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로 편집된 시승기 입니다. 블로그 링크로 안내 해 드립니다.
http://skywolf1976.blog.me/30098413686
알티마 하면 사실 인지도는 캠리나 어코드 보다는 낮은 순위에 있습니다만,
상당히 오묘한 구석이 있는 차량입니다.
패밀리 세단으로서 무리없는 사이즈에 3.5리터 VQ엔진..
그런데 여기에 CVT가 조합됩니다.
구형 마티즈 덕에 언뜻... CVT하면 낮은 성능이나 경차를 떠올리게 마련이지만,
적어도 알티마 3.5에 올려진 CVT는 절대 그 수준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상명대의 가파른 언덕을 1200 rpm 내외로 주파 하는 등판력에는 상명대 졸업생 조차도
놀랐습니다. 자신의 구형 투싼은 3000rpm 이상으로 치고 올라가야 한다는군요.
간혹 르노삼성의 SM5 닮았단 소리를 듣지만, 사실 SM5가 베이스로 하는 티아나와는
조금 다른 차량입니다.
추가 사진은 여기로 => http://skywolf1976.blog.me/30098431111
저... 저기... 이거좀 눌러주세요... ===>>
그리고 순정 네비는 정말정말 저어어엉말 최악입니다.
기능도 개판인데, 고장도 잘나는 모양이더군요.
뽑은지 2달된 새차 네비가 고장났습니다-_-);;
아... 나름 관계자인데, 이렇게 악평만 하면 안되는데...-_);;
여기서 글 보니까 더 반갑네요.
알티마3.5 참 좋은 차량인데, 홍보가 안되어서 덜 알려진듯 합니다. 특히 3.5는 진리죠^^
저는 2.5 를 모는데..2.5 만 해도 다른건 만족 합니다...
하지만..네비 는 엉망이 아니라...최악이지요..
전 차 받고 그날 저녁 부터 동작을 하다 안하다 합니다..ㅡ.ㅡ..
모 다른 장점이 있으니..ㅡ.ㅡ..
다음주 네비 as받으면 좀 좋아지겠지요?
제 경우는 순정내비가 당시 존재하지 않아서 따로 달았더니
라디오에서 노이즈가 흘러나오더군요.....
어이상실 후 10분 지나서 AS센터에 전화했더니 기기 보내달라더군요...
동일 모델 장착한 친구넘 기기도 마찬가지던데 기기 보내서 어쩌라는건지...
그냥 라디오 듣기 포기하고 삽니다.
어차피 속도 올라가면 소음도 증가하는거니....
엔나비인가 사용한 제품입니다.
네비는 조악. 주행성능은 최고. 연비는 그럭저럭..
토크빨이 워낙 좋고 변속충격이 없어. 운전할맛 나는 차입니다. 다만 한국형으로 급조한 네비가 4인치라..아쉬운점이 많아요.
어코드랑 정말 많이 고민했죠... 뭐 나름 후회없습니다 ㅎ
물론 적혀있는거 보면 20만원도 안내려가겠지만...
이제 HG 3.0하고 고민할 사람들 많을 가격대가 됐군요. (HG가...)
알티마 - 니싼 패밀리카 기본
맥시마 - 니싼 패밀리카 고급형
티아나 - 일본에서 파는 맥시마...
대충 이렇게 알고 있는데 맞을거여요
거긴 suv몰고 가기 겁날정도던데..^^
차라리 네비없는 이전연도 버전이 좋은듯
이번년도건 '우리도 네비는 있어야지' 하고 우겨넣긴 했는데.......하아
까깝합니다
티아나 = 일본 내수형
자세히는 모르지만, 둘이 플랫폼(?)은 같고 디자인만 다른 차,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고급화된 알티마에는 동의합니다. 아마 소나타-그렌져 사이의 관계가 아닐까 합니다.^^;)
맥시마와 알티마 정말 많습니다. 구형부터 현행까지.
요즘은 간간히 쏘나타(YF)도 보이더군요!!
(NY and N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