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무고무4입니다.
제가 장패드라는 제품을 처음 사용했을때가 5년정도 전인 것 같은데요
이딴걸 왜 써야하지? 관종인가?.. 하는 생각하고 있다가 용산에 갈 일이 있어서
이것 저것 부품 구경하다가
업체에서 사용하는 제품이 냄새도 안나고 여러가지로 마음에 들길래 뭐냐고
물어보고 구매했던 제품이 스톰x 와이드 장패드였습니다.
그 뒤로 5년간 사용했고 중간 중간 재미로 싸구려 장패드들도 구매했었는데요
5년 정도 사용하니 오바로크가 조금 풀리고 손목 부분 땀나는 부분이 찌들어서
아무리 중성세제를 바르고 물티슈로 닦아도 찌든게 빠지지 않더라고요 ㅎㅎ
싸구려 제품들은 폐 타이어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고무 냄새가 진짜 머리 아플지경
이고요..
장패드 구매의 최고 신경쓰실 점은 냄새입니다 냄새!!
싸다고 막 사시면 안됩니다 진짜

( 싸구려 장패드들은 꼭 평점 낮은순으로 해서 보세요 )

혹시 지금도 팔고 있나 해서 봤더니 여전히 절찬리에 팔고 있었습니다.

이 제품의 스펙은 이 정도인데요 제가 추구하는 장패드의 기본 요건을 모두 갖췄습니다
5mm의 두께 적당한 크기 심플한 디자인 , 오버로크 ,방수
그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냄새!!가 안난다는 점이 정말 최고입니다
가격도 3천원 5천원 짜리 싸구려 보다는 조금 비싼 택배비 포함 만원 정도의 가격이지만
냄새때문에 고통받지 않고 5년 정도는 별다른 관리 안하고도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걸
생각해보면 최고의 가성비가 아닌가 싶습니다.

벌크로 구매했는데요 케이스 있는건 2천원 정도 더 비싼데 아무 의미 없죠

돌돌 말아서 와서 그런지 처음에는 주름이 조금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책상위에서 올리는 샷인데 깔끔합니다~
요즘 장패드 하면 여러 추천 제품이 많습니다 비프랜드 제품도 있고 언더독 제품도 있고 쿠거 제품도 있는데
비프랜드 제품의 경우 천연고무라서 냄새 안난다는 추천글이 있는데 막상 낮은 상품평에 보면
냄새 난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다이소에서 파는 장패드는 TG에서 나온 5000원짜리 제품인데 이건 두께도 4mm이고
냄새도 잘 안빠집니다..비추해요!
이 제품은 제가 진짜 구매하자 마자 제가 코를 박고 맡아봤지만 향에 가까운 냄새밖에 안납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은 빡빡 닦아서 회사에서 사용중이고 이번에 다시 구매한 제품으로
집에서 쓰는데 만족도는 정말 최상이예요..
혹시라도 장패드 구매하셔야 하면 꼭 추천드립니다.
(유튜브 영상에 제가 코 박고 냄새 맡는 장면도 있습니다 본문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으니
영상은 안보셔도 됩니당 제 목소리랑 드립 궁금하신분들만 봐주세요!)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