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JBL L16을 2년 정도 사용하다가 먼가 실력 발휘를 제대로 못하는 느낌(집이 작아서 출력을 다 써보지 못함... ㅠ)과 클래식과는 어울리지 않는 소리인거 같아서...
그전부터 쓰고 싶고 청음해서 뿅간 A7으로 갈아타봤네요.
결론은... 아니 장점은...
1.이쁨
2. 진짜 이쁨
3. 소리 죽음
4. 진짜 지림...
하이앤드 오디오에서 저 가격대에서는 솔직히 누가 뭐라해도 A7이 갑이지 않나 생각드네요...
비슷한 급의 BOSE, B&O, JBL만 써봤지만요...
몰론 아이폰(Airplay)과의 꿀조합이 전제되지만
AUX연결로도 다른 디바이스와의 좋은 케미를 발휘해서 가격대비 일단 최고!!
그럼 단점은...
1. 연결...... 아 지금 생각해도 욕나오게... 연결... 진짜 별의별 짓 다해도 실패했는데 싸이트 뒤지고 검색해서 겨우 찾아낸 와이파이 보안 설정... WEP로 바꿔야만 연결 가능...
내가 ㅅㅂ 이걸 어떻게 알아??
이 원인을 진짜 어떻게 아냐고??
2. 에어플레이(연결상태)중 간혹 끊김...
사실 무선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진정한 청음은 Connected를 따라올 수 없기에 요즘은 그냥 AUX로도 대만족하면서 사용
아래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아이폰er
2.개간지
3.가격대비최고의효율
4.클래식 애청음자
5.좋은 공간 활용(크기)
6.무선
단점은 말씀하신데로 초기설정이 좀 번거롭고 전 에어플레이중 끊기는 현상은없었으나 1년에 2~3번정도 초기설정이 풀려서 초기화후 재설정(부들부들...)작업을해야됩니다. 크롬캐스티 오디오에 광입력물려서 안드로이드로 잘쓰고있습니다.
단점2. 에어플레이2 지원계획없음...
저는 이제는 촌스러워 보 일 수 있지만
조약돌의 리모콘도 너무 좋다는...
심플함의 사실 끝이죠...전원버튼 볼륨버튼 등등
bose, B&O 몇 종 써봤지만 가성비(?) 딱 좋습니다.
하나만 산다면 이거 쭉 가져가고 싶네요.
연결만 수월했어도 한 말 안하고 A7
/Vollago
덩치큰 PCFI (인터머서..온쿄..등등) 몽땅 처분하고 MM-1 넘어왔습니다.
8년 평안합니다.
결론은 케이블티비 쓰면 빼박 안되는 무선AP였단거죠... 딥빡!!! 3시간 넘게 개고생한거 생각하면...
다행히 로이코(매매상) FAQ에 관련 내용이 있어서 새벽에 극적으로 연결하고 청음 했을때의 감동..
(윈도)노트북 연결용으로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말그대로 유선의 장점! ㅎㅎ
1 초기 설정 미침. 지금 20세기인데 17세기 돌아간 느낌. 대기업 맞나 싶은 느낌.
2 랜선을 꽂아야 함............ 거추장 스럽고 번거로움
소리
1 크기가 커서 위치 놓기가 애매함. = 그래서 소리도 애매해짐. 최상의 공간을 찾아야 하는데 정말 까다로움.
전원선과 함께 랜선도 동봉 되어 (랜선 꽂아야 하는 모델) 더 번거로움. 위치 찾기 매우 힘듬.
2 소리는 나쁘지 않으나 b&W mm-1에게 밀리는 느낌. 들으면 들을 수록 원채널 (유닛 1개)가 너무 아쉬움.
소리는 니어필드 느낌. 청취각이 있는 느낌. 요즘 올라운드 (방사형) 느낌은 아닌
저는 단점 2번과 소리 1번, 2번으로 매우 애매하더라구요...
디자인도 거대한 도시락 느낌.....
안 예쁘진 않은데 예쁘다 느낌은 없는 + 일반인이 보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기도 하고
mm-1이 전 더 나은 것 같더라구요. 이것도 사실 너무 니어필드라 애매하긴 하지만 ㅠ
mm-1은 솔직히 인정 ㅠ 이건 솔직히 정말 괜찮더라구요 ㅠ
A5, A7은 여러가지 애매한 제품 같은 느낌 ㅠ
/Vollago
소리는 가성비로 만족...
디자인은 제 취향이지만 역시 비슷한 급의 다른 모델을 비교한다면 이 역시 만족...
해서 저한테는 좋네요!
그전에 더 거추장스러운 B&O나 JBL 대비...
뭐지 ㅠㅠㅠ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ㅠ
그런데 쓰면서 랜선보다도
위치 + 공간에 대한 애매함과 (크기, 소리 때문에 제약이 많은 위치)
소리가 제일 애매하더라구요.
스피커는 위치빨인데 세팅을 해도 유닛이 1개이고
니어필드 느낌인데 유니이 1개이고 등의
설정시 가끔 못잡는것 빼고, 딜레이가 있는 것을 빼고는 음질은 참 만족하고 있습니다.
구입시 제플린과 고민하다가 A7를 구매했는데 아직도 후회하지 않고 있습니다.
계속 소장하고 픈 기기인걸보니 만족도가 높은 제품은 맞는 것 같습니다.
제즈 쪽은 정말.. 말이 필요없습니다.
맞아요 가끔 끊김과 딜레이... 처음에는 연결중인 아이패드가 1세대여서 딜레이가 있었는데 와이프의 최신 아이폰XS로는 그 딜레이도 줄어 드네요... ㅋㅋ
물론 제 픽셀로 AUX유선을 주로 쓰네요 저는.
/Vollago
저도 초기연결이 안되서 미치고 팔짝 뛸 지경이었죠... 로이코에 들고가서 AS 맡기기도 하고요.
자기들이 테스트해봤더니 잘 된다며... 다시 보내와서 멘붕이었는데, 공유기 문제 같다길래 공유기도 바꾸고요...
결국 공유기 암호화 레벨 바꾸고 비번 단순한걸로 해서 해결했던... 추억(?)이 있네요.
정말 쌍욕을 했었는데 ㅠㅠ
무튼 즐감해요~ Be with A7
AS 까지 안가고 해결 보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제때는 어디 찾아볼 곳도 없었어요. ㅠㅠ
5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그모양이라는 사실이 참으로 놀랍네요.
그래도 즐감하시길 바랍니다!
/Vollago
일단 AUX로 잘 쓰고있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