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월 말 이사후에 구입한 매트리스 대해 사용해 본 느낌을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구매한 제품은 퀵슬립 Q3 롤팩 유로탑 매트리스 슈퍼싱글(SS) 모델입니다.
오픈 마켓을 통해 구입을 하였으며, 배송은 보통 주문한 다음날 배송이 시작됩니다.
그러나 저는 안심번호가 설정되어 있다고 전화가 와서 오늘 발송해도 되냐고 물어 보길래 이사문제로 하루 더 있다가 발송해 달라고 요청했고, 그 다음날 발송되었습니다.
침대 프레임이 늦게 배송이 되서 어제서야 물건을 확인 제품의 상태를 체크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포장상태입니다.


두꺼운 박스(330*330*1200mm)에 담겨 있으며, 박스 옆면에 슈서싱글 매트리스 크기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특히 박스 상단에 손잡이와 하단에 바퀴가 달려 있어 이동시에 편리하였습니다.
(박스를 재활용하고 싶었으나 박스가 너무 커서 아쉬울 정도였습니다)
이제 박스 내용물을 개봉해 보겠습니다.


박스를 개봉해 보면 매트리스가 돌돌 말려 있으며, 개봉하는 방법이 붙여진 스티커가 중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영어를 해석할 필요도 없이 그림만 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정도 입니다.
(주의하실점은 포장 비닐을 칼로 자르다가 매트리스에도 손상이 갈수 있으니 가위로 자르시면 됩니다)

돌돌 말려 있은걸 펴다 보니 갑자기 바람 소리가 나서 가위로 비닐 포장을 바로 잘랐습니다.

자르고 나니 순식간에 매트리스 형태로 복원되더군요
(개봉후 15분후에 사용가능, 개봉후 48시간 이내 복원)


이제 침대 프레임에 올려 놓도록 하겠습니다.


두께도 두껍고 앉거나 누웠을때 마른 체질이다 보니 푹신해서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장점 : 배송관련 - 배송비도 무료, 빠른 배송이 가능하다
가격관련 - 저렴해서 좋다
실제사용관련 - 푹신푹신해서 좋다
단점 : 옆에 매트리스를 잡을수 있는 끈 마감이 약해 보인다.
이상으로 사용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위 사용기는 개인이 구매해서 작성했으며, 다소 주관적인 내용이 들어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Vollago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퇴근후에 태그 사진 찍어서 쪽지로 남겨 드릴께요~
라텍스 정도인지 아님 토퍼 쓰듯이 어느정도 들어가다가 확실하게 받쳐주는 느낌인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