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크레용은 아이패드 6세대에서만 사용가능한 애플팬슬 기술 기반의 스타일러스 입니다.
애플펜슬에 비해 몇만원 저렴하고요, 필압기능이 없는 것을 제외하면 아이패드내에서는 애플펜슬 지원앱을 모두 사용이 가능 합니다.
<제품 소개 사이트(한글) - https://www.logitech.com/ko-kr/product/grab-a-crayon>
<특징>
아이패드 6세대만 지원함 (아이패드 프로, 아이패드 미니, 기타 아이패드 미지원)
장난감 같은 디자인과 충전캡 일체형
페어링은 필요 없음. (페어링은 필요 없지만 크레용의 전원을 켜는 작업은 필요 합니다.)
기울기 감지 기능(단 필압감지기능은 없음)
팸리젝션 (아이패드 위에 손을 올려놓고 사용하면 스타일러스만 인식하고 손은 인식하지 않는 기능) 지원
애플펜슬(1세대)지원 앱이면 크래용도 지원
굴러서 떨어지는 기능이 없는 납작형 디자인
<사양>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가격 - 애플 온라인 스토어 기준, 가로수길 애플스토어에서도 살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정가 : 8만4천원
교육할인 : 7만 6천원
<장점>
애플펜슬에 비해 저렴한 가격
굴러 떨어지지 않으며 아무렇게나 보관해도 이상하지 않는 디자인
페어링이 필요 없음
라이트닝케이블로 충전 가능
두개 이상의 아이패드 기기에서 사용 가능 (예 - 아이패드 6세대에서 필기 작성 중 아이패드 프로에서 다른 필기를 작성 등)
<단점>
오직 아이패드 6세대에서만 사용 가능 - iOS 12.2 버전 부터는 iPad 6 뿐 아니라 iPad 6세대 이후의 모든 아이패드(6, 미니5, 프로3, 에어3, 11형 프로)에서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별도의 보관용 케이스는 지원하지 않음
필압감지기능 없음
평가 : 5/5(★★★★★)
전문적으로 그림을 그리는 용도로는 제가 그림을 그릴 줄 몰라서 모르겠지만 간단한 노트필기나 메모용으로는 적당한것 같습니다.(용도에 따라 쓰는 거죠, 간단하게 통화만 할 목적인데 고사양 스마트폰을 살 필요는 없죠)
작은 글씨도 정전식 스타일러스의 한계를 고려한다면 나름대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디자인적으로 그냥 일반적인 필통에 넣어도 크게 위화감이 없는 디자인이긴 합니다만 케이스가 없는게 단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필기에 사용한 앱은 에버노트의 '필기'기능입니다. 간단하게 메모하는 용도로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아래는 제품 사진과 실제 사용 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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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rmola.com/pc_column/47291#comment_47338
그래서 블루투스 기능이 없어졌고,
블루투스 기능이 없어지니, 필압이 안되는거예요.
왜냐하면,
교육 현장에서 다수의 학생들과 교사가 각각 크레용과 패드를 이용하는 상황에서,
각 학생들의 패드에 다른 학생들이나 교사가 메모를 해 줘야 하는데,
애플 펜슬은 펜과 패드의 페어링 과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일이 페어링 하고 메모 해주고 하는 것이 교육 현장에서는 거의 불가능 합니다.
그래서 나온 것이, 크레용이지요.
페어링 과정 없이 누구나 크레용을 패드에 가져다 대면 바로 사용 가능 해지는 것이지요.
교사가 지나 다니면서, 학생의 패드에 교사가 가지고 있는 크레용으로 지도 해준다던지,
A학생의 패드에 B,C,D.... 학생들이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크레용으로 낙서(필기)를 한다던지 하는게 가능한거죠.
아이패드 6세대에서만 지원합니다!
(필압기능과 프로를 지원 할 경우 애플펜슬과 팀킬이 있을 수 있어서 그렇다는 설이 있지요! 역시 애플답습니다!!)
펜슬2 호환 안되는 거 보고 크레용 으로 기울기는 한데 가격이 아무래도 걸립니다. :)
사견으로총알이 충분하시면 펜슬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습니다.
제가 원래 지름신이 오면 빨리 사는 편이거든요...
종이 다이어리 대신 패드와 펜으로 어떻게 해볼까 했는데, 지금 생각으론 2019도 종이 다이어리로 가지 싶습니다.
(이렇게 되면 교사가 들고다니면서, 학생의 패드에 교사의 크레용으로 첨삭해주는 등의 활용이 되겠죠?
기존 애플펜슬은 페어링된 기기에만 동작하니 교육용으로 수업에 활용하기에는 난감하죠)
그러면서 블루투스로 통신하던 필압이 빠진걸로 추측되네요. 기울기는 원래 기기에서 연산하던 부분이고
페어링이 없으면 패드와 크레용이 직접적 통신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 덴데 어떻게알고 기기에서 크레용의 기울기를 인식하는가? 하는 거 하구요
그렇다면 크레용의 전원을 켜서 사용하는 것은 크레용이 아이패드를 인식하기 위한 용도인 것인가? 하는 점 입니다. (블루투스를 꺼놔도 크레용이 작동하는 걸로 봐서는 블루투스를 절대 사용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제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인식이 안되는 것 보면 일반 정전식은 아닌것 같고..)
기울기 인식은 크레용이 애플펜슬과 같다면 간단히 펜슬 내부에 터치포인트가 하나 더 있어 두 점의 위치 차이로 인식하는거라 상관 없습니다! (이미지는 윗분이 올려주신 사이트 캡쳐입니다)
배터리는 단순히 이 전기신호를 쏴주기 위한걸로 보이네요.
추가적으로 jot dash라고 크레용과 비슷한 컨셉으로 배터리로 구동되는 얇은 팁의 터치펜이 판매중입니다.
마찬가지로 필압감지가 안됩니다... (이건 팜리젝션도, 틸트도 안되는 그냥 터치펜이긴 합니다ㅋㅋㅋ)
크레용 호환성이 업데이트 되서 아이패드6세대 외에 에어나 미니 같은 다른 기종도 적용 됩니다.
홈페이지에서 확인을 하세야 할 듯하네요
https://www.apple.com/kr/shop/product/HMGA2TA/A/ipad-ogitech-crayon?fnode=a1f00702204f34d342052234350796e431596b5657ddc809b3ff593feb44a02904766716cad46afdfc9a21e1d1305e1bca6dba4aca607aaaa9d0dd80f8e341c878a7ec39aa05590979727683fcf031dd6383f206cc28f610e7d86f147c139fbd5bfcc9192ee6b861e92f560b23c181a6