선선하고 음식 싸고 맛있고 마시지 끝내주고..
인생 여행이었습니다.
파타야 해변 펍에서 혼자 기네스 꺾을 때가 그립네요 ㅎ
근데 러시아 할배들 태국 젊은 여성들을 하나씩 대동하고 다니는데 썩 좋아보이진 않더라는..
이휘경
IP 165.♡.40.134
03-26 2019-03-26 14:50:27 / 수정일: 2019-03-26 14:51:10
·
유독 서양 할아버지들이 그런 경우 많이 보는데 무시합니다.

정말 방콕은 12월 1월이 최고죠. 실제로도 방콕에서도 이 때가 최고 성수기입니다. 이 때 2번 갔는데 한 번은 방콕에 몇 십년만의 추위 (최저 기온 12~14도)가 와서 얼어죽은 사람이 많았다는... (저도 감기 걸렸습니다^^;;;;)

보통 방콕 12월 1월은 낮 최고 기온은 30도 전후 아침 저녁으로는 22,3도로 매우 쾌적하죠.

가장 안 좋은 계절은 아무래도 송크란 계절인 4월인 듯 해요. 정말 작열지옥.....
yjyjyn
IP 183.♡.190.105
03-26 2019-03-26 14:54:54
·
@이휘경님 태국 많이 다녀와셨나 보네요.. 부럽부럽.. 태국 갔을 때 현지 여행사 통해서 현지 가이드(한국어 잘하는 태국인)랑 같이 다녔는데 태국 한번 오면 중독된다고 또 오고 싶어질거라고 하길래 과연 그럴까 싶었죠. 나중에 갔다와보니 왜 그런지 알겠더라고요. 많은 나라를 가본건 아니지만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이휘경
IP 165.♡.40.134
03-26 2019-03-26 15:16:53
·
제가 태국, 특히 방콕에서 유일하게 안 좋게 보는 것이 유흥 쪽이고 이게 유독 가족 여행할 때 걸리는 데 이걸 제외하고 나면 거의 완벽한 여행지죠.일단 호텔이 너무 많아서 3성급 호텔은 조식 포함해도 5,6만원이면 대부분 예약 가능하고 4성급 중에서도 10만원 안쪽으로 예약 가능한 곳이 제법 많은데다가 페닌슐라나 샹그리라, 캠핀스키 같은 다른 나라 가면 1박에 50만원 아래 가격도 찾아보기 힘든 초 고급 호텔이 가끔 2+1으로 풀리면 '3일'에 50만원 전후로도 예약이 가능할 때가 나옵니다.음식 가격 저렴하고 종류도 많고...코리아 타운의 한국 식당들도 음식 상태 나쁘지 않습니다.일본을 좋아해서인지 현지에서 일본에서 가능한 대부분 메뉴를 먹을 수 있고 질 차이도 적구요.대게 방콕 여행 실패하는 경우를 보면1) 너무 관광에 초점을 두었다가 지친다.(특히 왕궁, 카오산로드 등 많이 걸어야 하고 더운 지역에서 힘 뺀다. 짜뚜작까지 가면 삼중살 확정.)2) 블로그 등에서 유명한 식당 찾아다니다가 줄서다 끝나고 현지 음식이라기 보다는 외국인 최적화된 식당만 다닌다3) 너무 일정 빡빡하게 잡고 한국 생각하고 택시 탔다가 방콕의 러시아워에 제대로 먹힌다(택시 가격은 바가지 써야 한국 돈 만원 정도(300바트)이기는 한데 - 정말 엄청 바가지 가격임 - 문제는 길이 잘못 밀리면 아예 멈춰서 움직이지 못함)이렇습니다.그냥 느긋하게 일정잡고 쉬고 마사지 많이 받고 발 마사지는 최소 하루 한 번은 받아줘야...^^마사지 샵에서 유명한 곳 아니면 길에서 보이는 가게는 발마사지만 받는 것도 방법입니다. 싸고 괜찮습니다. 전신마사지는 괜찮은 곳에서 받는게 낫구요.
시베리안허세킹
IP 66.♡.208.84
03-26 2019-03-26 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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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기 '엠포리오' 라는 곳이 쓰쿰빗의 '엠포리움' 을 말씀하시는 거 아닌가요?
이휘경
IP 165.♡.40.134
03-26 2019-03-26 15: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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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포리움 엠쿼티어가 맞습니다.^^;; 그냥 엠포리오 엠포리오 하다보니 습관이... 스쿰빗 지역, 프롬퐁 역에 붙어 있는 곳입니다.
밥먹자호동아
IP 61.♡.189.2
03-26 2019-03-26 15:13:56
·
8월에 아기랑 가족여행가는데 많은 팀 감사합니다.
소심에스
IP 118.♡.180.170
03-26 2019-03-26 15: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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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은 그랩 앱 설치해서 미리 카드등록하고 가면 엄청 편해요
이재아빠
IP 106.♡.250.232
03-26 2019-03-26 15:45:51
·
캠핀스키는 비추합니다.
저기는 호텔이 고급인건데, 직원들이 지네가 고급인 줄 알고 있습니다. 문제가 없을때는 괜찮을지 모르지만, 문제가 발생하면 좀 달라집니다.
이휘경
IP 165.♡.40.134
03-26 2019-03-26 16:12:33 / 수정일: 2019-03-26 16: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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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 경우(2016년)에는 너무 친절해서^^;;;
업그레이드까지 해주고 서비스까지 줘서 굉장히 좋았는데... 이린 서비스가 사람마다 편차가 있다면 캠핀스키 같은 고급체인에서는 직원교육 측면에서 상당한 마이너스네요.
네모_선장
IP 218.♡.252.2
03-26 2019-03-26 16: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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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인 스쿰빗 을 5년 전인가 6년 전에 갔었는데
교통도 좋고 깔끔하고 조식도 좋고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우헹-ㅁ-
IP 14.♡.231.180
03-26 2019-03-26 16:04:14
·
감사합니다 스크랩ㅋ
웰크
IP 118.♡.117.233
03-26 2019-03-26 16: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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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PokerFace
IP 223.♡.22.4
03-26 2019-03-26 16:36:42
·
샤트리움은 가성비가 좋습니다.
관광지랑은 거리가 좀 있고..
왕궁은 배타고 가면 됩니다.
근데 좀 낡았어요... 그 외엔 여러모로 아주 만족.
꼭 리버뷰로 예약하시길..
아시안 티크는 평이 극명하게 나뉘네요.
저는 그닥이라는 평이 많길래 숙소 근처인데도 안갔습니다.
olllllo
IP 124.♡.165.10
03-26 2019-03-26 16:57:07
·
아시아티크는 전체적으로 세련되서, 느낌이 그냥 국내 에비뉴프랑? 웨스턴돔? 여하튼 그런 비스무리한 느낌이라
굳이 왜 가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깔끔하기도 하고ㅎㅎ
808KING
IP 220.♡.198.31
03-26 2019-03-26 16:55:12 / 수정일: 2019-03-26 16: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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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티크 -> 아시아티크(Asiatique)가 정확한 이름입니다. ^^;

방콕은 으리으리한 쇼핑몰도 많아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 쐬며 쇼핑하는 것도 좋지만, 태국적인 분위기를 잘 느낄 수 있는 건 역시나 야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시아티크와 짜뚜짝 언급해주셨지만 추가로 라차다의 딸랏롯파이2도 관광 명소죠. 그 외에도 후아뭄, 리압두안, 시나카린의 딸랏롯파이1 등 비슷한 분위기의 야시장이 몇 군데 더 있지만 방콕 초심자들이 갈만한 중심부에서는 다소 떨어져 있고...

그리고 혼자나 2인 파티, 커플끼리 가는 경우에 호텔의 럭셔리함을 그리 따지지 않는다면 1000바트 이하로도 가성비가 아주 좋은곳이 방콕입니다. 저는 30번 넘게 가면서 한 번도 미리 예약한 적 없고 방콕 도착하고 공항에서 아고다 같은 어플 켜서 그 자리에서 검색하고 예약하고 찾아갑니다. 한 번도 방이 없던적이 없고 가성비도 한국 호텔비 생각하면 대부분 혜자죠.

월초에 푸켓도 다녀왔는데,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하는게 방콕 갔다가 푸켓 가서 3박 할거면 그냥 가까운 파타야나 후아힌 가시는 걸 추천해요. 푸켓이 생각보다 큰 섬이고 팡아 만이나 피피 투어까지 고려한다면 3박은 너무 짧을겁니다. 그리고 푸켓이나 끄라비까지 갔으면 피피섬은 한 번 쯤 가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다소 걸리긴 하지만 진짜 이국적인 느낌과 에메랄드 물색을 원한다면 피피섬이 확실히 푸켓의 해변보다 아름다워요. (피피 본섬 말고 무인도인 피피레가 이쁩니다.)
이휘경
IP 165.♡.40.134
03-26 2019-03-26 17:21:06
·
30번이라니^^;;; 아직 10번도 못가본 제가 감히 비빌 수준이 아니군요. 뭐 저는 근처에서 주재원으로 근무하면서 휴양 목적으로도 몇 번 가서 그 때는 주로 하루 천바트 수준의 호텔에 묵었습니다. 충분히 깨끗하고 괜찮더군요.

후아힌은 한 번 가보고 싶었습니다. 푸켓 간건 신혼 여행이 원래 푸켓이었다가 당시 플루 창궐로 못 간 아픈 기억이 있어서.... 꼭 가자 그런 기분이었던지라...
olllllo
IP 124.♡.165.10
03-26 2019-03-26 16:55:25
·
샹그릴라+라운지 추천합니다. 조식, 중식, 간단한 석식 정도는 다 해결됩니다. 저도 글쓴이분과 동일하게
방콕은 그냥 휴식+쇼핑정도로 끝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짜투작도 막상 가면 별로 살거 없습니다..
날도 더운데 필요도 없는 물건 5000천원짜리 4000원에 사려고 힘빼고 있으면, 여기 모하러 왔나 싶기도합니다.-_-;;
그냥 아시안티크 가세요.ㅎㅎ 가게들도 괜찮고, 선물 살거면 거기서 사면됩니다.ㅎ

Nicia
IP 125.♡.131.121
03-26 2019-03-26 17:05:37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태국은 정말 가족과 함께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zhfldk4563
IP 124.♡.22.71
03-26 2019-03-26 17:28:59
·
최근에 생긴 아이콘시암도 좋더라구요
아시아 최대 애플매장이 여기에 있습니다
윤쌤
IP 218.♡.83.11
03-26 2019-03-26 20:23:47
·
저도 쇼핑몰은 여기 추천드려요!
익명요청
IP 223.♡.18.232
03-26 2019-03-26 17: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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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입에 안맞을 때 mk수끼 좋더라구요ㅎㅎ
방콕 물가 치고는 비싼 편이지만 우리나라 샤브샤브랑 거의 비슷하고 친절하고 배불리 먹을 수 있었어요
윤종대
IP 175.♡.19.31
03-26 2019-03-26 18:55:01
·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골드문트
IP 211.♡.94.175
03-26 2019-03-26 19:02:45 / 수정일: 2019-03-26 19: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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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산로드는 밤11시 이후에 가야 제맛입니다. 그전엔 별거없고...

갈비국수 옆집에 국수가 훨 맛있던데.. 이름이.. 유명하던데.
Hi,Vancouver
IP 220.♡.97.68
03-26 2019-03-26 19:18:34
·
2주전에 방콕다녀왔습니다~ 2번 째 방문인데, 언제나 기분좋은 여행입니다 ㅎㅎ
왕궁 옆 왓 포 사원 해지고 입장가능하니 참고하셔요! 개인적으로 낮보다 조용하고 시원하게 사찰 도는 느낌이라 너무 좋았네요 :) 발길 닿는 곳이 맛집인 방콕.. 이번년도 안에 꼭 한번 더 가야겠어요!

저는 매번 방문때마다 Aetas 방콕 호텔 이용중인데 친절함이 언제나 기분 좋게 만들어주네요!! 다음번엔 에타스 룸피니로 가볼 예정이에요 :)
bugil
IP 210.♡.143.1
03-26 2019-03-26 20:35:01
·
아난타라 리버사이드 리조트 강추입니다~
arcenciel
IP 211.♡.211.121
03-26 2019-03-26 20:49:40
·
아유타야 그렇게 멀지 않아요. 기차타고 갔는데도 편도 한시간 정도로 기억하는데말이죠. 물론 다 돌아보고 오는데는 하루 잡아야 하지만 강추합니다.
그리고 고기뷔페나 mk수키같은 저가고기집은 정말 퀄리티 기대 안하는게 좋습니다.
한국보다 비쌀지도 모르겠지만 일본 야키니쿠 집 가면 그나마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가성비로는 일본 돈까스나 라멘같은거 괜찮습니다.
아렌티
IP 211.♡.142.111
03-26 2019-03-26 22:55:25 / 수정일: 2019-03-26 22:55:32
·
터미널 21에 지하 푸드코드 가니 일식밖에 없더라고요 ㅠㅜ
그나마 만만헤보이는 라면먹었는데....
추천해주는게 300바트라 알았다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 12000원이였다는... 한국에서도 그렇게 안먹는데 ㅠ
푸드코트가 따로있나요??? 제일 지하에 가니까 있던데 거기가 푸드코트 아닌가요???
그려느가다
IP 121.♡.87.112
03-27 2019-03-27 00:38:21
·
제일 윗층인가에 있습니다!
아렌티
IP 211.♡.142.111
03-27 2019-03-27 03:27:43
·
@그려느가다님 엉뚱한데가서 비싸게 먹었네요 ㅡㅡ
whffleksjan
IP 218.♡.141.119
03-26 2019-03-26 23:00:20
·
오 엄청자세한 태국여행팁이네요..
꾸탱
IP 121.♡.246.150
03-26 2019-03-26 23:37:09
·
왕궁은 진짜... 친구들 데리고 가보자 했다가 욕 엄청먹었습니다ㅠㅠ 사람이 그렇게 많을줄은... 입장권사기전에 나왔어야했는데..
이휘경
IP 165.♡.40.134
03-27 2019-03-27 09:10:16
·
왕궁은 개별 여행으로는 절대 비추인 장소입니다. 사람은 많고 뭘 봐야할지도 모르겠고...
클루니
IP 211.♡.149.118
03-27 2019-03-27 08:53:01
·
엄청 정성스런 팁이네요 감사합니더
수퍼코일드
IP 122.♡.179.47
03-27 2019-03-27 10:32:13
·
샹그릴라 조식 좋아요. 식당이 2개인데요. 신관 구관 구관은 부페고 신관은 간단한 부페와 주문하면 가져다 주는 식입니다. 저녁 부페는 그닥 가격에 비해서 별로 였고요. 태국에서 가본 호텔중엔 서비스부터 뭐 죄다 고급 스러웠습니다. 다만 태국에 여러번 갔다왔는데. 중국분들 단체(중국인들은 대부분 단체죠.)가 가장 많았던 호텔입니다. 아마 중국계 호텔이라서 그런것 같아요. 가끔 특가뜨는데 저는 리뉴얼 기념으로 운좋게 반값 25만에 발코니있는 방에 묵었었어요. 발코니에서 짜오프라야강 보면서 맥주마실 수 있는게 최고에요.
묠니르
IP 223.♡.22.227
03-27 2019-03-27 11:58:23
·
태국 매니아로써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메종럽
IP 14.♡.43.179
03-27 2019-03-27 16: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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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랩 어플 진짜 유용하고, 편의점에서 술 파는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주의! 11:00~14:00 낮 3시간~17:00~24:00 밤 7시간! 달랏롯파이는 1,2가 있는데 1 추천. 2는 에혀...화산뼈찜 먹으러 가보려고나 갈까. 왕궁은 진짜 비추입니다. 덥고 볼거 없고 비싸고 중국인들 투어팀에 치이고. 그냥 왓아룬이나 왓포 가세요. 여유 있으면 짜오프라야 강 투어리스트 배 타고 왔다갔다만 해도 재밌어요. 고메마켓은 개인적으로는 비추. 빅C 마트나 탑 마트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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