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지원도 안받고 그냥 제돈 주고 사서 쓰는 리뷰입니다.
9시리즈(NT900X3B)를 사용하면서 내가 다시는 삼성노트북 쓰나봐라 했었는데 또다시 삼성 노트북입니다. ㅠ.ㅠ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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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시 삼성을 선택했는지는 아래 리뷰를 통해 말씀 드리겠습니다만....암튼
NT900X3B 이전에 맥북에어를 사용했었었고 맥북에어의 급작스런 메인보드 사망으로 당시 그램보다도 가볍다고 광고했던 9시리즈를 덥석 구매했더랬죠 (ㅎㅎ 내가 왜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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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의 단점중에 첫번째는 아답터가 정말 에러였습니다.
본체가 880그램인가 그런데 아답터가 300g 대예요
그렇다고 본체 배터리 용량이 크지도 않아요 40Wh임;;; (아 이거 뭐 어쩌라고;;)
(지금 나온 그램 2in1 이 72Wh입니다)
그리고 맥북에서 넘어와서 그런지 제품 마감이나 뭐 나사 하나까지도 거슬릴 수 밖에 없는 제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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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나사야 눈에 보인다 쳐도 십자 나사를 그냥 아무 느낌 없이 박아 놓은점 자체가 참 이 놋북에 정붙이기 쉽지 않겠구나 싶었죠
별나사를 넣기 싫으면 안보이게 만들던지 ㅠ_ㅠ
그래 뭐 가벼우니까 일단 걍 쓰자 했는데 i7 프로세서 치고는 최적화가 안되어 그런가 굼뜹니다.
맥북쓰면서 1년에 한번있을까 말까한 재부팅을 하루에도 수십번을 재부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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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블루스크린까지 출현합니다. (이거야 뭐 드라이버간 충돌로 인한 문제이니 삼성을 탓할건 아니지만 -_-그래도 맥북은 안그랬다고)
시도 때도 없이 출현하는 블루스크린 하아
작업중 날려먹은 데이터만 생각해도 깊은 빡침이
뭐암튼 이렇게 스트레스 받으며 쓰느니 바꾸자 싶어서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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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도 이번에 와콤 적용이라 그램도 괜찮겠다 싶어서 비교를 해봤습니다.
일단 그램은 펜 수납이 안됩니다. 이 부분에서 -50점 -_-ㅎㅎ
답정은 아니지만 추가로 뭔가를 챙겨다니기가 싫습니다 ㅠㅠ 형니야들 저만 그래요?
SSD 는 체감하기 어려운 부분이라 패스 하더라도 NVMe 가 써보고 싶었습니다.
디스플레이는 해상도가 같기에 크기는 상관이 없었고
스피커도 펜s 가 더 좋습니다 AKG 적용이라는데 더 좋겠죠
HDMI는 스펙상 없는것 처럼 보이는데 펜s는 어댑터 주니까 패스
USB A는 솔직히 요즘 쓸일이 없습니다;;;;; 다른분들은 많이 쓰시나요? 그래서 이부분도 패스
시리즈9 쓰면서 아쉬웠던 것중 하나가 그래픽카드였어서 다음에 노트북을 사면 썬더볼트3 지원 되는 노트북을 기변하기로
맘먹었던 터라 이부분도 펜s 가 나아보였습니다. (외장 그래픽 카드를 써보고 싶었.....)
UFS도 지원되어 SSD 추가하느니 UFS 추가 장착하자 싶었죠 때마침 UFS 256GB를 추가로 주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배터리와 무게인데...무게는 비슷하고 배터리가 좀 아쉽긴 하지만 펜s 는 휴대폰 충전기로도 충전이 되니
하나하나 따지고 보면 램말고는 펜s 가 1이라도 더 좋네요 -_- 아 삼성 놋북 안사려고 했는데;;;;
그리고 마지막으로 펜s로 기운 이유가 저는 탭s3 도 사용중인데 펜s를 사면 탭s3 도 필요가 없어 보였습니다.
그냥 펜s 하나로 태블릿과 노트북 역할을 충분히 하고도 남아 보였기 때문이죠
그래서 다시 한번 더 속는셈치고 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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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박싱은 언제나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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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직포 안에 든 펜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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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펜s는 뒷판이 너무 이쁩니다 ㅠ.ㅠ 나사 구멍 하나없이 깔끔
많이 팔고 싶음을 하드웨어 마감에서 보여주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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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넌 필요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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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기!!! 애플의 충전기 같지만 어마어마한 발전입니다!!!
근데 안쓸것 같습니다 너무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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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아답터가 300g 이라 230g 이면 줄긴 줄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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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시리즈9과 함께했던 그램 어댑터가 153g 인데 230g이면 쫌 -_-;;;
아 마따 시리즈9 어댑터가 너무 흉측스러워서 그램 어댑터를 추가 구매해서 들고다녔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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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펜s는 휴대폰 충전기로도 충전할 수 있으니....
충전 속도는 느리지만 덕분에 휴대하기가 너무 좋아졌고 어디서나 충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게 펜s의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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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측은 펜s의 펜, 우측은 노트9의 펜입니다. 생긴건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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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펜s 에서 디테일을 살린 부분이 바로 펜의 버튼부입니다.
다이아몬드 컷팅이 들어간 부분을 버튼에도 살려놨습니다. 노트북 매출을 그램한테 많이 뺏겼나 봅니다 대충 안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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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엔 써더볼트3 입출력 단자 두개가 있고 충전은 둘중 어디엘 꽂아도 충전이 됩니다. (신긔방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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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엔 Micro SD/UFS 트레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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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펜s 사시면 UFS를 줍니다
i3은 128GB, i5,i7은 256GB
쓰기속도와 읽기속도 실화냐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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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측에는 전원버튼과 USB C 타입 단자가 하나 더 있습니다.
USB A가 없어서 아쉬울 수도 있겠지만 전 지금도 A를 쓸일이 거의 없더라구요 -.-;;;
전원 버튼은 외부로 노출 시킨 위치 선정이 맘에 안들었는데요
태블릿 모드에서는 납득이 가는 위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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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모드에서 화면을 끄고 켜기가 쉽고 펜의 위치도 우측 하단이라 꺼내기 쉬운 위치에 있었습니다.
이렇게 태블릿 모드에서는 키보드의 모든 자판에 락이 걸리고 지문 센서만 활성화 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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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활한 화면에다 필기하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ㅠ.ㅠb
답답하지 않고 필기할 맛 납니다.
탭s3를 대부분 메모용으로 썼던 저로써는 최선의 선택이었습니다.
(탭s3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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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9 대비 무겁긴 하지만....
제품 완성도에서 무게의 단점을 바로 상쇄시킵니다
무게만 가벼웠던 시리즈9 ...너도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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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지문 인식 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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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W 짜리 AKG 스피커 적용으로 답답한 소리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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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젤은 상단 하단은 준수한 편이고 좌우는 제로베젤에 가까운 느낌은 있습니다.
일단 디스플레이상에 덮어놓은 프레임이 없으니 필기하기에도 좋고 깔끔한 느낌을 주는 디스플레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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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s 는 아웃도어 모드이고 시리즈9는 최대 밝기로 띄운 상태인데
시리즈9은 살짝 어두운 느낌이 있었는데 아웃도어 모드로 보니 좀 밝기는 해도 잘보여서 좋습니다 ㅠ.ㅠㅋ
오늘 개봉하자마자 눈에 보이는 부분들만 올렸는데 조금 더 사용하다보면 장단점이 더 나올 것 같지만
하드웨어 상의 완성도나 느낌은 아주 좋은 편입니다. 발열도 시리즈9보다 개선된 느낌이고
대신 키보드가 살짝 작아진 느낌이긴 한데 실제 타자를 치는 부분은 Full SIZE 라 불편한 느낌은 없습니다.
좌우 양끝에 있는 버튼이 살짝만 작아진 부분이라...
암튼 디자인의 완성도나 전체적으로 잘만든 느낌의 노트북입니다.
맥북의 견고한 느낌은 부족해서 살짝 아쉽긴 하지만 시리즈9에 비하면 정말 잘 만든 윈도우 노트북이라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장단점을 정리해보면
장점
배터리 용량의 아쉬움을 USB-C 충전이 대신한다.
UFS 적용으로 적은 SSD 용량의 아쉬움을 없앴다.
아웃도어모드로 인해 화면밝기에 대한 아쉬움이 없다.
펜이 삽입되어 있어 분실 위험이 적다.
노트 펜과 호환되어 노트 유저들은 더 편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답답했던 노트북 스피커.... 펜s 에서는 이제 노노
썬더볼트3 으로 외장 그래픽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게임할 수 있다!!!)
단점
비싸다
삼성이다
아직까진 파란색만 있어서 누가봐도 삼성 노트북이다 (제길)
이상 펜s 몇시간 써본 사용기입니다. ㅎㅎ
외장 그래픽 사서 다시 올려볼께요
갤북12쓰고 있는데
얇긴 하지만 발열이 좀 거슬려서 15인치 위시리스트에 올려두고 간만 보고있네요ㅎㅎ
(1080) 해상도 급 실망하여 구매까지 못같습니다ㅠㅠ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4K 안되어 아쉽네요ㅠ
아무튼 사용기 잘 봤습니다..
(전용 장비 필요)
가격이야 3 ~ 4개월 지나서 구매하면 늘 그랬듯이 또 30만원 이상 깎여서 판매 되겠죠..? ㅎ.... 일단 저도 구매 리스트에 올린 노트북이라 조금더 고민하다 구매할 생각입니다.
은색도 메탈은 메탈인데 항상 도료를 칠해놔서..... ㄴ그램처럼 메탈인데 메탈느낌이 안납니디
노9펜s는 남색계열이다보니 이전처럼(시리즈9,아티브북9남색모델) 다시 측명 다이아몬드 커팅으로 가네요
저런게 깔끔하고 보기좋더라구요
실물이 색이 괜찮아보입니다
이제품을 접어서 사용하면 상판-하판 사이의 공간이 어떻게되나요? 딱 붙나요? 아님 끝으머리만 닿는다던가..
접은상태에서 화면에 힘주면서 쓰면 좀 불안불안할것 같아서요.
전 세대 에서는 딱 붙지도 않았고 해서 사용하기 불안하다보니 사람들이 상판-하판 사이에 지지대 같은걸 붙여서 뜬 공간을 지지할수 있게 하고 쓰더라구요
선굵기는 삼성 번들 충전기 보다는 얇지만 꽤 두껍고 얇은거 원하시면 애플 충전용 USB C 케이블 1M 사시면 얇습니다
근데 짧아서 아쉽더군요 1.5M가 딱 좋은데...
그리고 충전...
썬더볼트 2개 말고 반대편 USB C도 됩니다
2018노트북펜은 사운드가 정말 쓰렉이었는데 AKG사서 뽕뽑네요
어댑터는 17년도 올웨이즈 13인치는 45W여서 크기가 작았는데, 18년도부터는 전부 65W를 주더라고요. 8세대 CPU가 쿼드코어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전원 걱정없이 쓰라고 그런거 같은데 덕분에 어댑터 크기가 커지긴 했습니다. 휴대성은 떨어지지만 CPU 혹사 시킬때 전기 공급은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겠죠.
개인적으로는 NT900X3G 시절 디자인이 고급스러워서 그당시 색상과 비슷하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실물을 보니 밝은 파랑색에 가운데 알루미늄 쌩으로 노출된 띄 부분이 너무 두껍게 되어서 오히려 촌스러워 보이더군요. 17/18년도 제품도 차라리 화이트가 예뻤기에 매장에 화이트 전시되면 다시 한 번 구경하러 갈 생각입니다.
화이트 이쁠것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